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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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전 대표 "격차 구조화 개혁해야"
새정치민주연합 안철수 전 당대표가 오늘(12\/27) 울산을 찾아 격차사회, 구조개혁을 위한 강연과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안 의원은 강연에서 사회 곳곳에서 격차가 구조화되고 있는 것은 정치에서 국민의 삶이 사라지고 있기 때문이라며 정치 개혁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했습니다. (11시 20분 양정작은도서관 (갤러리 ...
옥민석 2014년 12월 27일 -

데스크]질소가스 누출 추정..3*4호기 작업중지(수퍼)
◀ANC▶ 가스 누출로 3명이 숨진 울산 신고리 원전 3호기에 대한 긴급 합동조사가 이뤄졌습니다. 원전 공사도 전면 중단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어제 오후 근로자 3명이 숨진 신고리 원전 3호기. 출입문을 굳게 잠근채 소방과 국과수 등이 참여한 합동조사가 오후 늦게까지 계속됐습니다. 소방당국은 ...
이용주 2014년 12월 27일 -

(광역)진주 김시민대교 내년 1월 1일 개통
진주 혁신도시 진입 교량인 김시민 대교가 내년 1월 1일 개통됩니다. 진주시는 배수구와 진입로 설계 잘못 등 안전 문제로 완공 후 1년 5개월 동안 개통이 지연됐던 김시민 대교를 내년 1월 1일부터 개통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시민 대교는 진주시내와 혁신도시를 잇는 국내 최대의 비대칭 사장교로, 주탑을 피사의 사탑처럼...
2014년 12월 27일 -

[광역](R)겨울 산행 '주의'-S\/S
◀ANC▶ 겨울 산행에 나섰다 저체온증으로 숨지는 가 하면 산을 내려와 따듯한 물로 몸을 씻다가 숨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겨울철 산행, 각별히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최경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5일 낮, 함양군 지리산 장터목 대피소 부근 해발 천 640미터 지점에서 41살 박모씨가 눈 속에 엎드...
2014년 12월 27일 -

(광역)경남FC 선수 18명 FA 공시
경남FC 소속 선수 18명이 FA 선수로 공시됐습니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이 공시한 내년도 FA자격 취득선수 200명 가운데 경남FC는 이학민과 김슬기, 진경선, 안성빈 등 18명이 포함됐습니다. FA선수는 오는 31일까지 원소속 구단과 우선 협상을 가진 뒤, 재계약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등록 마감일인 2015년 3월 2일까지 전체 ...
2014년 12월 27일 -

(광역)밀양 송전탑 내일부터 시운전..농성 돌입
한국전력이 내일(28)부터 밀양 송전탑 시운전을 시작할 예정인 가운데 밀양 송전탑 반대 대책위원회가 송전 저지 농성에 돌입한다고 경고했습니다. 한전은 지난 달 송전탑 건설과 송전 선로 가설 공사를 모두 끝내고 내일부터 고리 1,2호기 생산전력으로 송전탑 시운전을 시작할 계획입니다. 반면 송전탑 반대 대책위는 송...
2014년 12월 27일 -

울산시의회 원전특위 본격 활동
울산시의회 원전특별위원회가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갑니다. 원전특위는 최근 김희령 유니스트 교수 등 7명으로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내년 1월부터 고리와 월성 원전, 경주 방폐장 등 현장 방문과 심포지엄을 통해 원전의 안전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찾을 계획입니다....
옥민석 2014년 12월 27일 -

(최종- 투데이용)신고리원전 3호기 3명 사망-수퍼
◀ANC▶ 어제 오후 울산 신고리원전 3호기 건설 현장에서 작업 중이던 근로자 3명이 가스에 질식해 숨졌습니다. 원전반대그룹의 사이버테러와는 관계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원전 3호기 건설 현장에서 가스누출 사고가 발생한 건 어제 오후 5시20...
최지호 2014년 12월 27일 -

"공장 인수하면 고수익" 사기 징역 10월
울산지법은 공장 인수를 미끼로 돈을 받아챙긴 혐의로 기소된 최 모씨에 대해 징역 10월을 선고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11년 피해자에게 접근해 매물로 나온 6백㎡ 규모의 공장을 인수하면 한 달에 1천만원 정도 벌 수 있다고 속여 8천만원을 받아챙긴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4년 12월 27일 -

울산 강남로서 50대 보행자 승용차에 치여 숨져
어젯밤(12\/26) 10시쯤 울산 남구 신정동 강남로에서 57살 서 모씨가 21살 천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승용차 운전자가 길을 건너던 서씨를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를 입건하는 한편 숨진 서씨의 무단횡단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확보중
이용주 2014년 12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