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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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일허브\/2개연속]어떻게 운영되나..과제는?
◀ANC▶ 엄청난 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되는 동북아 오일허브 사업은 울산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오일허브가 앞으로 어떻게 운영되는 지,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풀어야 할 과제는 무엇인 지, 이돈욱,유영재 두 기자가 자세히 전해드립니다. ◀END▶ Studio] 오일허브, 기름이 모였다가 나눠지는 ...
이돈욱 2013년 11월 27일 -

영남 알프스 산 높이 제각각., 바로잡아야
영남 알프스의 주요 봉우리의 높이가 제각각이어서 바로 잡아야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주군과 울주 문화관광 안내도에 나온 가지산 정상의 높이는 천 241미터이지만 네이버와 밀양시, 청도군에는 천 240미터로 기록돼 있습니다. 신불산은 울주군이 세운 정상석에는 천 159미터로 기록돼 있지만, 네이버 등 주...
옥민석 2013년 11월 27일 -

성금 (11\/27)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사진) 현대자동차 보훈회 춘포문화상 시상금 1천만원 -------------------------------------- 한국동서발전(주) 울산화력본부 618만원 손응연(아너 소사이어티 21호) 200만원 영조회 180만원 --------------------------------------- 아낌없이 주는 나무 100만...
최지호 2013년 11월 27일 -

(투데이 울산)오일허브 시베리아를 잡아라\/수퍼
◀ANC▶ 대규모 석유저장 거래시설인 동북아 오일허브가 울산신항에 착공한 가운데 앞으로 안정적인 원유 확보가 가장 중요한데요, 최근 한-러 정상회담을 계기로 시베리아 원유가 떠오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한반도 면적의 50배가 넘는 광활한 시베리아, 1백여 개의 유전에서 시추 작업...
설태주 2013년 11월 27일 -

간월재 휴게소 술 판매 중단
간월재 휴게소의 술 판매가 산행객들의 안전을 위협할 수 있다는 보도와 관련해 울주군 시설관리공단이 술 판매를 중단했습니다. 울주군 시설관리공단은 등산객들의 요구로 맥주 등을 판매했지만 안전에 대한 논란이 있어 판매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울산 생명의 숲은 등산객들이 술을 마실 경우 저체온증...
옥민석 2013년 11월 27일 -

울산 수출 9개월 연속 감소세 지속
울산지역 수출이 9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인 반면, 경기도는 사상 첫 수출 천억 달러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울산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 수출은 5대 주력 수출품목 가운데 자동차가 8.1% 증가한 반면 울산의 최대 수출품목인 석유제품이 13.2% 감소해 지난해 같은...
이상욱 2013년 11월 27일 -

방제작업 마무리..기름 유출경로 확인
울산해양경찰서는 이틀에 걸친 방제작업으로 좌초한 선박에서 바다로 유출된 기름을 모두 제거됐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오늘(11\/26) 해안가 마을을 돌며 곳곳에 묻은 기름때를 완전히 닦아내 방제작업을 마무리 한 뒤, 선체에 남은 기름을 빼낼 계획입니다. 한편 슬도 앞바다에 좌초한 파나마 선박 크레인호의 선체 하...
최지호 2013년 11월 27일 -

대원문화재단, 참교육인 대상 시상식 개최
대원교육 문화재단이 주관하는 2013 울산 참교육인 대상 시상식과 모범학생 장학금 수여식이 오늘(11\/27) 오후 강북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김복만 교육감과 변찬우 울산지검 검사장, 교육계 인사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오늘 시상식에서, 대상 수상자로 선정된 울산 동여중 김종팔 교사가 상패와...
이상욱 2013년 11월 27일 -

수출> 끝없는 추락 언제까지?
◀ANC▶ 울산지역 수출이 9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인 반면, 경기도는 사상 첫 수출 천억 달러 달성을 눈 앞에 두고 있습니다. 울산의 최대 수출품목인 석유제품 수출이 급감했기 때문인데, 무역수지도 올들어 두 번째 적자를 기록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2년전 국내 도시 가운데 처음으로 수출 천억 달러...
이상욱 2013년 11월 27일 -

현대차 직원들 또 도박하다 검거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11\/27) 현대자동차 노조 전 대의원 등 근로자 7명을 도박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22일 현대차 울산공장 인근 식당에서 판돈 백만원 상당의 소위 '섯다' 도박을 하다 현장에서 경찰에게 붙잡혔습니다. 현대차에서는 지난 2011년 사이버 도박을 벌인 혐의로 57명이 무더...
이돈욱 2013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