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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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울산고래축제 4월24일 개막
제20회 울산고래축제가 오는 4월24일부터 4일 동안 태화강 둔치와 장생포 일원에서 열립니다. 남구는 최근 4년 연속 전국을 대표하는 유망 축제로 선정된 고래축제를 올해는 고래문학제와 연계해 40여 개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차별화하기로 했습니다. 또 고래바다여행선과 생태체험관 등 기존 시설을 활용해 역대 최다 ...
최지호 2014년 02월 16일 -

[예비] 대학 기숙사 '바늘구멍'
◀ANC▶ 요즘 대학가 원룸촌에 이른바 '풀옵션 원룸'이 성행하면서 월세가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용이 훨씬 저렴한 대학 기숙사가 어느 때보다 인기가 높다는데, 이 기숙사 들어가기도 쉽지 않다고 합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새 학기를 앞둔 대학가 원룸촌. TV와 세탁기, ...
유영재 2014년 02월 16일 -

컨테이너 화재..740만 원 피해(남부소방)
오늘(2\/16) 새벽 1시30분쯤 남구 용잠동의 한 플랜트 제작업체에서 불이 나 컨테이너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4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근로자 휴게실로 사용하는 컨테이너 내부 전기 배선 문제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
최지호 2014년 02월 16일 -

울산생태산업단지사업 1천억 경제효과
한국산업단지공단 울산생태산업단지사업단이 지난 2005년부터 총 198억3천8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생태산업단지 구축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이 사업으로 1천83억원의 경제적 효과와 CO2 45만t의 환경오염 예방 효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체의 잉여스팀을 인근 기업에 제공하는 스팀 하이웨이 구축...
2014년 02월 16일 -

울산 취업자수 증가폭 3년만에 최대
울산지역 지난달 취업자 수가 3년만에 최대폭으로 증가했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동남권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취업자 수는 4만 7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만 3천명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취업수가 증가하면서 15에서 64세 고용률도 1년 전 57.6%보다 0.7%P 상승한 58.3%를 기록했습...
옥민석 2014년 02월 16일 -

(예비)조합 아파트 대세
◀ANC▶ 올해 아파트 분양 시장은 미분양 걱정이 적고 분양가도 상대적으로 낮은 조합 아파트가 대세를 이룰 전망입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북구 강동산하지구에 들어설 모 아파트 예정 부지입니다. 현재 지역주택조합 설립을 득하고 이달 중에 사업 승인을 받을 예정이어서 이르면 다음달 중에 분양...
홍상순 2014년 02월 16일 -

해고 회피노력 '퇴직 무효 청구' 기각
울산지법은 A씨 등 2명이 울산시장을 상대로 제기한 퇴직통지 무효 확인 청구소송에서 원고들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울산시가 A씨 등이 소속된 공무직노조 위원장과 4차례 협의를 갖는 등 원고들의 고용 승계나 해고회피를 위해 노력했다며 퇴직조치는 정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A씨 등은 울산시 산하...
2014년 02월 16일 -

(투데이 울산)잔설에 결빙 '위험천만'\/수퍼완료
◀ANC▶ 눈이 그친 지 이틀이나 지났지만 일부 도로는 내린 눈이 얼어붙은 채 방치되고 있어 교통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울산 북구 무룡터널 입구. 심하게 부서진 화물차와 승용차가 나란히 눈길에 멈춰서 있습니다. 2차로를 달리던 화물차가 미끄러지면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뒤 ...
2014년 02월 16일 -

낮 최고 11.8도..내일 비*눈 강풍주의
2월의 세번째 일요일인 오늘(2\/1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1.8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 월요일인 내일(2\/17)은 3도에서 7도의 기온분포로 큰 추위는 없겠지만,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사이 눈으로 변한 뒤, 화요일까지 3cm에서 최대 8cm가 쌓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내일...
2014년 02월 16일 -

위험선박 강제 이동조치 법률 강화
지난해 울산 동구 앞바다에서 발생한 선박 좌초사고를 계기로 해양경찰이 해양사고 위험이 있는 선박을 강제로 이동시킬 수 있게 됐습니다. 최근 개정된 해양경비법에 따르면 태풍이나 해일 등으로 인명과 재산에 중대한 피해가 예상되거나 해양오염의 우려가 있는 선박에 대해 해양경찰의 강제 이동 권한을 명시하고, 거...
최지호 2014년 0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