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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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염물질 초과 배출 22개사 적발
올 한해동안 오염물질을 초과 배출한 22개사가 적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대기오염물질 오염도 검사팀은 올 한해동안 188개 사업장의 191개 굴뚝에서 특정대기 유해물질과 연료유 황 함유량, 도장시설 총 탄화수소 검사를 벌여 22개사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황 함유량 기준을 초과한 사업장이 2개...
이상욱 2014년 12월 30일 -

간절곶 일출 기대감 고조
◀ANC▶ 2015년 을미년 양의 해를 맞아 일출명소 간절곶은 해맞이 행사 준비가 한창입니다. 구름은 끼겠지만 일출 장관은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2015년 을미년 해맞이를 위한 막바지 준비가 한창인 울산 간절곶. 해맞이 무대가 펼쳐질 대형 무대가 제모습을 갖춰가고, 10만...
서하경 2014년 12월 30일 -

현대중노조 4번째 부분파업..내일(오늘) 교섭 재개
올해 임단협 교섭에서 접점을 찾는 데 실패한 현대중공업 노조가 4번째 파업을 벌였습니다. 노조는 오늘(12\/30) 오후 1시부터 4시간 부분파업을 강행하고 노조 사무실 앞에서 집회를 열었습니다. 노사는 파업과 별개로 오늘도 교섭을 벌였지만 접점을 찾지 못했으며 내일(12\/31) 교섭을 다시 재개해 합의점을 모색할 예...
이용주 2014년 12월 30일 -

울산대병원장에 현 조홍래 원장 연임
울산대학교병원은 차기 원장에 조홍래 현 원장이 연임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1년 제 5대 원장으로 취임해 6대와 7대까지 세 차례 연임을 하게 된 조 원장은 임기 동안 울산지역암센터 유치, 신축암센터 준공, 상급종합병원 유치 등 병원 발전을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전벼리 만난 사람 12\/24
이용주 2014년 12월 30일 -

울산시민 최대 관심사 '경제.건강'
울산 시민들은 경제와 건강 문제에 관심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가 지난 5월 3천 820가구, 7천여 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사회지표조사'를 실시한 결과 관심있는 분야는 경제가 27.4%로 가장 많았고, 건강 22.4%, 자녀양육과 교육 15.7% 등의 순을 보였습니다. 가장 선호하는 주거지는 남구 45.7%, 울주...
이상욱 2014년 12월 30일 -

방사선 비상계획구역 울산 확대
고리·월성 원자력발전소의 방사선 누출사고에 대비한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이 내년 5월부터 울산 전역으로 확대됩니다. 울산시는 올해 2월 개정된 '원자력시설 등의 방호와 방사능방재 대책법'에 따라 내년 5월부터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이 원전으로부터 직선 8~10㎞에서 20~30㎞로 늘어난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울산의 방...
2014년 12월 30일 -

내일 낮 최고 8도.. 밤에는 강추위
오늘(12\/30)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이 12.7도까지 오르면서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2\/31)은 아침 한 때 비나 눈이 오다가 오후 들어 그치겠으며,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8도의 분포로 평년 수준의 날씨가 예상됩니다. 내일 밤부터 찬 고기압의 영향으로 기온이 떨어지면서, 2015년의 첫 날인 모레(1\/1)는 ...
유희정 2014년 12월 30일 -

울산시 공동주택관리센터 설치
아파트 등 공동주택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내년 상반기에 회계사와 기술사 등 전문가로 구성된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가 설립됩니다. 울산시는 울산시의회 정치락 시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아파트 등 공동주택의 민원과 회계업무 시설 진단 서비스 등을 수행할 공동주택관리지원센터를 설치하겠다고 답변했습니다. ...
옥민석 2014년 12월 30일 -

간절곶 해맞이 행사장 주변 교통통제
울주군 서생면 간절곶 해맞이 행사를 앞두고 시민 안전을 위해 행사장 주변 교통이 순차적으로 통제됩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5백여 명의 경찰력과 천4백여 명의 인력을 투입해, 내일 밤 11시부터 진하교와 서생초등학교, 1월1일 새벽 1시부터는 서생삼거리와 신암삼거리, 이어서 새벽 3시부터는 당월삼거리와 고리원전사...
최지호 2014년 12월 30일 -

아동 방치 어린이집 교사 입건..원장은 과태료
울산지방경찰청 성폭력특별수사대는 오늘(12\/30) 어린이집에서 아동을 방치한 보육교사 41살 김모 씨를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일 오후 자신이 근무하는 어린이집에서 2살 아이가 울음을 그치지 않자 어두운 빈 교실에 홀로 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보육교사의 아동학대...
최지호 2014년 12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