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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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형 공장 에어컨 실외기서 불(제보이종경,동부소
오늘(7\/24) 오후 2시 20분쯤 북구 효문동의 한 아파트형 공장에서 불이 나 에어컨 실외기와 창문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2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58살 김 모씨가 불을 끄다 깨진 유리 파편에 팔을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베란다에 설치한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이용주 2014년 07월 24일 -

현대기아차그룹 노조대표 통상임금 입장발표
현대기아차그룹 노조대표들이 오는 30일 현대차 울산공장 노조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통상임금에 관한 입장을 발표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기자회견에서 현대기아차그룹의 현대차와 기아차를 비롯해 계열사 21곳의 노조대표들은 회사가 통상임금 확대를 요구하는 노조 공동 요구안을 받아들이지 않으면 총력 투쟁하겠...
유영재 2014년 07월 24일 -

건설기계노조, 중부경찰서 앞 농성
어제(7\/24) 미신고 집회를 하다 조합원이 연행되자 중부경찰서에서 항의 집회를 열었던 울산 건설기계노조가 경찰서 앞 농성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노조는 교섭대표단의 일상적인 현장 방문을 경찰이 불법집회로 규정하고 과잉진압에 나서 사태가 커졌다며, 연행자 석방을 요구하는 농성을 계속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
이돈욱 2014년 07월 24일 -

이틀째 열대야..오늘 낮 최고 34도
이틀째 최저기온이 25도를 넘는 열대야를 기록한 울산지방은 오늘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오늘(7\/24)은 구름 많은 가운데 오후 한때 5-2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34도가 예상됩니다. 내일(7\/25)은 흐리겠으며 25도에서 29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나흘째 폭염주의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
2014년 07월 24일 -

현대중공업 노사 경영위기 시각차
현대중공업 노사가 올해 임금 협상에서 경영 위기에 대한 시각 차이를 보이며 대립하고 있습니다. 노사가 현재까지 20여 차례 가진 협상에서 회사는 "수주 물량이 부족해 도크를 다시 묻어야 하느냐 마느냐 고민할 정도"라며 경영위기를 호소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노조는 이에 대해 "회사는 잘될 때나 못될 때나 참아 ...
유영재 2014년 07월 24일 -

투표시간 보장 않으면 과태표 1천만 원
울산시선관위는 보궐선거가 열리는 남구을 지역 기업체 540여 곳에 근로자들이 투표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투표시간을 보장해 달라는 협조문을 보냈습니다. 선관위는 근로자들은 투표시간과 선거일 모두 근무하는 경우 투표에 필요한 시간을 고용주에게 청구할 수 있고, 투표시간을 보장하지 않는 고용주는 천만...
옥민석 2014년 07월 24일 -

(보궐선거 D-6)지지층을 투표장으로..
◀ANC▶ 7.30 남구을 국회위원 보궐선거 사전투표가 내일(오늘)과 모레(내일) 이틀동안 실시됩니다. 박맹우, 송철호 두 후보측은 투표율이 당락의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지지층 투표율 높이기에 비상이 혼신의 힘을 쏟고 있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남구 삼산동에 마련된 사전투표소. 거동이 불편...
옥민석 2014년 07월 24일 -

울산시, 8월부터 실적가산점제 시행
울산시가 민선 6기를 맞아 다음달 1일부터 업무실적 성과가 탁월한 직원에게 가점을 주는 실적가산점 제도를 시행합니다. 이 제도는 근무성적 평정때 특별한 업무실적이 있을 경우 가산점수를 부여해 승진에서 우대하는 제도로, 개인은 0.5점, 팀전체의 경우 팀원 각각이 0.2점의 가점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울산시...
이상욱 2014년 07월 24일 -

투데이]보험금 노리고 살해 암매장(수퍼)
◀ANC▶ 2억 원 상당의 보험금을 노리고 알고 지내던 여성을 살해하고 암매장한 혐의로 한 공기업 간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지인을 만나러 울산에 가겠다며 경기도 의정부 집을 나선 40살 이모 여인이 실종된 건 지난달 19일. 실종신고를 받고 한 달 가까이 수사를 진행한 경찰...
이용주 2014년 07월 24일 -

현대청운고, 자사고 재지정 평가기준 위반
자율형 사립고인 현대청운고가 교육부의 자사고 재지정을 위한 평가 기준을 위반했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시민단체인 은 올해 재지정 평가를 받은 전국 25개 자사고 가운데 현대청운고를 비롯해 17곳이 재지정 평가 기준을 위반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 단체는 특히, 현대청운고는 학생 선발 과정의 공정...
유영재 2014년 07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