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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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화강에 겨울철새 6만 1천 마리 찾아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태화강을 찾은 겨울 철새가 44종, 6만 천여 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의 대표적 겨울철새인 떼까마귀는 지난해보다 천여 마리가 많은 5만 3천 마리가 찾았고, 물닭과 청둥오리, 흰죽지 등도 지난해보다 많았습니다. 울산시는 특히 지난해 11월 태화강 중·상...
이상욱 2014년 04월 04일 -

(R) 첫 '플레이 볼' 시선 집중
◀ANC▶ 지금 이 시간 문수야구장에서는 울산에서 처음으로 프로야구 정규경기가 펼쳐지고 있습니다. 인터넷 예매를 하지 못한 팬들은 현장표를 구하기 위해 몇 시간 전부터 줄을 서는 등 프로야구 열기가 뜨겁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이 프로야구 열기로 들끓고 있습니다. 프로야구 출범 32년...
이돈욱 2014년 04월 04일 -

조민국 감독, K리그 이달의 감독 선정
올 시즌 K리그 울산현대의 새 사령탑으로 취임해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는 조민국 감독이 올 시즌부터 도입된 K리그 이달의 감독에 처음으로 선정됐습니다. 조민국 감독은 프로축구 감독 데뷔 첫 시즌부터 과감한 선수기용과 전술변화로 울산현대를 K리그 초반 단독선두에 올려놨습니다.\/\/\/
이돈욱 2014년 04월 04일 -

사고 선박 울산항 입항..안전성 논란
지난해 12월 부산 태종대 해상에서 화물선과 충돌한 뒤 일본 영해로 넘어간 2만 9천톤급 홍콩선적 케미칼운반선 메이지 호가 오는 7일 울산항에 도착할 예정입니다. 지역항만업계는 현재 이 선박에 파라자일렌 등 화학물질 2만 6천162톤이 실려있어 일본도 피난처 제공을 거부했다며, 안전성에 우려를 표하고 있습니다. 울...
서하경 2014년 04월 04일 -

서동욱 후보, 남구청장 컷오프 반대
새누리당 서동욱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오늘(4\/3) 기자회견을 갖고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컷오프 없이 남구청장 예비후보 5명 전체를 대상으로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서 후보는 컷오프 이후 발생할 수 있는 후유증으로 본선 경쟁력이 떨어질 수 있다며 모든 후보가 참여하는 여론조사 경선을 실시해야...
옥민석 2014년 04월 04일 -

주말 낮부터 비 조금
울산지방은 오늘(4\/4) 낮 기온이 14도를 기록해 다소 쌀쌀했습니다. 현재 동해남부 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울산 앞바다는 오늘 밤, 먼바다는 내일 새벽, 풍랑주의보가 각각 해제될 전망입니다. 주말인 내일은 5도에서 13도의 기온 분포를 보이겠으며, 내일 낮부터 저녁 사이 5mm 미만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
유영재 2014년 04월 04일 -

낮 최고 14도..강풍주의
밤사이 7mm 안팎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4\/4)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고, 낮 최고 기온은 14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새벽 1시를 기해 동해남부 바닷가 전역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울산지역은 당분간 강한 바람이 불고 쌀쌀하겠습니다. 토요일인 내일(4\/5)은 낮부터 저녁까지 한 두 차례 비...
2014년 04월 04일 -

형과 다투고 홧김에 불..750만 원 피해(중부서)
어제(4\/3) 밤 9시50분쯤 울주군 삼남면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5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거주자 52살 김모 씨가 술이 취해 형과 심하게 다툰 뒤 홧김에 불을 지른 것으로 보고 방화 혐의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4년 04월 04일 -

병영 만세운동 재현행사 열려
일제강점기때 중구 병영지역에서 벌어진 만세운동을 기념하는 재현행사가 오늘(4\/4) 병영동 일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병영 주민과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당시 순국한 이들을 위한 추모제에 이어 태극기를 들고 병영 일대를 행진하며 당시 만세운동을 재현했습니다. 병영 만세운동은 1919년 4월 4일 오전 9시...
이돈욱 2014년 04월 04일 -

문화계소식
◀ANC▶ 오스트리아의 대표적인 두 거장 구스타프 클림트와 에곤 실레의 한정판 복제화가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 밖에 뮤지컬 과 소식을 유영재 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꽃이 흩뿌려진 작은 초원 위, 금빛으로 감싼 커다란 가운 안에서 서로에게 취한 두 연인. 20세기 황금 색채의 거장 구스타프 클림트 그리...
서하경 2014년 04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