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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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수용품 33개 품목..전통시장 가장 싸
울산시는 설을 앞두고 전통시장과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하는 제수용품 33개 품목에 대한 전후 가격을 조사해 발표했습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전통시장이 모두 23개 품목에서 최저가를 보였으며, 백화점은 밤 등 21개 품목이 최고가를 나타냈습니다. 성수품 총구입 비용에서는 1차 조사에서 전통시장이 20만 천 969원으...
이상욱 2015년 02월 13일 -

데스크:울산]세계 최대 '바다 위 정유공장' 완공\/수퍼
◀ANC▶ 바다 위 정유공장으로 불리는 초대형 원유 저장 시설이 완공됐습니다. 세계 최대 규모인데, 곧 북극해 해상유전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VCR▶ 원통형의 대형 구조물 위에 크레인과 타워 등이 설치돼 있고, 지붕은 돔 형태로 웅장하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지름 112미터, 높이는 아파트 25층...
최지호 2015년 02월 13일 -

낮 최고 8.2도..엿새째 건조주의보 (날씨)
오늘(2\/12) 울산지역 낮 최고기온은 평년보다 2도 정도 낮은 8.2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2\/13)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지만 기온은 영하 4도에서 영상 7도의 분포로 오늘보다 조금 낮겠습니다. 한편 울산지역에 엿새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산불 등 화재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옥민석 2015년 02월 12일 -

경기불황속 울산 수입차 등록 늘어
최근 경기불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울산지역 수입차 등록대수는 오히려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차량등록사업소에 따르면 지난해 말 현재 울산에 등록된 수입 승용차는 만 3천 905대로, 전년도에 비해 3천 4백대 가량 늘어났습니다.\/\/\/
이상욱 2015년 02월 12일 -

주택 침입 방화*절도 20대 입건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2\/12) 주택에 불을 지르고 현금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21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29일 울주군 언양읍의 한 주택에 몰래 들어가 다락방에 불을 지르고 20만 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김 씨는 도박빚 때문에 자살하려고 불을 질렀다가 돈을 ...
최지호 2015년 02월 12일 -

중구 원도심 '시계탑' 재정비..7월 완료
울산 중구 원도심의 상징인 시계탑이 재정비 사업에 들어갑니다. 중구는 최근 원도심에 문화의 거리가 조성되고 시립미술관이 들어서는 등 환경변화에 걸맞는 시계탑 재정비를 추진해 오는 7월 완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1966년 처음 건립된 시계탑은 교통흐름 방해를 이유로 1977년 철거됐다가 1998년 지금의 시계탑...
이용주 2015년 02월 12일 -

포뉴텍 본사 포항 이전..원전 연구 차질
포스코가 성진지오텍에 이어 향토기업인 포뉴텍 본사도 포항으로 옮겨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지역경제계에 따르면 원전제어계측 회사인 포뉴텍은 최근 울산시 남구 달동 본사 건물을 40억원에 부동산 시장에 매물로 내놓았고, 웅촌공장 일부 직원들도 포항 소재 포스코 LED 건물로 자리를 옮겼습니다. 현재 ...
이상욱 2015년 02월 12일 -

에쓰오일, 8조원대 제 2공장 상반기 착공
온산 석유비축기지에 추진될 에쓰오일의 8조원대 신규 투자 사업이 올 상반기에 착공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에쓰오일은 온산국가산업단지 개발계획 변경안 인허가를 비롯한 석유비축기지 내 탱크와 배관 철거 작업 등을 끝냈습니다. 에쓰오일이 추진하는 울산 제2공장은 정유.석유화학 복합시설인 잔사유 고도화...
이상욱 2015년 02월 12일 -

투데이울산)현대중>통상임금 분쟁 '근로자 승소'\/수퍼
◀ANC▶ 현대중공업 근로자들이 회사를 상대로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시켜야 달라며 제기한 소송에서 법원이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판결이 확정될 경우 회사는 6천억 원대의 부담을 떠안게 됐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 2012년 현대중공업 근로자 10명이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통상임금 소...
최지호 2015년 02월 12일 -

마트 창고에서 식료품 빼돌린 영업부장 덜미(남부)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2\/12) 자신이 일하는 마트에서 수천만 원 상당의 물품을 빼돌린 혐의로 영업부장 41살 권모 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권 씨는 지난달 27일 경북 경주의 한 마트 물류창고에서 지게차와 트럭을 이용해 커피와 식용유, 통조림 등 천만 원 상당의 식료품을 훔치는 등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
최지호 2015년 0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