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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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망 대폭 확충
◀ANC▶ 울산과 인근 도시를 연결하는 고속도로 건설사업이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울산 남북과 동서를 관통하는 이들 도로가 개설되면 물류,여객 수송이 한결 원활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주군 범서읍 울산 고속도로 입구부터 경북 포항시 오천읍까지 전체 구간 54킬로미터의 울산-포항...
이상욱 2014년 05월 28일 -

KNB금융지주, 경남은행 합병 공시
KNB금융지주는 종속회사인 경남은행을 흡수 합병한다고 공시했습니다. KNB금융지주는 공시를 통해 "정부의 우리금융지주 민영화 추진 방안에 따라 KNB금융지주와 경남은행을 합병해 은행의 형태로 매각하기 위해 오는 8월 1일자로 합병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BS금융은 경남은행을 인수하기 위해 오는 30일 예금보험공사...
2014년 05월 28일 -

D-7\/화제의 선거구>무주공산 북구 3선거구
◀ANC▶ 화제의 선거구를 돌아보는 시간-- 오늘은 현역 의원 불출마로 무주공산인 선거구에서 여야 모두 새로운 도전자들이 출사표를 던진 효문, 염포의 북구 3선거구를 살펴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다른 지역에 비해 현대차 공장과 협력업체에서 일하는 근로자가 상대적으로 많이 살고 있는 북구 ...
이용주 2014년 05월 28일 -

올들어 출생아 수 지난해보다 3.3% 늘어
올해 울산지역 누적 출생아수 증가율이 제주에 이어 전국에서 두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동향을 보면 올들어 3월말까지 울산의 출생아 수는 3,10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3% 늘었습니다. 울산의 출생아 수는 지난 2011년 만 천 500명, 2012년 만 2천 200명으로 증가하다 지난해에...
옥민석 2014년 05월 28일 -

울산대병원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 1등급
울산대병원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2013년 급성기 뇌졸중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대병원은 대부분의 평가항목에서 만점을 받아, 종합점수 99.73점으로 1등급 의료기관에 선정됐습니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주관한 이번 평가는 국내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201곳을 대상으로 전문인력 ...
이용주 2014년 05월 28일 -

유벙언 부자 신고 11건..울산도 집중 수색
침몰한 세월호 실소유주로 검찰과 경찰의 추적을 받고 있는 유병언 부자에 대한 신고가 울산에서도 모두 11건이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현재까지 접수된 신고는 모두 오인신고로 밝혀졌으며,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 전담팀을 편성해 집중 수색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시민들의 적극...
이돈욱 2014년 05월 28일 -

자동차 부품차량 상가 들이받아
오늘(5\/28) 오전 6시 15분쯤 중구 복산동 복산삼거리에서 44살 김모씨가 몰던 화물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승합차와 1톤 트럭을 잇따라 들이받은 뒤 주변 상가로 돌진했습니다. 사고 당시 상가 안에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은 자동차 부품을 실은 화물차가 적재물의 무게 때문에 정상적으로 제동...
이돈욱 2014년 05월 28일 -

선거법 위반 3건..과열 혼탁 줄어
6.4 지방선거가 세월호 참사로 어느해보다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치러지면서 과열 혼탁 현상도 크게 줄어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금까지 울산 선관위에서 조치한 선거법 위반 건수는 경고 2건에 고발 1건 등 3건으로 지난 2010년 지방선거 때 29건에 비해 큰 폭으로 줄었습니다. 전국적으로 선거법 위반행위가 가장 많이...
옥민석 2014년 05월 28일 -

세월호 참사에 해외연수 울산시 간부 '징계' 불가피
세월호 참사 와중에 유럽으로 해외연수를 떠났던 울산시청 고위공무원 등 3명이 징계를 받게 됐습니다. 울산시는 안전행정부가 환경녹지국장과 환경녹지국 소속 사무관 등 2명에 대해 중징계를, 또 다른 사무관 1명에 대해 경징계를 요구하는 감사 결과를 통보해 왔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환경녹지국장 등이 징계 요구...
2014년 05월 28일 -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진화하던 운전자 화상(중부소
오늘(5\/28) 새벽 6시 20분쯤 북구 달천동의 한 공사현장 근처 도로를 달리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20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나자 운전자 58살 김 모씨가 불을 끄다 손등에 화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트렁크 부위에서 불이 나기 시작했다는 김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5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