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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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 추정 20대 남성 추락사
오늘(12\/4) 오후 4시쯤 남구 무거동의 한 상가건물 앞 인도에 22살 김모 씨가 떨어져 숨져 있는 것을 행인들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우울증을 앓고 있던 김 씨가 16층 복도에서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X)
최지호 2013년 12월 04일 -

현대중공업,23년째 '사랑의 김장담그기'
현대중공업이 오늘(12\/4) 동구 서부동 서부체육관에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열었습니다. 올해로 23회를 맞은 현대중공업 김장 담그기 행사에는 주부 자원봉사단 500여 명과 외국인 학교 학생들이 참가해 울산지역 농산물로 김치 만 2천 포기를 담가 불우이웃에게 전달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1991년 김장담그기 행...
이용주 2013년 12월 04일 -

"쌍꺼풀 수술 잘못한 의사, 6천600만원 배상"
울산지법은 쌍꺼풀 수술 환자 29살 배 모씨가 수술이 잘못됐다며 의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6천6백만원을 지급하라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배씨가 수술 직후 눈이 감기지 않는 이상증세가 나타났고, 1.0으로 양호했던 시력도 수술 뒤 나빠져 의사의 부주의로 나쁜 결과가 초래된...
이용주 2013년 12월 04일 -

경제매거진->농가인구 감소
◀ANC▶ 지속적인 고령화와 산업화에 따른 영농포기로 울산지역 농가인구가 10년 전에 비해 크게 줄었습니다. 경동도시가스는 소비자 중심 경영 우수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경제매거진 유희정기자입니다. ◀END▶ ◀VCR▶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최근 10년간 울산 농업형태의 변화에 따르면 지난해 농가수는 만 천 7...
이상욱 2013년 12월 04일 -

동구 '방어진항 횟집 살리기' 총력
동구가 선박 기름유출 사고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방어진항 주변 횟집 살리기에 팔을 걷어붙였습니다. 동구청은 방어진 주변 횟집에서 직원 모임을 여는 한편 지역 기업체에도 방어진 횟집에서 송년모임을 마련하도록 요청하는 공문을 보낼 계획입니다. 동구청 관계자는 기름 유출 정도가 심하지 않은 상황인데도 방어진항...
이용주 2013년 12월 04일 -

고령화 진전..경제성장 잠재력 하락 우려
제조업을 기반으로 한 울산의 잠재성장률이 해마다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노령화도 울산의 경제 발전을 저해하는 큰 요인이 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 김경우 박사는 오늘(12\/4) 울산시청에서 열린 고령화 대비 심포시엄에서 65살 이상 고령층이 1% 증가할 때마다 울산 GRDP가 1.2% 하락할 것으로 전망했습...
홍상순 2013년 12월 04일 -

(스탠딩)도산전투도 구입 논란
◀ANC▶ 정유재란 당시 학성공원에서 벌어진 전투 장면을 담은 도산 전투도의 고가 구입여부를 두고 논란이 증폭되고 있습니다. 일본 시각에서 그린 그림을 사야 하느냐는 입장과 역사성과 예술성을 담은 기록화로서 가치가 있다는 의견이 맞서고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박물관에 전시중인 ...
홍상순 2013년 12월 04일 -

생태산업단지조성 9년..연간 1천억원 효과
울산시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9년 동안 울산지역 생태산업단지 구축 사업을 펴온 결과 획기적인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그동안 기업들끼리 폐스팀을 사고파는 울산스팀 하이웨이 구축사업 등 27개 사업을 완료해 연간 천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이산화탄소 45만톤, 폐수 8만톤을 줄이는 효과를 ...
홍상순 2013년 12월 04일 -

울산 현대 김호곤 감독 전격 사퇴
올해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에서 포항에 아깝게 우승컵을 내준 울산 현대의 김호곤 감독이 오늘(12\/4) 전격 사퇴했습니다. 김호곤 감독은 이번 시즌 우승하지 못한 책임을 통감하며 구단과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감독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9년부터 울산 현대의 지휘봉을 잡은 김 감독은, 지난해 아시아...
2013년 12월 04일 -

"아파트단지서 아이 친 운전자 배상책임 95%"
아파트 단지 안에서 운전을 하다 갑자기 뛰어든 어린이를 치었다면 운전자에게 95%의 배상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아파트 단지에서 뛰놀다 차에 치어 숨진 김모 군의 가족들이 보험사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운전자가 배상액의 95%인 3억 2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아...
이용주 2013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