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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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비정규직 근로자 1년동안 6천 명 증가
최근 울산지역 기업체의 신규 채용 근로자 10명 가운데 8.5명이 비정규직으로 채워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경제활동인구조사에 따르면 3월까지 울산지역 근로자는 44만 3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천 명이 늘었고 이 가운데 비정규직 근로자가 6천 명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조선 등 ...
옥민석 2014년 05월 23일 -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유세 강행군
6·4 지방선거 이틀째를 맞아 여야 후보들은 전통 시장과 기업 방문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습니다. 김기현 새누리당 울산시장 후보는 우정사거리 출근길 인사를 시작으로 중앙시장과 역전시장 등 중구지역을 중심으로 유세활동을 펼치며 원도심 발전 대책 등을 설명합니다.(했습니다.) 이상범 새정치민주...
옥민석 2014년 05월 23일 -

낮 최고 24도..구름 많다가 맑아져
울산지방은 오늘(5\/23)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어제와 비슷한 24도가 예상됩니다. 토요일인 내일(5\/24)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16도에서 31도의 기온분포로 낮 기온이 크게 올라 무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일요일 밤 늦게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비가 내린 뒤 다음주는 낮 최...
2014년 05월 23일 -

국회 부의장, 정갑윤 의원 선출
제19대 후반기 국회 부의장에 울산 중구출신 4선인 정갑윤 의원이 선출됐습니다. 정 의원은 오늘(5\/23) 열린 새누리당 의원총회에서 결선투표까지 가는 치열한 접전끝에 76표를 얻어 송광호, 심재철 의원을 누르고 국회 부의장에 선출됐습니다. 국회의장에는 부산 출신 5선 의원인 정의화 의원이 선출됐으며 의원총회에서...
옥민석 2014년 05월 23일 -

내일 낮 최고 31도, 당분간 더운 날씨
오늘(5\/23)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고 있으며 낮 최고기온은 20.7도에 머물러 선선했습니다. 주말인 내일(5\/24)은 따뜻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낮 최고기온이 31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다음 주에도 낮 기온이 30도를 넘나드는 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유희정 2014년 05월 23일 -

선관위, 내일(오늘)부터 투표 참여 행사 개최
울산시 선거관리리위원회는 투표율을 높이기 위해 내일(5\/24)부터 주말마다 투표참여 행사를 엽니다. 내일은 문수야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경기에 선관위 공식 캐릭터인 참참이가 시구를 하고 대형전광판에서는 투표참여 캠페인을 방송할 예정입니다. 또 오는 31일과 6월 1일에는 태화강 대공원과 울산대공원에서 투표...
옥민석 2014년 05월 23일 -

재난위험 D등급 학교건물 방치
울산의 학교 본관동 건물 2곳이 안전진단 D등급인 재난 위험시설임에도 예산 확보가 어려워 철거나 보수를 하지 못하고 방치되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967년에 지어진 울산미용예술학교의 본관동은 현재 학생과 교직원 출입이 전면 금지된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1972년 건립된 울산고 본관동은 2년 전 ...
유영재 2014년 05월 23일 -

LS니꼬 제련 1공장 추가 작업중지
지난 13일 폭발사고에 이어 어제(5\/22) 냉각타워 화재가 발생했던 LS니꼬 제련 1공장의 로 8곳에 대해 울산고용노동지청이 작업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노동지청은 냉각타워 상부의 냉각팬이 불에 타 냉각팬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어 추가사고를 막기 위해 냉각타워와 연결된 로 8곳에 작업중지명령을 내렸다고 ...
이용주 2014년 05월 23일 -

지난해 울산 사교육비 매달 22만4천원
지난해 울산지역 사교육비는 학생 1명당 월 평균 22만4천원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울산의 초등학교 학생 1인당 월 평균 사교육비는 21만5천원, 중학생 26만2천원, 고등학생 20만2천원으로 조사됐습니다. 한편, 서울시가 월 평균 32만8천원으로 사교육비가 가장 많았고, 전남이 16만8천원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유영재 2014년 05월 23일 -

불법 형질변경 유치원 사유지 복구명령
울주군은 산책로와 석축을 불법으로 형질변경한 울주군의 모 유치원 소유 부지에 대해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이 유치원은 그린벨트로 산책로 400여㎡, 석축 100여㎡를 각각 불법 형질변경해 유치원생들의 자연학습 체험 공간 등으로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주군은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
서하경 2014년 05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