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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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품수수 혐의 울산항만공사 간부 구속
항만업체 비리를 수사중인 울산지검 특수부는 CJ대한통운 울산지사와 본사 간부를 잇따라 구속한데 이어 울산항만공사 간부 김모씨도 배임수재 등의 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은 지난 19일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김씨의 신병을 확보했으며, 김씨는 항만업체로부터 금품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
서하경 2014년 06월 23일 -

전교조 법외노조 즉각 철회 촉구
전교조탄압저지 울산지역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6\/23) 고용노동부 울산지청 앞에서 전교조의 법외노조 판결과 관련해 박근혜정권의 전교조 법외노조 조치를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또 이번 판결을 계기로 울산교육청이 전교조를 탄압하지 말고 참교육을 위해 전교조와 상호 협력할 것...
서하경 2014년 06월 23일 -

현대차 노조간부 도박 잇따라
현대자동차 노조 간부들이 도박 행위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동부경찰서는 지난 20일 오후 북구의 모 식당에서 판돈 100여 만원을 걸고 도박행위를 하던 현대자동차 노조 대의원 5명을 입건하고 3명은 도박방조혐의 적용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2012년 5월에도 현대차 노조 대의원과 조합원 등 8명이 도박을 하...
2014년 06월 23일 -

<산기박>규모 축소 안된다
◀ANC▶ 울산에 건립되는 국립산업기술박물관 입지에 대한 구.군 후보지 추전이 끝나면서 입지 선정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당초보다 규모가 대폭 축소될 거라는 우려가 나오면서 울산시와 지역 정치권을 긴장시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국립 산업기술박물관이 들어설 후보지가 구.군...
이상욱 2014년 06월 23일 -

구군연속 1>'문화 남구'..성과와 과제
◀ANC▶ 다음달 울산지역 기초단체는 민선 5기 체제에 들어갑니다. 울산mbc는 각 구군별로 지난 4년간의 성과와 과제를 짚어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번째로 울산의 경제와 문화 중심지, 남구를 최지호 기자가 점검했습니다. ◀END▶ ◀VCR▶ 울산 전체 면적의 7%에 불과하지만, 35만여 명의 인구와 3천...
최지호 2014년 06월 23일 -

(R)밤 새운 '응원 열기'
◀ANC▶ 대한민국과 알제리 전이 열린 오늘(6\/23) 새벽, 울산체육공원 호반광장에서는 궂은 날씨에도 수천 명이 모여 밤새 경기를 지켜봤습니다. 비록 경기는 졌지만 함께 응원전을 펼치며 벨기에전에서 다시 모일 것을 기약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문수체육공원 호반광장에 발 디딜 틈이 없습니다. ...
유희정 2014년 06월 23일 -

오늘 구름 많은 날씨, 낮 최고 25도
오늘(6\/23)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저녁에는 가랑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5도로 평년 수준을 기록하겠습니다. 내일(6\/24)도 구름 많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18도에서 25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유희정 2014년 06월 23일 -

납품업체 금품 챙긴 조선소 전 임원 '집유 2년'
울산지법은 납품 청탁과 함께 억대의 금품을 챙긴 혐의로 기소된 현대중공업 전 임원에 대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160시간, 추징금 1억5천만원을 선고했습니다. 이 간부는 현대중공업에서 일하던 2009년부터 2013년 사이 납품업체 대표로부터 청탁과 함께 5천만원을 챙기는 등 모두 27차례에 걸쳐 1억5천만...
이용주 2014년 06월 23일 -

울산도 알제리전 응원 열기..27일도 열려
브라질 월드컵 알제리와의 조별리그 2차전이 열린 오늘(6\/23) 새벽 울산체육공원 문수호반광장에는 만여 명의 시민들이 모여 응원전을 펼쳤습니다. 자정부터 모이기 시작한 붉은 악마들은 경기시작 휘슬이 울리자 대한민국을 연호하며 경기내내 동점골과 역전골을 기원했지만 대한민국이 아쉽게 2대 4로 패하자 실망감을 ...
2014년 06월 23일 -

폭설 피해 세진글라스, 시공사에 150억 원 소송
지난 2월 폭설로 공장 지붕이 무너져 사상자가 발생한 업체가 공장건물 시공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울산 북구의 자동차부품업체 세진글라스는 대구에 있는 모 시공업체를 상대로 공장이 설계도면과 다르게 부살하게 지어졌다며 울산지법에 150억 원 상당의 손배소를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세진...
이용주 2014년 06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