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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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작업장서 또 폭행사건 발생
울주군 장애인사업장 성폭력 및 인권유린 진상규명 대책위원회는 오늘(4\/7) 기자회견을 열고 성추행 사건이 벌어졌던 장애인 작업장에서 또다시 폭행 사건이 발생했다며 울주군이 책임질 것을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울주군이 성추행 사건의 가해자로 조사받고 있는 장애인을 퇴사시키지 않아 지난 1일 또다른 장애인을 폭...
서하경 2014년 04월 07일 -

현대차 울산공장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은 오늘(4\/7) 본관 식당에서 울산 드림챔버 오케스트라를 초청해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깜짝 점심 이벤트로 마련된 오늘 음악회에서 직원들은 현악 4중주 팀의 클래식 연주를 들으며 점심 식사를 했습니다. 울산 드림챔버 오케스트라의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는 이번 달 울산공장 24개 ...
서하경 2014년 04월 07일 -

택시, 편의점 돌진해 종업원 부상
오늘(4\/7) 오전 5시30분쯤 남구 달동 상공회의소 인근 도로에서 53살 이모 씨가 몰던 택시가 편의점으로 돌진해 출입문과 집기 등이 부서지고, 편의점 종업원 19살 송모 군이 다쳤습니다. 경찰은 택시회사 동료를 태우고 출근하는 길에 골목에서 튀어 나온 차량을 피하려다 사고가 났다는 이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경...
최지호 2014년 04월 07일 -

새누리당 동구청장 후보 권명호 확정
6.4 지방선거에 나설 새누리당 동구청장 후보로 권명호 전 시의원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새누리당 공천심사위원회는 동구청장 후보 확정을 위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권명호 전 시의회 부의장이 송인국 전 시의원을 따돌리고 후보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광역의원 선거구 가운데 남구 1 변식용, 남구 3 김종래, ...
이상욱 2014년 04월 07일 -

낮 최고 22.7도..이틀째 건조주의보
울산지방 오늘(4\/7)은 낮부터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어제보다 7도 가량 높은 22.7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4\/8)도 맑겠으며, 최저 7도에서 최고 23도의 기온분포로 평년 기온을 웃도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는 만큼 각종 화재 ...
최지호 2014년 04월 07일 -

주간전망대
◀ANC▶ 일명 '서현이 사건'으로 사형이 구형된 계모 박모씨에 대한 1심 선고 공판이 오는 11일 열립니다. 이번 주말에는 완연한 봄을 맞아 풍성한 야외 행사가 마련됩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의붓딸을 때려 숨지게 한 일명 '서현이 사건'으로 사형이 구형된 계모 41살 박모씨에 대한 1심 선고공판이 오는 1...
이상욱 2014년 04월 07일 -

'조세특례제한법' 4월 국회 통과 주목
경남은행 매각의 최종 변수로 남아 있는 조세특례제한법이 이달 임시국회에서 처리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경남은행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BS금융지주는 최근 6주간에 걸친 상세 실사를 마치고 이달 초 예금보험공사측과 가격조정을 위한 의견교환에 들어갔습니다. 실사 결과 BS금융이 제...
이상욱 2014년 04월 07일 -

울산 상징물 '대나무·장미·백로' 공식 사용
울산시의 상징물로 새로 선정된 시목 대나무와 시화 장미가 내일(4\/8)부터 공식 사용됩니다. 울산시는 이같은 내용의 '울산광역시 상징물 관리조례'를 공포·시행한다며, 울산을 알리는 홍보책자와 영상물에 사용하는 한편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등 각종 축제 때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울산시는 시민 여론조...
이상욱 2014년 04월 07일 -

울주군, 에쓰오일에 토양복원 조치 명령
에쓰오일 원유유출 사고와 관련해 울주군이 에쓰오일에 토양복원 조치 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주군은 사고가 발생한 방유벽 바닥이 흙으로 돼 있어 토양 오염이 우려됨에 따라 에쓰오일 측에 제3의 전문기관에 정밀조사를 의뢰하고 복원조치 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또 전문기관을 선정해 에쓰오일 온산공장 주변을 대상으로...
서하경 2014년 04월 07일 -

사고 선박 울산항 입항 논란 가열
지난해 12월 부산 태종대 해상에서 화물선과 충돌한 뒤 화학물질을 싣고 표류 중인 마리타임 메이지호의 울산항 입항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항만청으로부터 메이지호 입항 의뢰를 받은 민자부두 회자인 태영 GLS는 메이지호의 안전성을 문제로 사용 거부의사를 밝혔습니다. 항만업계는 일본과 여수에서도 거부한 ...
서하경 2014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