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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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북·부산과 기업이전 활발"
울산지역의 기업이전은 주로 경남·경북· 부산 등 인접 지역과 활발하고 전출보다는 전입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 보고서에 따르면 2010년 말부터 2013년 8월까지 약 3년 동안 울산으로 전입한 기업은 17개, 다른 지역으로 전출한 기업은 12개로 나타났습니다. 전입 기업 가운데 12개가 경남·경북· ...
2014년 05월 14일 -

TMS조작 염화수소 배출 대표 항소심도 실형
울산지법은 대기오염물질 측정기기를 조작해 염화수소를 배출한 혐의로 기소된 폐기물 업체 범우의 임직원에 대한 항소심에서 대표이사 강 모 씨에게 징역 10월을 선고했습니다. 항소심은 또 임원 1명에게는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기술 실무직원 2명에게는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했습니다. 염화수소...
이용주 2014년 05월 14일 -

(화)연속\/[안전도시]원전은 안전한가?
◀ANC▶ 안전도시 울산을 위한 연속 기획 오늘은 원전의 안전성을 짚어보겠습니다. 이번 세월호 사건 이후 고리원전 1호기의 재가동부터 울산에 있는 신고리원전 3,4,5,6호기까지 불안해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1년 일본의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폭발 사고. 세계 최고 ...
서하경 2014년 05월 13일 -

민주노총, 정찬모 교육감 후보 지지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5\/13) 정찬모 교육감 후보를 민주노총 지지 후보로 결정하고 당선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노총은 전교조에 노동 3권을 보장하고 학교비정규직노동자 직고용 등을 약속했다며 정 후보를 당선시키기 위해 노조지부장 등 60명으로 구성된 선거대책본부를 출범시켰습니다. 정...
옥민석 2014년 05월 13일 -

태화강 대공원 봄꽃 향연..6천만 송이 만개
태화강 대공원에 조성된 대규모 초화 단지에 봄꽃 6천여만 송이가 만개해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현재 태화강 대공원에는 농업기술센터가 지난해 10월 파종한 양귀비와 수레국화, 안개꽃 등 봄꽃이 만개 했습니다. 전국 최대 규모인 16만㎡에 걸쳐 조성된 태화강 대공원 초화단지에는 경관작물인 청보리...
이상욱 2014년 05월 13일 -

예식장 뷔페에서 상습절도 40대 구속(중부경찰서)
중부경찰서는 대형 뷔페식당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혐의로 49살 조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조 씨는 지난 1월 5일 중구의 한 예식장 뷔페식당에서 하객이 음식을 가지러 간 사이 현금 천만원이 들어있는 핸드백을 훔치는 등 최근까지 5차례에 걸쳐 천6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
이용주 2014년 05월 13일 -

"인사평가에 따른 성과금 차등지급 정당하다"
법원이 1·2심 모두 회사의 인사평가 기준에 따라 성과금을 차등지급하는 것이 정당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울산지법은 김 모씨가 SK에너지를 상대로 제기한 임금 등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원고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김 씨는 회사가 근거 없이 인사평가 결과와 연계해 성과금을 차등지급했다며 받지 못한 3천800만원 상당의...
이용주 2014년 05월 13일 -

울산 야권 지형 변할까?
◀ANC▶ 이번 지방선거에서 야권 단일화가 무산되면서 각 정당마다 각개 전투에 나서고 있습니다. 그동안 통합진보당이 주도해 온 울산지역 야권 지형도에 변화가 있을 지 주목됩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가 무산된 울산 야권. 단일화 후폭풍에 연일 비난전이 가열되며 서로가 날...
옥민석 2014년 05월 13일 -

LS니꼬 수증기 폭발 추정..8명 화상
오늘(5\/13) 오전 8시50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LS니꼬 동제련 울산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협력업체 직원 33살 김모 씨가 2도 화상을 입는 등 8명이 다쳤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구리 제련로 끝부분에서 수증기가 폭발하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
최지호 2014년 05월 13일 -

현대중 특별감독 562건 적발…10억 과태료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최근 화재와 추락사 등 인명피해가 잇따르고 있는 현대중공업에 대해 안전보건 특별감독을 실시한 결과 562건의 문제점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지청은 지난 4월 28일부터 2주 동안 이뤄진 특별감독에서 작업중지 41건, 사용중지 18건, 시정요구 375건 등 562건을 적발해 이 가운데 83건...
이용주 2014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