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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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 울산) "원정응원 가자"..억대 사기
◀ANC▶ 월드컵이 열리고 있는 브라질에서 우리 대표팀의 활약을 직접 본다면 얼마나 신날까요. 그런데 이런 팬들을 상대로 한 사기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브라질 2014 '기필코'란 이름으로 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에 개설된 카페. 브라질 현지 경기장에서 우리 대표팀을 응원하자며 만들어...
이용주 2014년 06월 13일 -

월드컵 응원단 카페운영자 억대 여행비 챙겨 잠적
울산시 동구에 거주하는 브라질 월드컵 응원단 카페 운영자가 1억원에 달하는 회원들의 여행경비를 들고 잠적했다는 신고가 들어와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모 포털 브라질 응원단 카페 운영자 32살 박모씨가 회원 17명으로부터 15박 16일 브라질 원정 응원 경비로 1인당 520만원씩 입금을 받은 뒤 지난 ...
최익선 2014년 06월 13일 -

울산야구장, 문수야구장으로 명칭 변경 논란
울산야구장이 문수야구장으로 명칭을 변경하는 조례안이 통과될 예정이어서 명칭 변경을 두고 논란이 예상됩니다. 울산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는 문수축구장과 이름을 통일시키기 위해 울산야구장을 문수야구장으로 이름을 바꾸는 체육시설 관리 조례안을 의결했습니다. 하지만 이미 프로야구 중계방송을 통해 울산야구장이...
옥민석 2014년 06월 13일 -

오일허브 투자유치단 하반기 발족
정부가 올 하반기에 동북아 오일허브의 민관합동 투자유치단을 구성해 해외 트레이딩 업체의 국내법인 설립을 유도하기로 했습니다. 석유공사와 민간 전문가가 참여하는 투자유치단은 올 하반기에 네덜란드와 스위스, 오스트리아 등 트레이딩 관련 기업을 방문해 동북아 오일허브 투자를 제안할 예정입니다. 한편, 산업통...
옥민석 2014년 06월 13일 -

유니스트 임대형 민자사업 2단계 기공식
울주군 언양읍 유니스트에서 오늘(6\/13) 연구 공간을 대폭 늘릴 수 있는 임대형 민자사업 2단계 기공식이 열렸습니다. 유니스트는 2천억원을 들여 오는 2천16년 6월까지 대학 내에 10만여 제곱미터 규모의 연구시설과 신소재 공장, 교수와 연구원 아파트 등을 확충할 계획입니다. 유니스트 조무제 총장은 MIT 미디어랩 등...
유영재 2014년 06월 13일 -

<보금자리주택> 천차만별
◀ANC▶ 울주군 청량면 보금자리 주택이 청약을 앞두고 큰 관심을 끌면서 높은 청약률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중구 다운과 북구 양정.효문 보금자리 주택 사업은 사업이 낮게 평가돼 장기 표류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내년 5월 입주예정인 울주군 청량면 율리 보금자리 주택 임대 홍보관 앞...
이상욱 2014년 06월 13일 -

환율 하락..수출업체 비상
환율이 금융위기 이후 최저치로 떨어지면서 울산 수출 기업들이 비상이 걸렸습니다. 수출비중이 80%에 육박하는 현대.기아차는 환율이 10원 하락하면 매출액이 2천억 원 정도 감소한다며 24시간 환율 모니터링 체제를 갖추고 수익성 악화 대비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SK도 1분기에만 3천억 원의 환차손을 입은 것으로 추...
옥민석 2014년 06월 13일 -

울산 코스모화학서 황산 유출…근로자 1명 부상
오늘(6\/12) 오후 2시 37분쯤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코스모화학 온산공장에서 탱크로리 차량에 실린 황산을 다른 차량으로 옮기는 과정에서 황산이 유출돼 근로자 1명이 3도 화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 사고는 탱크로리와 연결된 호스가 갑자기 빠지면서 일어난 것으로, 빠진 호스는 즉시 복구돼 황...
최익선 2014년 06월 12일 -

문수경기장 호반광장에서 월드컵 응원
2014 브라질 월드컵 개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에서는 문수경기장 호반광장에서 응원전이 열립니다. 울산시는 우리나라 대표팀이 경기하는 18일과 23일, 27일 사흘 동안 문수경기장 호반광장과 보조행사장에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응원전을 연다고 밝혔습니다. 응원전에는 경기 생중계와 함께 무대 위에서 펼쳐...
2014년 06월 12일 -

울주군 "에쓰오일 원유유출…주민건강 영향 없다"
울주군은 지난 4월 4일 에쓰오일 울산공장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 사고와 관련해 인근 주민 건강 조사 결과 인체에 영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지난 4월 8일부터 이틀간 에쓰오일 인근 지역 주민 76명의 소변을 채취해 벤젠과 톨루엔 등 모두 11개 항목을 조사한 결과 대부분 기준 이하 ...
최익선 2014년 06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