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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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은행 인수 3파전..최종 승자는?
◀ANC▶ 우리금융계열인 경남은행의 새 주인은 경은사랑 컨소시엄과 부산은행,기업은행의 3파전으로 압축됐습니다. 기업은행이 예상을 깨고 본입찰에 참여하긴 했지만 명분과 재력 면에서 경은사랑이 가장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경남은행의 새 주인은 지역환원을 주...
이상욱 2013년 12월 23일 -

김복만 교육감 "부패 직원 엄중 처벌"
최근 국민권익위가 발표한 올해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울산시교육청이 전국 최하위를 기록하자 김복만 교육감이 부패 행위를 엄중 처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교육감은 권익위 설문 조사에 응한 직원 150명 가운데 구체적인 부패나 비리 사실을 알 경우 교육감에게 직접 보고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
유영재 2013년 12월 23일 -

(스탠딩)간절곶 해맞이 부푼 기대
◀ANC▶ 내년 갑오년 말의 해를 맞아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떠오를 간절곶은 축제 준비에 한창입니다. 푸른빛 말 한마리가 간절곶에 들어섰고, 축제 시설도 속속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특급 열차도 겨울의 낭만을 싣고 달려온다고 하는데요 이용주 기자가 간절곶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
이용주 2013년 12월 23일 -

울산항 고위험선박 입항 감소
울산항에 고위험선박의 입항 빈도가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해양항만청은 외국 선박의 안전 기준 준수여부를 점검한 결과 고위험 선박의 입항이 지난해에 비해 37% 줄어든 96척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울산해양항만청의 외국선박에 대한 강도 높은 항만 통제에 따른 것으로 울산항 내 ...
옥민석 2013년 12월 22일 -

춘해대, 응급구조사 국가고시 전원 합격
춘해보건대학교는 제19회 1급 응급구조사 국가고시에 응시한 학생 전원이 합격했다고 밝혔습니다. 춘해대는 1급 응급구조사 시험은 전국 1천309명이 응시해 평균 87.6% 합격률을 보인 가운데 춘해대 2,3학년 재학생 33명이 100% 합격률을 기록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 사진 회사 메일 송부
유영재 2013년 12월 22일 -

[이슈&리포트]통상임금 판결 파장은?
◀ANC▶ 정기 상여금도 통상임금으로 봐야한다는 대법원의 최종 판단이 나오면서, 정부와 재계가 후속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특히 울산은 현대자동차 등 주요 대기업 노조가 관련 소송을 진행중이어서 그 파장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 한동우 선임기자입니다, ◀VCR▶ ◀END▶ 올 한해 노동계와 재...
한동우 2013년 12월 22일 -

올해 울산배 생산량 30% 증가
올해 울산지역 배 재배면적은 소폭 늘어난 반면 생산량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올해 울산지역 배재배면적은 645ha로 지난해보다 2.5% 증가한 반면 생산량은 9천800여톤으로 지난해보다 30%나 증가했습니다. 올초 개화기에 서리로 인해 냉해 피해를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생산량이 증...
홍상순 2013년 12월 22일 -

김두겸 남구청장, 사퇴시기 앞당길 듯
내년 6.4지방선거를 5개월 앞두고 울산광역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두겸 남구청장이 공식 사퇴시한보다 한 달 앞서 사퇴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두겸 남구청장은 공직자로서 가장 먼저 출마를 결심했지만 선거운동을 하기에는 너무 많은 제약이 있어 불이익을 받고 있다며, 공식사퇴시한인 3월 6일보다 한 달정도 사...
이상욱 2013년 12월 22일 -

건축허가 건수 12% 감소..경기 침체탓
건축 경기가 장기 침체하면서 울산지역 올해 건축허가 건수가 지난해보다 12% 감소했습니다. 울산시는 올들어 지난 11월말까지 건축허가 건수는 모두 3천300여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 감소했고 건축허가 면적도 239만8천여제곱미터로 10.5% 감소했습니다. 건설업계는 경기 침체로 창업 움직임이 둔화해 주택분양...
홍상순 2013년 12월 22일 -

동지팥죽 온정나눠
◀ANC▶ 오늘(12\/22)은 절기상 밤이 가장 길다는 동지입니다. 동지에는 팥죽을 쑤어 액운을 몰아내고 새해 무사안일을 비는 풍습이 있는데요, 노인들의 건강을 빌며 팥죽을 쑨 곳이 있어 홍상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일요일마다 문을 여는 중구 성남동의 한 무료급식소. 휴일에 문을 여는 무료급식소...
홍상순 2013년 12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