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이재민 발생 화재..피해 보상 난항 우려
지난 23일 큰 불이나 이재민이 발생한 플라스틱 창고와 원룸 건물 2개 동이 보험에 가입돼 있지 않아 피해보상에 난항이 우려됩니다. 보상 절차도 화재원인이 밝혀진 이후에야 시작될 것으로 보이지만, 국과수의 감식결과가 나오는 데 한 달 가까이 걸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지난 23일 낮 삼산동의 한 플라스틱 창고에서 ...
이돈욱 2014년 12월 25일 -

기관 고장 표류어선 11시간 만에 구조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12\/25) 오전 11시 30분쯤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던 29톤급 어선을 구조해 방어진항으로 예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어선은 오늘 새벽 0시 20분쯤 울주군 간절곶 동방 69km 해상에서 조업을 마치고 입항하던 중 기관고장이 발생해 어업정보통신국에 구조를 요청했습니다.
이돈욱 2014년 12월 25일 -

예비\/연말결산> 주력산업 빨간불..부동산만 기지개
◀ANC▶ 2014 갑오년 한 해를 되돌아보는 연속기획, 오늘은 잇따른 악재에 휘청거리고 있는 울산의 주력 산업 등 올 한해 경제 상황을 살펴봤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글로벌 경기 부진의 직격탄을 맞은 업종은 조선과 석유화학이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2분기에 이어 3분기에도 1조원을 넘는 영업적...
옥민석 2014년 12월 25일 -

삼성ENG, 물탱크 사고로 2개월 영업정지
지난해 3명이 숨지고 12명이 다친 남구 SMP 물탱크 사고의 시공사였던 삼성엔지니어링이 2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서울시로부터 산업환경설비공사업에 대한 2개월 영업정지 처분 공문을 받았다고 공시했으며, 이에 대해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영업정지 기간에...
이돈욱 2014년 12월 25일 -

성금(12\/25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월평초등학교 31만 8140원 (주)제이엠씨 봉사회 30만 원 김숙아 30만 원 성학경 30만 원 신복초등학교 울산교총회원 일동 20만 원 병영초등학교 17만 4600원 매곡중학교 16만 3240원 언양초등학교 14만 2470원 울산경영정보고등학교 12만 6000원 을 기탁하셨습니...
유희정 2014년 12월 25일 -

(R) 모두에서 축복과 위로를
◀ANC▶ 아기 예수가 탄생한 성탄절을 맞아 이 땅의 모든 이들에게 축복과 위로를 전하는 미사와 예배가 열렸습니다. 성탄절 분위기로 가득 찬 농구장에도 시민들이 가득 모여 크리스마스를 자축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아기 예수의 탄생을 축하하는 성탄절. 시민들은 성당과 교회를 찾아 "이웃...
이돈욱 2014년 12월 25일 -

목욕탕에서 문신 드러낸 20대 경범죄 처벌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12\/25) 문신을 드러낸 채로 사우나 휴게실을 활보해 이용객들에게 불안감을 조성한 25살 김모씨 등 2명에게 경범죄 처벌법 위반으로 범칙금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이 지난 23일 낮 남구 신정동의 한 사우나 휴게실에서 용문신과 보살문신을 노출한 채로 활보해 불안감과 혐오감을 ...
이돈욱 2014년 12월 25일 -

시내버스 5개 노선, 5대 증차
오는 27일부터 시내버스 노선이 일부 조정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버스 이용승객이 많은 453번 등 3개 노선에 3대를 증차하고, 910번 지선버스 1대와 12번 마을버스 1대를 오는 27일부터 증차해 운행합니다. 또 연암차고지를 종점으로 하는 233번과 802번 등 2개 노선은 농소차고지까지, 724번은 웅촌면 검단에서 삼동면 ...
이상욱 2014년 12월 24일 -

5개 구군 무기계약직 임금협상 타결
울산지역 5개 구군과 전국자치단체노조가 올해 임금협상을 타결했습니다. 전국자치단체노조는 무기계약직 직원의 단체로 울산에선 5개 구·군에 총 351명이 가입돼 있습니다. 5개 구군과 노조는 기본급을 1.53% 인상하고 기본급, 정액급식비, 대민 활동비, 정근수당, 정근수당가산금 등을 통상임금에 포함하기로 합의했습니...
2014년 12월 24일 -

새해 10대 핵심과제는?
◀ANC▶ 을미년 새해 울산시의 10대 핵심과제가 확정됐습니다. 안전도시 구축과 창조경제 활성화라는 큰 틀 아래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초점을 맞춰 선정됐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최근 3년동안 울산 국가산업단지에서 발생한 화재와 폭발사고는 모두 104건. 이 가운데 29.8%인 31건이 안전 부주의 때문에...
이상욱 2014년 12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