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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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교육연수원> 부지 이전 불발..허송세월
◀ANC▶ 울산교육연수원 이전을 놓고 울산시교육청과 동구청이 이전 대상지를 오늘(3\/31)까지 결정하기로 합의했었는데요. 결국 상호 간의 의견 차로 또 다시 부지를 선정하지 못한 채 시간만 끌게 됐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3년을 끌어온 교육연수원 이전 부지 논의가 예정된 날까지 결론을 내지 못했...
이용주 2015년 03월 31일 -

<동해선 개통> 복선전철 가속화
◀ANC▶ 경부고속철도 경주와 포항을 잇는 동해선이 오늘(어제) 개통됐습니다. 신경주역에서 포항까지 KTX노선이 연결된 건데, 일반철도인 부산-울산-포항간 동해 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도 한층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보도에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신경주역을 출발한 열차가 새로 지어진 포항역으로 힘...
이상욱 2015년 03월 31일 -

처용문화제 또 잡음
◀ANC▶ 지난해 사무처장의 공금유용 사건이 불거졌던 처용문화제가 이번에는 사업자 선정 과정에서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추진위는 공정한 절차를 지켜 문제없다고 하지만, 석연치 않은 점이 한둘이 아닙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처용문화제 추진위의 월드뮤직 & 아시아퍼시픽뮤직미팅 사업에 ...
서하경 2015년 03월 31일 -

국가예산 신규사업 시민 아이디어 공모
울산시는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신규사업에 대한 시민 아이디어를 공모합니다. 공모 분야는 경제 노동과 ,복지 환경 ,문화 체육 관광, SOC 등 4개 분야로, 다양한 시민 아이디어를 얻기 위해 '찾아가는 현장 의견 수렴'과 온라인 공모를 병행하기로 했습니다. 대상은 일반시민과 기업, 자생단체,울산 테크노파크 등...
이상욱 2015년 03월 31일 -

현대차 현장조직 "임단협서 통상임금 논의하자"
현대자동차 현장 노동조직이 "통상임금 문제를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서 해결하자"는 의견을 제시했습니다. 현대차 현장 노동조직인 '길을 아는 사람들'은 오늘(3\/31) 유인물을 내고 통상임금 문제의 복잡성 때문에 노사가 합의한 시한까지 합의가 어려워 결국 임단협과 연계해 풀어갈 수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
최지호 2015년 03월 31일 -

이웃집 절도미수 40대 검거(그림x)
울산동부경찰서는 이웃집에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 한 혐의로 49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어제(3\/30) 오후 5시쯤 동구 서부동 자신의 이웃집 다락방에 사다리를 타고 침입해 금품을 훔치려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게 검거됐습니다.\/\/\/
이용주 2015년 03월 31일 -

교육연수원 이전 예정지 선정 '표류'
오늘(3\/31)로 예정됐던 울산 교육연수원 이전 부지 결정이 결국 무산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과 동구청은 지난 1월 동구 대왕암공원 교육연수원 이전 부지 선정을 위해 TF팀을 구성해 이전 대상지를 결정하기로 했지만 상호 간의 의견 차로 결론을 내리지 못했습니다. 교육청은 동구청 뒤편 울산대교 전망대 부근을 희망하...
이용주 2015년 03월 31일 -

문 안 잠긴 차만 노린 20대 차량털이 구속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3\/31) 문이 잠기지 않은 차량만 노려 금품을 훔친 혐의로 27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8월부터 5차례에 걸쳐 길에 주차된 차량 가운데 문이 잠기지 않은 차문을 열고 4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5년 03월 31일 -

울산대교 통행료 전 구간 2천원 제시
울산대교 사업시행자인 울산 하버브릿지가 최초 통행료 자료를 울산시에 제출했습니다. 이 자료에 따르면 소형차 기준 전 구간 최초 통행료로 2천원, 울산 대교 구간 천 300원, 터널 구간은 800원이며, 중형차량 통행료는 소형차의 1.5배, 대형 차량은 2배입니다. 울산시는 이번 자료를 교통정책 경제학회와 KDI에 검증을 ...
이상욱 2015년 03월 31일 -

2억원 상당 휴대전화 빼돌린 대리점 직원 구속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3\/31) 자신이 근무하는 휴대전화 판매점에서 2억원 상당의 휴대전화를 빼돌려 팔아 넘긴 혐의로 26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8월부터 5개월 동안 휴대전화 223대를 빼돌려 중국인 33살 이모씨에게 대당 60만원에 넘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중국인 이씨도 휴대전화를 대포...
이돈욱 2015년 03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