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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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용)연구 기반확충 더 투자
◀ANC▶ 최근 10년 동안 울산지역에는 연구기관 18개가 유치됐습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보면 여전히 연구개발 분야가 취약해 고삐를 늦출 수 없는 상황입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은 경제 위상에 비해 연구개발 기반이 여전히 취약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과학기술통계서비스에 따르면 지난 20...
홍상순 2014년 03월 02일 -

원전지원금 63억 지역사업 투입
원전 주변지역 지원금으로 올해 63억 원의 예산이 편성됐습니다. 울주군은 발전소 주변 지원비를 나사마을 간이상수도 관로 교체에 1억 천만원 등 소하천 정비공사, 초·중·고 육영사업 등 총 12개 사업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울주군은 또 서생·온양읍 주민들과 해당지역 기업체 등을 대상으로 융자금 지원에도 나섭니다. 한...
서하경 2014년 03월 01일 -

마라톤 '태극기 물결'
◀ANC▶ 오늘은 3.1운동 95돌을 맞는 뜻깊은 날입니다. 삼일절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전국 마라톤 대회가 울산에서 열렸는데요, 대회 현장에는 태극기가 물결을 이뤘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출발 신호와 함께 선수들이 밀물처럼 쏟아져 나옵니다. 응원나온 선수 가족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힘차게 응원합...
유영재 2014년 03월 01일 -

낮 최고 10도..오후 한때 비
3*1절인 오늘(3\/1) 울산지방은 낮 최고 10도가 예상되며 흐린 날씨에 오후 한 때 5mm 안팎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휴일인 내일(3\/2)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6도에서 1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해안가를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매우 높게 일겠다며 선박과 시설물 안전에 주의를 당부했...
이용주 2014년 03월 01일 -

성폭행 시도한 가짜 '명문대 학생' 집행유예(그림없음
울산지법은 명문대 학생이라고 속이고 소개팅에서 만난 여성을 성폭행하려한 혐의로 기소된 이 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성폭력치료강의 수강 4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휴대전화 소개팅 어플리케이션에서 자신의 이름과 재학중인 학교를 거짓으로 소개한 뒤 20대 여성을 만나 함께 술을 마신 뒤 ...
유영재 2014년 03월 01일 -

통합진보당, 일본 군국주의 부활 반대 퍼포먼스
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이 오늘(3\/1) 3.1절을 맞아 중구 성남동 젊음의 거리에서 민주평화 기원과 정당 해산 반대 울산 당원행동 대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 통합진보당은 역사를 반성하지 않는 나라는 미래가 없다며 일본 군국주의 부활 반대 퍼포먼스를 한 뒤 정당 해산 반대 울산당원 결의문을 채택했습니다. (11시 50...
옥민석 2014년 03월 01일 -

제95주년 3.1절 기념행사 열려
제95주년 3.1절을 맞아 울산에서도 다양한 기념행사가 열렸습니다. 오늘(3\/1) 문화예술회관에서 거행된 삼일절 기념식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기관, 단체장 등 천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와 함께 민족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또 기념식에 앞서 보훈지청에서는 나라사랑 큰 나무 배지달...
홍상순 2014년 03월 01일 -

(부산)해수담수화시설 본격 가동
◀ANC▶ 국내에서 처음으로 해수를 음용수로 만드는 해수담수화시설이 완공돼 시범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오는 4월부터 본격 가동되는데 바닷물로 만든 수돗물을 먹을 수 있게 될 전망입니다. 서준석 기자입니다. ◀VCR▶ 지구상의 물 중 98%를 차지하는 바닷물은 식수로 이용하기엔 소금기가 너무 많습니다. (S\/U)("하...
2014년 03월 01일 -

울산지역 봄꽃 3월말 절정
오는 3월20일쯤 울산지역에 봄꽃이 피기 시작해 월말쯤 절정에 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지난해보다 11~13일 가량 늦지만 진달래가 평년 수준과 비슷한 3월20일쯤, 개나리가 3월21일에 개화해 일주일 뒤 만개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기상대는 3월 기온이 평년 수준을 웃돌 것으로 예상돼 봄꽃 개화 속도에 ...
최지호 2014년 03월 01일 -

고등학교 변전실에 불..20분만에 진화(남부소방)
오늘(3\/1) 새벽 5시 3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고등학교 변전실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와 변압기 등을 태워 26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비상벨 소리와 함께 '펑' 소리를 들었다는 학교 경비원 71살 이모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소...
이용주 2014년 03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