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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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주의보 발효..오늘 밤 많은 비
울산지방은 오늘(10\/21) 비가 내리다 그쳤다를 반복하며 흐린 날씨 속에 오후 5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19.4도를 기록했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오늘 밤부터 많은 비가 내려 시설물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내일 비가 그치고 나면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
유영재 2014년 10월 21일 -

재난대응 안전 한국훈련 1일차 시작
시민들의 생명보호를 최우선 목표로 한 2014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이 오늘(10\/21)부터 시작됐습니다. 첫 날인 오늘은 비상소집과 상황보고회, 어린이집 화재 대피훈련, 화학업체 유해화학물질 유출사고 대비 통합대응체계 점검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김기현 울산시장은 오늘(10\/21) 오후 4시 시청 7층 상황실에서 상...
이상욱 2014년 10월 21일 -

동해안 발전포럼..환동해 발전전략 모색
환동해안권의 포괄적 경제환경 변화를 진단하고 경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제 7회 동해안 발전포럼이 오늘(10\/20) 오후 울산발전연구원에서 개최됩니다.(개최됐습니다.) 울산과 강원, 대구경북연구원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포럼에서 참가자들은, '러시아 극동지역의 변화와 에너지 협력'이라는 대주제로, 중국과 러시아...
이상욱 2014년 10월 21일 -

폐전지 수거 우수 10개 학교 표창
울산시는 울산시 교육청, 그리고 전지 재활용협회와 공동으로 '폐전지 모으기 운동'을 실시한 뒤 수거실적이 우수한 10개 학교를 선정해 표창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폐전지 수거운동에는 울산지역 초.중.고등학교 144개 학교가 참여할 예정이며, 울산시는 각 학교별 폐전지 수거실적을 학생 수 대비 수거량으로 평가해 이...
이상욱 2014년 10월 21일 -

주택가 원룸에서 성매매 알선 3명 입건(남부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0\/21) 주택가 원룸을 빌려 불법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40살 김모 씨와 여종업원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9월부터 울주군 온산읍의 원룸 2곳을 임대해 성매매 여종업원들을 고용한 뒤, 남성 손님들에게 13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제공-남부...
최지호 2014년 10월 21일 -

밤사이 음식점*창고에 불(중부*남부소방)
어젯밤(10\/20) 11시 10분쯤 중구 학성동의 한 식당에서 불이 나 테이블과 식기 등을 태워 천2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낸 뒤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갑자기 식당 안 수족관에서 불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오늘 새벽 2시쯤에는 남구 달동의 한 조립식 ...
이용주 2014년 10월 21일 -

심층\/고속터미널..'안전 사각지대'
◀ANC▶ 어제(10\/20) 남구 삼산동 고속버스터미널에서 50대 여성이 후진하던 버스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는데요, 지난해말에도 같은 장소에서 20대 여대생이 숨지는 등 터미널 내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문제점을 심층취재했습니다. ◀END▶ ◀VCR▶ --- 한 여성이 짐가방을 끌고 버스...
최지호 2014년 10월 21일 -

중구의원 선거사무소 직원 구속
울산지검은 중구 모 의원의 선거운동을 도왔던 선거사무소 여성부장 이모씨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지방선거 기간 중 선거운동 대가로 자원봉사자 등에게 일당 명목으로 모두 400만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조사에서 이씨는 해당 구의원 배우자의 지시로 돈을...
이돈욱 2014년 10월 20일 -

모레까지 최대 100mm 비
오늘(10\/20) 새벽부터 울산지방에는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지금끼지 (9mm) 정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비는 수요일인 모레(10\/22) 까지 이어지겠으며 40에서 최대 100mm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이번 비가 내일(10\/21) 새벽 소강상태를 보이다 내일 밤부터 모레 새벽까지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며 피해 ...
이용주 2014년 10월 20일 -

안전불감증..축제에 불똥
◀ANC▶ 어제(10\/19)밤 (그젯밤) 중구 마두희 축제에서 대형 줄다리기를 하다 줄이 끊어지는 바람에 20여명이 다쳤습니다. 해를 거듭하면서 축제 규모도 시민들의 참여도도 높아졌는데, 안전사고에 대한 대비는 그렇지 못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힘차게 줄다리기를 하던 사람들이 갑자기 우르르...
이돈욱 2014년 10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