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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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난 버섯공장 복구 현장서 60대 실족사
오늘(3\/11) 오전 9시쯤 울주군 삼동면 한 버섯재배공장의 5미터 높이 천장에서 이 회사 관계자 61살 박모씨가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지난해 12월 화재가 발생한 이 공장의 복구공사 현장을 둘러보다 발을 헛디뎌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확...
이돈욱 2015년 03월 11일 -

울산대공원 트램카 운행 중단 논란
그동안 울산대공원을 순환하던 트램카가 운행을 중단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울산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006년에 도입한 트램카가 주행거리가 50만km가 넘어 안전상 문제가 우려된다며 운행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일각에서는 아이들과 노약자들이 대공원을 둘러볼 수 있는 주요 교통수단이어...
옥민석 2015년 03월 11일 -

승용차-오토바이 충돌..80대 운전자 숨져(동부경찰)
어젯밤(3\/10) 10시 10분쯤 동구 방어동 방어진순환도로에서 52살 홍 모씨가 몰던 승용차와 89살 이모씨가 몰던 오토바이가 충돌해 이 씨가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이 사고 이후 홍씨의 승용차가 가로등을 들이받으면서 가로등이 쓰러져 주차된 차량 2대가 파손됐습니다. 경찰은 두 운전자가 신호등이 없는 교차...
이용주 2015년 03월 11일 -

울산대학교병원 수면센터 운영 개시
울산대학교병원이 수면장애를 검사할 수 있는 수면센터 운영을 시작합니다. 수면센터는 환자가 잠을 자는 동안 뇌파와 안구운동, 호흡기 움직임, 호흡운동, 코골이 소음, 심전도 등 생체신호를 기록해 수면질환을 진단하고 치료합니다. 검사는 저녁 8시부터 시작돼 다음날 아침 7시쯤 마무리되며 과수면증 환자의 경우 낮...
이용주 2015년 03월 11일 -

(올CG) 조합장 당선자 명단
다음은 당선이 확정된 조합장입니다. 중앙농업협동조합 이상문 강동농업협동조합 한주신 농소 장성락 두북 최상식 방어진 서진곤 범서 정근조 삼남 김영관 상북 이종진 서생 최남식 언양 간은태 온산 정차길 온양 전병철 웅촌 정상오 중울산 박성흠 청량 박동섭 울산축산업협동조합 전상철 울산원예농업협동조합 김철준 울...
2015년 03월 11일 -

북부서·소방서 추진 '난항'
◀ANC▶ 울산 북구지역에 대규모 도시개발 사업이 잇따르면서 광역시 지정 당시보다 인구가 두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경찰서와 소방서 건립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어 대책을 서둘러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산북부경찰서와 소방서가 들어설 예정인 북구 송정택지개발...
이용주 2015년 03월 11일 -

내일 낮 최고 12도..건조주의보 발효
울산지방은 오늘(3\/11)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9.6도를 기록해 꽃샘추위가 누그러졌습니다. 오늘 오전부터 울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바람도 강하게 불고있어 화재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3\/12)도 맑은 날씨는 이어지겠으며 영하 2도에서 12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당...
서하경 2015년 03월 11일 -

내년부터 의회정책지원관 10명 배치 전망
내년부터 울산광역시 의회에 정책지원관 10명이 배치돼 지방의회 역량 강화에 나설 것으로 보입니다. 행정자치부는 지방의원을 보좌하는 정책지원관을 도입하는 내용을 담은 지방자치법 개정안을 오는 7월 발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는 의원 1인당 한 명씩 보좌관을 두는 유급보좌관제 대신 상임위원회별로 석.박사...
이상욱 2015년 03월 11일 -

현금지급기에 놓인 돈 가져간 50대 검거(그림X)
울주경찰서는 다른 사람이 현금지급기에서 돈을 인출한 뒤 그냥 두고 간 돈을 가져간 혐의로 55살 한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씨는 지난 1일 낮 12시 1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은행현금지급기에서 45살 신모씨가 인출한 30만원을 신고하지 않고 그냥 들고 간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그림X
이용주 2015년 03월 11일 -

30년 무허가 울산갱생원 철거..공영주차장으로
30년간 울산의 도심 주택가에서 무허가 건물로 자리잡아 주민과 마찰을 빚어 온 울산갱생원이 철거되고 주차장으로 바뀝니다. 1985년 울산기독교연합회 목사들이 중구 우정동에 '갱생선도회'를 건립한 뒤 지금의 태화동으로 이전한 갱생원은 설립 초기 최대 170명까지 생활했지만 최근에는 기초생활수급자 7명이 거주했습...
이용주 2015년 03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