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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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뉴스 방송자막
1997년 광역시 승격 이후 울산은 도시 규모가 서너배 이상 커졌지만 빠르게 늙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원전해체기술센터 울산 유치 서명운동에 47만 명이 넘게 동참했습니다. 유치결의대회를 겸한 선포식이 열렸습니다. ----------------------------------------...
옥민석 2015년 03월 06일 -

울산지역 기업 주총, '신사업 발굴' 추진
한국거래소 전자공시 시스템에 따르면 삼성정밀화학은 오는 1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증기 전력 용수 LNG 제조 판매와 중개 서비스 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합니다. 오는 20일 정기 주총을 갖는 효성은 사업 다각화와 무역 관련 부문을 확대하기 위해 국내외 산림.광물자원 개발사업을 사업목적에 추가할 계획입니다. 또 ...
이상욱 2015년 03월 06일 -

제15회 가지산 고로쇠 약수제 개최
제15회 가지산 고로쇠 약수제가 오늘(3\/6)부터 사흘간 울주군 삼남면 작천정 일원에서 열립니다. 영남알프스 가지산고로쇠 영농조합과 상북면 청년회가 주관하는 고로쇠 약수제는 영남알프스 홍보와 농촌 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무료 시음회와 노래자랑, 농산물 직판장 등 다양한 부대 행사가 진행됩니다.\/
최지호 2015년 03월 06일 -

지역 야권, 4.13 총선 석패율제 도입 주목
새정치민주연합 우윤근 원내대표가 내년 4·13총선을 앞두고 석패율제를 반드시 도입해 울산 등 영남권에도 야당의원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우윤근 원내대표는 최근 지역 기자들과 만나 내년 총선에서는 지역벽을 허물고 지역간, 세대간 갈등을 해소할 수 있도록 석패율 제도를 도입하는 데 당력을 집...
이상욱 2015년 03월 06일 -

울산대병원 '생의과학연구소' 개소식
의학·생명분야 중점연구소인 울산대학교병원 생의과학연구소가 암치료 연구환경을 확충·개편해 오늘(3\/6) 개소식을 열었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연구소의 연구전용공간을 늘리고 동물실험실과 인체자원은행, 조직은행 등 암 진단과 임상 실험, 치료법 개발을 위한 시설을 새로 조성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난 2004년 문을 ...
이용주 2015년 03월 06일 -

통계로 본 울산> 늙어가는 산업수도
◀ANC▶ 지난 1997년 광역시 승격 이후 울산은 얼마나 달라졌을까요? 통계로 본 울산은 도시 규모가 서너배 이상 커졌지만 빠르게 늙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현대중공업 근로자들의 평균 나이는 46세. 석유화학공단 근로자들의 평균 나이도 이미 40세를 넘어선 지 오래입...
옥민석 2015년 03월 06일 -

원전해체연구센터 유치 서명 목표 157% 달성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울산유치위원회가 오늘(3\/6) 울주군청에서 유치 서명운동 목표달성 선포식을 열었습니다. 유치위원회는 지난해 12월 3일 출범 이후 범시민 서명운동을 벌인 결과 목표 30만명을 넘어 47만2천 명이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유치위는 이달 안에 관련 중앙부처를 방문해 서명부와 유치 건의문을 ...
이용주 2015년 03월 06일 -

울산대교 '통행료 인하' 촉구 잇따라
울산의 랜드마크가 될 울산항 해상교량 울산대교가 오는 5월 개통을 앞두고 통행료 논란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박학천 시의원과 동구의회 의원, 동구 주민자치위원 등 30여 명은 오늘(3\/6) 동구청 상황실에서 대책회의를 열고 울산대교와 염포산 터널 통행료 인하를 촉구했습니다. 한편 현대자동차와 현대중공업 노조도 ...
이용주 2015년 03월 06일 -

서생 스타스콥CC 확장 추진에 주민 반발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이 대중골프장인 스타스콥CC의 확장 추진에 대해 농작물 생육에 피해를 줄 수 있다며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울주군은 이와관련해 서생면 위양리 스타스콥CC 골프장 확장 사업에 대한 환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주민 반발로 무산됐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자 측은 오는 2018년까지 300억원을 들여 현재 ...
이용주 2015년 03월 06일 -

원전특위 무용론
◀ANC▶ 울산시의회 원전특위가 최근 월성원전 1호기 수명연장 등에 대해 아무런 목소리를 내지 않아 무용론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고리 1호기 폐기문제도 걸려 있는 만큼 1년간 한시적으로 운영되는 특위활동의 타이밍을 놓치는 게 아니냐는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원전 안전과 ...
이상욱 2015년 03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