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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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죄 복역 후 또 흉기폭행 '3년6월 실형'
울산지법은 살인죄로 징역 10년을 복역하고 출소한 뒤 또 다시 흉기를 들고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 모씨에게 징역 3년6월을 선고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6월 도박을 하다가 시비 끝에 직장 동료를 흉기로 폭행해 전치4주의 상처를 입힌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4년 01월 02일 -

포근한 날씨 이어져..주말 비
울산지방 오늘(1\/2)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3도 높은 11.4도를 기록했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닷새째 건조주의보가 이어지고 있어 화재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1\/3)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으며 영하 1도에서 13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평년 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서하경 2014년 01월 02일 -

(1\/1)울산과 말(馬)(수퍼?)
◀ANC▶ 울산은 조선시대 국영목장이 들어설 정도로 중요한 말의 공급처였습니다. 갑오년 말의 해를 맞아 울산의 목장 역사와 함께 울산 말띠들의 새해 소망을 알아봤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동구 동부동 마골산에 위치한 남목마성. 방어진 목장의 말이 도망가는 것을 막기 위해 쌓은 담장입니다. (...
서하경 2014년 01월 01일 -

상습정체 북구 호계철길사거리 확장완료
북구는 총 사업비 5억3천만원을 들여 상습 정체구간인 호계철길사거리 4차선 도로를 6차선으로 확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북구는 동해남부선 철도와 산업로가 만나며 만성적인 차량정체를 빚었던 호계철길 사거리가 이번 확장공사로 차량 통과시간이 10분 가량 단축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북구청 제공 차량 통과 ...
이용주 2014년 01월 01일 -

(1\/1)새해 이렇게 달라진다
◀ANC▶ 올해부터 울산 혁신도시의 이전 공공기관과 아파트에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돼 혁신도시의 기능을 갖추게 됩니다. 이밖에 울산 야구장과 태화루 복원 공사도 완료됩니다. 새해 달라지는 것들을.. 유영재 기자가 전합니다. ◀END▶ 울산 혁신도시의 모습이 확 바뀝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2월부터 업무를 시...
유영재 2014년 01월 01일 -

학교·교육기관 부실행정 여전
기간제 교원의 성범죄 전력을 조회하지 않거나 규정 미달 교원에게 성과금을 지급하는 등 울산지역 학교와 교육기관의 부실행정이 여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최근 학교와 교육기관을 종합 감사한 결과 성범죄 이력 조회 없이 교원을 채용한 초등학교 7곳과 각종 수당을 규정에 맞지 않게 지급한 학교 27...
이돈욱 2014년 01월 01일 -

사랑의 온도탑 100도 돌파..모금액 46억원
시민들의 기부액수에 따라 온도가 올라가는 사랑의 온도탑이 목표액인 39억 5천만원을 넘어서 100도를 돌파했습니다.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현재 모금액이 역대 최고액인 46억 2천 412만원으로 나눔온도도 100도를 돌파한 117.1도를 기록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나눔온도가 지난해보다 24일이나 빨리 100도를 돌파한 가...
이돈욱 2014년 01월 01일 -

1\/1 연속-선택2014> 울산시장 접전 예고
◀ANC▶ 새해를 맞아 5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미리 짚어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 순서로 가장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울산시장 선거입니다. 여권은 당내 공천경쟁이, 야권은 후보단일화가 관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END▶ ◀VCR▶ 박맹우 시장의 3선 퇴임으로 무...
옥민석 2014년 01월 01일 -

반구대 암각화 보존 관련 예산 반영
가변형 투명물막이 시공비 등 반구대 암각화 보존 관련 예산이 새해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습니다. 새누리당 김기현 의원은 국회 예산심의에서 난항을 겪던 투명물막이 시공비 57억원과 긴급 보존대책 예산 7억원 등 68억원의 예산이 새해 예산안에 모두 반영됐다고 밝혔습니다. 관련 예산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반구대 암각...
이돈욱 2014년 01월 01일 -

상조회비 유흥비로 탕진 상조업체 대표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1\/1) 상조회사를 운영하면서 수억원의 회비를 빼내 사적으로 사용한 혐의로 모 상조업체 대표 53살 이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995년부터 상조회사를 운영해오던 이씨는 지난 2010년 회비 2억 2천만원을 빼내 생활비와 유흥비 등으로 사용한 뒤 회사를 부도내고 달아나 수배를 받아왔...
이돈욱 2014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