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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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경남)창원공단 '명퇴 바람'
◀ANC▶ 창원공단 대형 사업장에서 희망퇴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내년 기업경기 전망도 대기업들이 중소기업보다 부정적이었습니다. 김상헌 기자 보도. ◀END▶ ◀VCR▶ 채권단 공동관리를 받고 있는 STX조선해양은, 알려진 대로, 인력을 대폭 감축하고 있습니다. 이미 마무리 단계로 사무직을 중심으로 전체 인력의 ...
2013년 12월 25일 -

(25일\/예비용)돌봄교실 확대 '고민'
◀ANC▶ 자녀를 대신 맡아주는 '초등학교 돌봄교실'이 맞벌이 부부들 사이에서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데요. 그래서 정부가 내년부터 돌봄 교실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는데, 관련 기관들이 고민에 빠졌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의 한 지역아동센터. 아이들 간식도 챙겨주고 숙제도 ...
유영재 2013년 12월 25일 -

안성일 시의원,내일(오늘) 남구청장 출마선언
울산광역시의회 안성일 시의원이 내일(12\/26) 오전 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남구청장 출마를 선언할 예정입니다. 안성일 시의원은 미래 지향적이고, 활력이 넘치는 젊은 도시,남구민과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을 기치로 내년 6월 4일 지방선거에 남구청장 후보로 출마하기로 결심했다고 밝혔습니다. 내년 지...
이상욱 2013년 12월 25일 -

울산대 '학부 일류화사업' 취업효과 높아
울산대학교가 지역 대기업과 연계해 추진중인 '학부 일류화 사업'이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울산대학교에 따르면 기계공학부와 전기공학부는 현대중공업 그룹의 지원으로, 화학공학부는 KCC의 지원으로 일류 학부 육성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SK에너지와 삼성정밀화학 등 화학업체 임원들로 구성된 30여명의 협...
2013년 12월 25일 -

레미콘 노조 내일(오늘) 부분파업
지난해 73일동안 파업을 벌인 울산 레미콘 노조가 다시 부분파업에 들어갑니다. 울산건설노조 레미콘총분회는 내일(12\/26) 장시간 노동 조건 개선과 노동 3권 보장을 요구하는 부분파업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불필요한 야간 노동을 줄일 수 있는 방안 마련을 건설사 등에 충분히 요구해 왔다며 더 이상 비정상적...
옥민석 2013년 12월 25일 -

낮 최고 10도..밤부터 5mm 비
성탄절인 오늘(12\/25)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도 평년보다 조금 높은 1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오후부터는 점차 흐려지다 밤부터 내일 새벽 사이에 5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2도에서 8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부터 찬 공...
2013년 12월 25일 -

성안동 아파트 화재..4명 경상(촬영O)
오늘(12\/25) 오전 10시 50분쯤 중구 성안동의 한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나 내부를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3천8백 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윗층에 살고 있던 일가족 4명이 연기를 들이마셔 병원으로 옮겨졌고, 수십 명의 주민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거실에서 ...
최지호 2013년 12월 25일 -

울산*부산MBC 등 내년 해외 드라마 방영
울산MBC와 부산MBC 등 9개 지역MBC가 새해부터 미국과 프랑스의 인기 드라마를 방영합니다. 9개 지역MBC가 공동 기획한 해외드라마 특선의 첫 작품은 올해 미국 TNT에서 성황리에 방영된 메디컬 드라마 '먼데이 모닝스' 10부작입니다. 첫 방송은 내년 1월 12일이며, 3월 말까지 매주 일요일 밤 11시 35분에 시청자들을 찾...
2013년 12월 25일 -

최첨단 울산야구장 내년 3월 준공
남구 옥동 울산체육공원내 울산야구장이 최첨단 시설을 갖추고 내년 3월 준공됩니다. 울산야구장은 총 298억원의 사업비로 지난해 9월 착공했으며 부지면적 6만 2천여 ㎡, 건축 전체면적 만 4천여 3㎡, 지상 3층, 관람석 만 2천59석 규모로 건립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내년 1월에 관람석 의자, 2월에는 인조 잔디를 각각 ...
2013년 12월 25일 -

현대차*중공업, 현대증권 인수 유력
현대증권이 매각될 운명에 처하면서 현대차와 현대중공업이 유력한 인수후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현대차그룹과 현대중공업 그룹 등에 따르면 현대그룹은 지난 22일 현대증권과 현대자산 운용, 현대저축은행 등 금융계열사 3곳을 매각하는 자구계획안을 발표함에 따라 현대증권의 향방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이상욱 2013년 12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