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산학융합지구 캠퍼스..울산시-울산대 갈등
울산형 실리콘 밸리로 건립중인 남구 두왕동 테크노일반 산업단지내 산학융합지구 조성 사업이 대학 캠퍼스 주관기관 소유권 문제로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대와 유니스트에 각각 125억원씩 지원해 테크노산단 산학융합 지구내에 산학일체형 캠퍼스를 짓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최근 정부 투융자 심사...
이상욱 2015년 01월 26일 -

(광역) 원전사고 대비 '방재기금' 첫 조성 추진
울산시 울주군이 신고리원전 3호기 첫 가동을 앞두고 전국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원전사고에 대비해 방재기금을 조성합니다. 이를 위해 울주군은 조만간 원자력안전위원회 등과 방제기금 조성 법제화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방재기금은 방사성 물질 누출 등 원전사고가 실제 발생할 경우 즉각 대처해 사용할 수...
옥민석 2015년 01월 26일 -

사전 선거운동한 전 시의원 벌금 200만원
울산지방법원은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기소된 전 시의원 58살 안모 씨에 대해 벌금 2백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안 씨는 선거운동 개시일 이전인 지난해 1월과 2월 자신의 명함을 돌리고 지역구민 천여 명에게 60만 원을 들여 공연을 제공해 사전선거운동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100만원 이상의 벌금 선고...
최지호 2015년 01월 26일 -

현대차 노사 '합동 고객품질체험' 나서
현대자동차 노사가 품질 향상을 위해 '고객품질체험'에 나섰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 22일과 23일 이틀 동안 서울 남부서비스센터와 남양연구소 등을 함께 방문해 서비스와 제품 품질 실태를 확인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경훈 노조지부장은 현장에서 품질 문제의 현주소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품질 향상을 위해 노사가...
2015년 01월 26일 -

<상의회장 선출> '과열' '잡음무성'
◀ANC▶ 다음달로 예정된 18대 상의회장 선출을 앞두고 과열양상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이미 출사표를 던진 전영도 부회장외에 강석구 전 북구청장이 도전장을 내면서 보이지 않는 비난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강석구 진산선무 대표이사이자 전 북구청장이 차기 울산 상공회의소 회장 선...
이상욱 2015년 01월 26일 -

주요뉴스 자막방송
오는 5월 개통을 앞둔 울산대교 통행료가 여전히 논란입니다. 울산시는 대폭 감액은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 다음달로 예정된 울산상공회의소 회장 선거가 과열양상을 빚고 있습니다. 후보들 간의 비방전도 벌어지고 있습니다. --------------------------------------...
이돈욱 2015년 01월 26일 -

울산대공원, 대대적 시설개선 추진
울산시는 울산대공원 개장 13주년을 맞아 품격 있는 공원으로의 질적 도약을 위해 '울산대공원 리뉴얼을 위한 타당성 검토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용역은 울산대공원의 이용객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데 반해, 일부 시설은 이용률이 감소하는 있어 레일바이크와 스카이 바이크 도입 등을 모색하기 위한 ...
이상욱 2015년 01월 26일 -

혁신도시 기관 탐방>근로자의 '희망의 버팀목'
◀ANC▶ 울산MBC는 우정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들의 역할과 주요 현안사업들을 살펴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일하는 사람들을 위한 사회보장 서비스를 제공하는 근로복지공단을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산업재해 심사기관으로 알려져 있는 근로복지공단은 고용노동부 ...
이돈욱 2015년 01월 26일 -

울산 북구 '급식관리지원센터' 설치 촉구
최근 울산 북구지역 어린이집 학대가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 북구 급식관리 지원센터 설치가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산광역시의회 문석주 시의원은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의를 통해 현재 울주군과 중구, 동구 등에 설치돼 있는 급식관리지원센터가 북구에는 없어 북구 어린이 보육시설 205곳이 영...
이상욱 2015년 01월 26일 -

재선충 방제작업 중 사망..임원*간부 '집유'
지난해 4월 재선충병 방제작업 중에 소나무에 깔려 근로자가 숨진 사고와 관련해 법원이 방제업체 임원과 간부에게도 책임이 있다는 판결을 내렸습니다. 울산지법은 산업안전보건법위반 등의 혐의로 기소된 현장소장 김모 씨에 대해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임원 이모 씨에 대해서는 금고 8개월에 집행유예 2년과 각각...
최지호 2015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