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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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비상진료대책 상황실 운영
울산시는 의료계 집단 휴진과 관련해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시는 대한의사협회가 오는 10일 예고한 집단 휴진에 대응하기 위해 파업에 참가하지 않는 병의원과 각 보건소에서 야간 비상 진료를 실시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시는 파업 동참이 아닌 부득이한 사정으로 휴진을 하...
유영재 2014년 03월 06일 -

울산안전포럼 출범..활동 시작
최근 마우나오션 리조트 체육관 붕괴사고와 울산공단 화학물질 누출사고 등이 잇따르면서 시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오늘(3\/6) 울산안전포럼이 출범했습니다. 울산안전포럼은 울산시와 학계, 전문가 등 29명으로 구성됐으며 산업과 안전이 공존하는 안전도시 울산 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합니다....
옥민석 2014년 03월 06일 -

시장후보 여론조사 경선 검토
◀ANC▶ 새누리당이 울산시장 후보 공천을 두고 상향식 공천 대신 여론조사 경선방식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초단체장과 광역.기초 의원 후보를 결정할 새누리당 울산시당 공천관리위원회도 시작부터 삐걱거리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새누리당이 울산시장 공천 방식을 여론...
옥민석 2014년 03월 06일 -

추행 피해자 진술 신빙성 없어 무죄
울산지법은 오늘(3\/5) 초등학생의 치마에 손을 댄 혐의로 기소된 정신지체장애인 김모씨에 대해 피해자 진술에 신빙성이 없다며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일관되게 억울함을 호소하고 있고, 피해자 진술도 유도적 질문을 하는 수사관의 부적절한 문답에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이 있어 믿기 어렵다고...
이돈욱 2014년 03월 05일 -

명품암소 '언양·봉계한우불고기특구' 공급
울주군이 지역의 우수 암소를 지역에서 소비하기 위해 '언양·봉계 한우불고기 특구'에 명품암소 공급체계를 구축하기로 혔습니다. 울주군은 지역에서 6개월 이상 키운 1등급 한우암소를 언양·봉계 한우불고기특구 업소에 출하하는 축산농가에 장려금을 지원할 계획입니다. 울주군은 축산농가에서 신청하면 시행중인 '쇠고...
2014년 03월 05일 -

(스탠딩)폐열로 전기생산
◀ANC▶ 공단에서 나오는 폐열로 전기를 생산하는 대규모 발전사업이 추진됩니다. 폐기물과 폐에너지 등을 활용하는 사업이 각광을 받으면서 울산공단은 자원순환형 산업단지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공단에서 발생하는 증기를 배관망으로 연결해 시간당 최대 100톤의 에너지를 공급...
최지호 2014년 03월 05일 -

자살 기도 50대 119에 구조돼(동부소방)
오늘(3\/5) 오전 7시 10분쯤 동구 방어동의 한 4층 빌라 창 밖에서 56살 조 모씨가 목을 매달고 자살을 시도하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조씨가 삶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영상부 메일로 영상 전송
이용주 2014년 03월 05일 -

시장 후보 공약 발표 잇따라
울산시장 선거에 나서는 시장후보들의 공약발표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김두겸 새누리당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울주군을 천주교의 3대 성지화하고 KTX 역에서 영남알프스를 연계하는 교통 케이블카를 조성하겠다는 울주군 공약을 발표했습니다. 이영순 통합진보당 울산시장 예비후보는 복지 사각지대로 내몰리고 있는 서민들...
옥민석 2014년 03월 05일 -

"재하도급 근로자 사고도 원청이 보상하라"
울산지법은 오늘(3\/5) 재하도급 업체에서 일하다 다친 김모씨가 원청업체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5천 2백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원청업체는 김씨의 실질적인 사용자가 아니라고 주장했지만, 재판부는 원청업체가 현장사무소장을 파견해 실질적으로 지휘, 관리, 감독한 사실을 인정할 수 있기 ...
이돈욱 2014년 03월 05일 -

주택 화재 1명 사망(화면-온산소방서)
어제(3\/4) 밤 9시 33분쯤 울주군 서생면 1층 주택에서 불이 나 잠자던 51살 김 모씨가 숨지고 내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7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김씨가 목재를 가공하는 작업실 침대에서 발견됨에 따라 미처 불을 피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
2014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