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산시, 수능 특별교통대책 수립
오는 13일 2천 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 시험을 앞두고 울산시가 특별 교통대책을 수립했습니다. 수능 교통대책에 따르면 공공기관과 금융기관, 50인 이상 기업체 등의 출근 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한 시간 늦추기로 했습니다. 또 3천 백대에 달하는 승용차 요일제 대상 차량을 일시 해제하고 ,시내버스 26개 노선...
이상욱 2014년 11월 11일 -

법원 "동료 때려 숨지게한 근로자 해고 정당"
시비 끝에 동료를 때려 숨지게 한 근로자에 대한 회사의 징계해고는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A씨가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해고무효 확인 청구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6월 회사 회식 후 동료들과 함께 화투판을 벌이다 같은 부서의 나이많은 동료에게 "당신"이...
2014년 11월 11일 -

폐형광등.폐전지, "주민센터에서 교환하세요"
울산시는 환경오염을 유발할 수 있는 폐형광등과 폐전지를 효과적으로 수거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를 배출기간으로 정해 집중 수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오는 14일까지 공동주택과 학교, 다중이용시설,대형건물 등에 폐형광등과 폐전지 분리수거 방법을 홍보하는 현수막을 부착하는 등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
이상욱 2014년 11월 11일 -

낮 최고 19도..당분간 비소식 없어
오늘(11\/11)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8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1\/12)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7도에서 17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 없는 가운데 일부 내륙지역에 서리가 내리거나 얼음이 어는 곳이 있겠다며 농작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이용주 2014년 11월 11일 -

(울산 투데이)생활비 떨어지면 절도
◀ANC▶ 도심 금은방에서 1억 원 상당의 귀금속을 털어 달아난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전과 20범이 넘었는데 생활비가 떨어지면 닥치는 대로 금품을 훔쳐왔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뻥 뚫린 유리창 아래 유리조각들이 흩어져 있고, 군데군데 부서진 진열장은 텅 비었습니다. 울산 도심에...
최지호 2014년 11월 11일 -

남구 옛 법조타운 활용계획 전면 백지화
울산지법과 울산지검이 신청사로 옮겨 가면서 옛 법조타운을 남부도서관과 노인복지관 등으로 활용하려던 계획이 전면 백지화됐습니다. 남구는 건물 신축 비용으로 170억 원 상당의 예산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돼 시비와 구비 등 재원 확보가 어려운 상황에서 국비 지원도 불가능해 올해 설계비 등으로 확보해 둔 관련 예산...
최지호 2014년 11월 11일 -

방과후 보조인력 무기계약 전환 촉구
학교비정규직노조 울산지부는 오늘(11\/11)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방과후 학교 보조인력을 무기계약직으로 전환하라고 주장습니다. 노조는 울산의 방과후 학교 보조인력 180여명은 교사의 업무 경감을 위해 고용돼 상시적으로 일하고 있어 무기계약직 전환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이에 대해...
유영재 2014년 11월 11일 -

울산시,'주최,주관,후원 명칭 사용기준'마련
울산시는 행정의 신뢰성과 안정성, 책임성 확보를 위해 각종 행사 시행에 따른 ‘주최, 주관, 후원 명칭 사용 기준'을 마련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준에 따르면 ‘주최’는 울산시가 직접 시행하거나 시행해야 할 사업을 민간 또는 공공기관 등에 대행, 위탁한 행사에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또 '주관'은 정부 등 상급기관이 기...
이상욱 2014년 11월 11일 -

시댁앞에 아기 유기한 며느리 입건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11\/10) 생후 2개월된 자신의 아이를 시댁 현관 앞에 두고 간 며느리 32살 이모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달 20일 오후 시어머니 61살 조모씨가 사는 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 현관 앞에 조씨에게 문자를 보낸 뒤 생후 2개월된 자신의 남자아이를 두...
이용주 2014년 11월 10일 -

현대중공업 공장에 불..인명피해 없어(동부소방)
오늘(11\/10) 오후 4시쯤 동구 전하동 현대중공업 엔진사업부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내부 설비와 부품들을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지하 17m 깊이 실린더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근로자들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소방본부 사진
2014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