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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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주요 기업 1분기 실적 악화 우려
지난해 4분기 어닝쇼크를 기록했던 울산지역 주요 기업들의 1분기 실적도 좋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올해 1분기 실적 전망치가 현대하이스코의 경우 65.7%, SK이노베이션이 23.6%, 현대중공업이 13.4%로 각각 하향 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현대모비스가 1.9% 상향 조정했으며 현대자동차...
옥민석 2014년 02월 20일 -

공공운수노조 ,기초연금법 통과 저지 투쟁
공공운수노조.공공운수연맹 울산지역본부는 오늘(2\/20) 울산시청에서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을 열고 국민연금 가입자 차별법, 기초연금법 통과 저지 투쟁을 선포했습니다. 이들은 박근혜정부의 기초연금법은 국민연금 가입자 차별법이자 국민연금의 근간을 뒤흔드는 법이라며 정부는 기초연금법을 폐기하고 보편적 기초연...
서하경 2014년 02월 20일 -

붕괴사고 영상 복구..수사 본격화
마우나오션 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사고 당시의 영상을 복구하는 등 수사를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 영상은 이벤트업체 직원이 카메라를 설치해 부산외대 신입생 오리엔테이션 전반을 찍은 것입니다. 경찰은 다만 유족 입장이나 수사가 진행 중인 상황 등을 고려해 공개하지 않고 국립과학수사...
2014년 02월 20일 -

자유학기제 시범 중학교 확대
오는 2016년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일선 중학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북구 연암중과 울주군 언양중이 시범 중학교로 지정된 데 이어, 올해는 16개 학교에서 자유학기제를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입니다. 자유학기제 시범 학교로 지정되면 전면 시행에 앞서 시행 착오를 ...
유영재 2014년 02월 20일 -

투데이:울산]폭설로 붕괴된 울산 공장 대표 입건
◀ANC▶ 지난 10일 울산의 공장 지붕이 무너져 실습 중이던 고교생이 숨진 사고와 관련해 해당 공장의 대표가 입건됐습니다. 하지만 유가족들은 회사로부터 사과 한 마디 제대로 듣지 못했다며 장례도 치르지 않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폭설이 내린 지난 10일 밤, 울산의 한 자동차 부품 공장...
이용주 2014년 02월 20일 -

공사장에서 넘어져 부상..본인 책임 50%
울산지법은 오늘(2\/20) 공사장에서 일을 하다 넘어져 다친 박모씨가 공사업체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회사 측의 과실을 50%로 제한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공사업체에게 사고를 방지할 의무가 있지만, 박씨도 스스로 주의를 게을리한 잘못이 있다고 판시했습니다. 박씨는 2012년 1월 공사현장에서...
이돈욱 2014년 02월 20일 -

정 총리 "붕괴사고, 책임자 엄정 조치"
정홍원 국무총리는 경주 마우나오션리조트 붕괴 사고와 관련해 "사고 원인을 명확하게 밝혀 책임자를 엄정 조치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정 총리는 오늘(2\/20) 긴급 관계장관회의를 열고 "인·허가과정과 건축시공, 안전점검, 또 관리상의 불법성과 과실 유무를 철저히 조사하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국토교통부와 소방방재청...
2014년 02월 20일 -

가로등 들이받아 승용차 운전자 사망(남부서)
어제(2\/19) 밤 8시20분쯤 남구 부곡동 용연교 인근 도로에서 31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가로등을 들이받아 김씨가 그 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선을 변경하는 과정에서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
최지호 2014년 02월 20일 -

동구, 26일 '장애인 역도팀' 창단
동구청 장애인 역도팀이 오는 26일 창단합니다. 울산에서 처음 창단하는 장애인 역도팀은 황희동 감독과 이상호, 임권일, 박소라, 김은혜 선수등 4명으로 구성되며, 앞으로 지체장애선수 가운데 1명을 추가 선발할 예정입니다. 장애인 역도는 전국 장애인체전 등에서 울산에 많은 금메달을 안겨준 효자종목이었지만 그동안...
이용주 2014년 02월 20일 -

시설물 긴급점검..3곳 폐쇄 또는 철거
경주 마우나오션 리조트 체육관 붕괴 사고 등 대형사고가 발생하자 울산시가 다중이용시설 249곳에 대해 최근 이틀간 긴급 안전점검을 실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번 폭설로 인해 지붕 처짐 현상이 발생한 북구 유아교육진흥원 식당과 도서실을 잠정 폐쇄 조치하고 붕괴 위험이 있는 남구의 창고 1곳은 철거 조치명령을 내...
홍상순 2014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