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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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SSM 반대" 천막농성 1년째
지난해 2월 기습개점 논란을 빚은 동구 방어동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철수를 위한 상인들의 천막농성이 1년째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역 상인들은 지난해 4월 사업조정신청 이후 울산시 중재 하에 홈플러스와 총 5차례의 공식 협의를 벌였지만 철수에 대한 합의를 이루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상인대책위원회가 신청한...
이용주 2014년 02월 27일 -

오늘 낮 최고 16.9도, 주말 비
어제(2\/26)부터 오늘(2\/27) 오전까지 22.6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16.9도까지 오르며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2\/28)은 구름 많겠으며 아침 최저 6도, 낮 최고기온은 10도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에 또 한 차례 비가 내리겠으며 당분간 낮 기온이 10도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습...
서하경 2014년 02월 27일 -

선관위, 전 시의원 선거법 위반혐의 고발
남구선거관리위원회는 남구청장 입후보 예정자인 전 울산시의회 모 시의원을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울산지검에 고발했습니다. 선관위는 지난 1월부터 남구청장 예비후보자로 등록하지 않은 상태에서 자신의 명함 8천여 장을 선거구민에게 돌린 혐의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이달 초 열린 의정보고회에서 지인 4명...
옥민석 2014년 02월 27일 -

안성일 시의원직 사퇴..남구청장 도전
박순환 전 시의원에 이어 안성일 울산시의원도 시의원직을 사퇴하고 남구청장 선거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안성일 시의원은 임기를 다 채우지 못하는 점에 대해 주민들에게 사과한 뒤 내일(2\/28) 남구청장 예비후보에 등록한다고 밝혔습니다. 기초단체장에 출마하기 위해 울산시의원직을 사퇴한 시의원은 2명으로 늘었습니...
옥민석 2014년 02월 27일 -

음식물 쓰레기로 돈 번다
◀ANC▶ 울산지역 음식물 쓰레기를 전량 자원화하는 시설이 준공됐습니다. 자원을 보호하고 돈도 버는 친환경적인 폐기물 처리 시스템이 완벽하게 구축됐습니다. 홍상순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울산 울주군 온산 바이오 에너지센터-- 이 곳에서는 하루에 음식물 쓰레기 100톤과 가축분뇨 50톤을 ...
홍상순 2014년 02월 27일 -

헌법소원 기각, 지방선거 요동
◀ANC▶ 정당해산심판 사건과 관련해 통합진보당 측이 제기한 헌법소원이 모두 기각됐습니다. 헌재가 정당활동정지 가처분도 할 수 있게 되면서 통합진보당 울산시당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VCR▶ ◀END▶ 헌법재판소가 통합진보당이 제기한 정당해산 심판과 관련해 제기한 헌법소원을 모두 기각했...
옥민석 2014년 02월 27일 -

무주공산 남구만 전쟁터
◀ANC▶ 김두겸 전 남구청장의 시장 출마로 무주공산이 된 남구청장 자리를 놓고 전쟁터를 방불케하는 치열한 각축전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벌써 7명이 공식 출사표를 던졌는데 다른 구군은 출마자들의 눈치보기만 계속되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안성일 울산시의원이 시의원직을 사퇴하는 배...
옥민석 2014년 02월 27일 -

이채익 의원, 이재명 성남시장 철저히 수사해야
이재명 성남시장이 6·4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는 이유로 새누리당 이채익 의원을 검찰에 고소한 것과 관련해 이채익 의원이 이 시장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 의원은 '이 시장이 각종 행사에 직원을 동원하기 위해 경품권을 배부했다'는 등의 사전 선거 운동 의혹을 받고 있다며...
옥민석 2014년 02월 27일 -

"왜 담배 안 팔아" 10대 3명 편의점서 난동
남부경찰서는 오늘(2\/27) 담배를 팔지 않는다며 편의점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15살 김모 양 등 10대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지난 24일 남구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담배를 사려다 주인이 판매를 거부하자, 욕설을 하며 진열돼 있던 물건을 던지는 등 1시간 가량 영업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02월 27일 -

심규화 체육회 사무처장, 남구청장 출마
심규화 울산시 체육회 사무처장이 남구청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습니다. 심 처장은 이제는 남구가 지역적 한계를 벗어나 변화와 혁신을 통한 재창조가 필요한 시기라며 자신이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심 처장은 다음달 초 체육회 사무처장직을 사퇴하고 예비후보에 등록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옥민석 2014년 0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