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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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햇살나눔 1억4천만 원 전달
에쓰-오일은 오늘(3\/24) 울산시청을 방문해 '햇살나눔 자원봉사 프로그램 사업비' 1억4천 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이 사업비는 지역 사회에서 소외되고 힘든 이웃들에게 햇살 같은 사랑을 나누자는 취지로, 에쓰-오일 온산공장과 울산시 자원봉사센터가 공동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입니다. \/\/\/ * 11시 시장실
유영재 2014년 03월 24일 -

[예비\/부산]동부산 특급호텔 무한경쟁 임박
◀ANC▶ 2년 여 뒤면 부산 기장 동부산권에 지금의 해운대지역 호텔의 객실 만큼, 호텔이 더 생겨납니다. 그것도 세계적인 특급 체인 호텔들인데, 호텔업계의 지각변동이 예상됩니다. 이만흥기자... ◀VCR▶ 기장군 시랑리 바닷가. 세계적 특급호텔인 힐튼이 오는 27일 이 곳에서 기공식을 갖습니다. 6성급 특급 호텔은 ...
2014년 03월 24일 -

암컷 대게 불법 유통 3명 구속
울산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오늘(3\/24) 암컷대게를 불법 포획해 유통한 혐의로 일당 21명을 붙잡아 유통책 34살 김모씨 등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직폭력배가 포함된 이들은 선주들이 조업을 하며 잡은 암컷대게를 자루에 넣어 바닷속에 넣어두면, 밤사이 자루를 수거해 화훼단지 비닐하우스에 보관한 뒤 소매...
이돈욱 2014년 03월 24일 -

경찰, 선거사범 수사상황실 설치
각 정당별 지방선거 예비후보자 등록이 본격화됨에 따라 경찰이 선거사범 수사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단속체제에 들어갔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앞으로 금품선거와 흑색선거, 공무원 선거개입 등에 대해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사이버 순찰요원과 누리캅스 등 70여명을 배치해 포털 사이트와 ...
이돈욱 2014년 03월 24일 -

(R)"돈 안 준다" 내연남이 불 질러
◀ANC▶ 내연녀에게 수시로 행패를 부리던 남자가 여성이 일하는 가게에 불까지 질렀습니다. 이 남자는 그 자리에서 숨졌고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관 2명도 다쳤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식당 전체가 새카맣게 그을렸습니다. 어제(3\/23) 오후 3시 40분쯤,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식당에 화재가 났습니다. ...
유희정 2014년 03월 24일 -

(예비\/경남)수산업 6차 산업으로 도약
◀ANC▶ 1차 산업인 수산업은 많은 물량을 확보하지 않는 이상 수익을 내기가 쉽지 않은데요, 때문에 1차 산업인 수산업에 2차 가공과 3차 유통.서비업을 더해 부가가치를 한층 높이는 6차 산업으로 변화가 모색되고 있다고 합니다. 신동식 기자 ◀END▶ ◀VCR▶ 경남 통영시 멍게수협 가공공장. 깨끗하게 세척된 멍게...
2014년 03월 24일 -

낮 최고기온 20.8도..내일 오후부터 비
울산지방은 오늘(3\/24)도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4월말과 비슷한 20.8도까지 올랐습니다. 내일(3\/25)은 오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모레 오전까지 10~40mm의 다소 많은 양이 내리겠습니다. 비는 주말 쯤에도 한 차례 내리겠지만 낮 기온은 당분간 20도 안팎으로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이돈욱 2014년 03월 24일 -

폐기물 다량 배출업소 지도점검
울산시는 내일(3\/24)부터 다음 달 18일까지 폐기물 다량 배출업소를 대상으로 재활용품 분리배출 실태를 지도 점검합니다. 지도 대상은 공공기관과 기업체, 대형 쇼핑센터와 빌딩 등 300여 곳입니다. 이번 점검에서 적발되면 이행 명령이 내려지고, 이행하지 않으면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등 행정조치가 내려집니다.\/\...
유희정 2014년 03월 24일 -

스탠딩\/(투데이 울산) 암컷대게 마구잡이 포획(수퍼)
◀ANC▶ 금어기가 엄격한 대게가 해마다 어획량이 줄고 있는데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단 4개월만에 암컷과 어린 대게 4만 마리를 팔아 치운 일당 21명이 무더기로 검거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화훼단지. 한 비닐하우스 안으로 들어가자 꽃 대신 대게가 가득한 수족관이 줄지어 있...
이돈욱 2014년 03월 24일 -

(R)"돈 안 준다" 내연남이 불 질러
◀ANC▶ 내연녀에게 수시로 행패를 부리던 남자가 여성이 일하는 가게에 불까지 질렀습니다. 이 남자는 그 자리에서 숨졌고 현장에 출동했던 경찰관 2명도 다쳤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식당 전체가 새카맣게 그을렸습니다. 어제(3\/23) 오후 3시 40분쯤,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식당에 화재가 났습니다. ...
유희정 2014년 03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