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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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의회 "교육청 비리 근본 대책 필요"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는 오늘(8\/18)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산시교육청 학교시설 공사비리와 관련해 강력한 개혁과 재발방지 대책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교육위는 학교시설공사와 관련한 명예시민 감사제도 도입과 공무원 청렴교육 이수제 실시, 공무원 비리 내부 신고보상제 실시 등을 비...
유영재 2014년 08월 18일 -

호우주의보 발효..모레까지 최대 120mm 비
오늘(8\/18) 새벽 호우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현재까지 70mm 넘는 비가 내렸으며 낮 최고 기온은 24도가 예상됩니다. 비는 수요일인 모레(8\/20)까지 50에서 120mm가 더 내리겠습니다. 기상대는 내일까지 곳에 따라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를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리겠다며 비 피해에 대한 철저한 대비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8월 18일 -

인천 아시안게임 성화 내일(오늘) 울산 통과
제 17회 인천아시아 경기대회를 빛낼 성화가 내일(8\/19) 오후 2시 10분부터 30분 동안 울산 문화예술회관에서 울산시청 햇빛광장까지 1.6㎞구간을 통과할 예정입니다. 성화는 65명의 주자가 전체 13구간으로 나눠 봉송하며, 성화를 환영하기 위한 53사단 축하공연과 시립무용단의 태평무 공연 등의 문화행사도 준비돼 있...
이상욱 2014년 08월 18일 -

현대차노도 오늘 파업 일정*규모 결정
지난 14일 파업 찬반투표가 가결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8\/18) 쟁의대책위원회를 열어 파업 일정과 규모를 결정합니다. 현대차 노조는 합법적 파업이 가능해지는 오는 22일 금속노조의 4시간 부분파업에 동참할 것으로 보이지만, 오는 21일 중앙노동위원회의 조정 신청 결과에 따라 파업 일정은 다소 유동적입니다. 한...
서하경 2014년 08월 18일 -

학교시설단 명퇴 신청 잇따라..공백 우려
검찰의 집중 수사를 받고 있는 울산시교육청 학교시설단의 직원들이 잇따라 명퇴를 신청하면서 학교 시설관련 업무 공백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의회 최유경 의원에 따르면 학교시설단의 팀장 6명 가운데 1명이 이미 구속됐고 나머지 팀장 5명 중 3명과 시설단 직원 2명이 명예퇴직을 신청했습니다. 최 의원은 이 때...
유영재 2014년 08월 18일 -

200mm 폭우..잠기고 무너지고
◀ANC▶ 울산지역 오늘(8\/18) 하루 동안 200mm가 넘는 폭우가 내리면서 곳곳에서 비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이번 비는 모레까지 최대 100mm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누런 흙탕물이 도로 한 가운데로 쏟아져 내립니다. 아파트 옹벽과 학교 담장...
최지호 2014년 08월 18일 -

(R)동네 사랑방 '작은 도서관'-S\/S
◀ANC▶ 문화시설이 부족한 지역에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하는 '작은 도서관'을 만드는 사업이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책을 읽는 도서관의 기능을 넘어 생활 문화와 정보를 나누는 열린 공간으로 소중한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고 합니다. 정영민 기자. ◀VCR▶ 지난 2008년 경남에서 처음 문을 연 '고맙습니다 작은 도서...
이상욱 2014년 08월 18일 -

울산화력, 친환경 발전소로 변화
벙커 C유를 연료로 하던 울산화력 발전기가 국내 최대 바이오 중유 발전소로 탈바꿈하고 있습니다. 한국동서발전 울산화력본부는 벙커C유로 연소하던 기력 6호기의 연료를 바이오 중유로 대체했다고 밝혔습니다. 바이오 중유는 식물성유지와 팜유 등을 원료로 생산되는 재생에너지로, 발전단가는 중유에 비해 21% 비싸지만...
옥민석 2014년 08월 18일 -

신항 북방파제 준공..오일허브 탄력
동북아오일허브 북항지구 사업 구간의 북방파제 축조공사가 준공되면서 오일허브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울산신항 북방파제는 지난 2008년부터 공사비 3천 634억원을 투입해 남구 용연동 전면 해상에 2.2km 규모로 조성됐습니다. 울산신항 북방파제 준공으로 오일허브 선도사업인 북항 구역뿐만 아니라 오일...
서하경 2014년 08월 18일 -

예비\/ 유니스트 연구영역 다각화
◀ANC▶ 국내 최초 법인화 국립대학인 유니스트가 바이오와 원자력 등 새로운 연구 분야의 석학들을 공격적으로 영입하고 있습니다. 유니스트는 그동안 에너지와 신소재 분야에 연구 역량을 집중해 왔는데, 앞으로는 연구 영역을 다각화시킬 계획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과학기술 특성화대학인 유니스트. ...
유영재 2014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