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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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역)"측근 통해 1억 전달" 녹음공개..트위터 탈퇴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메모에 '홍준표 1억'이라는 내용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한 일간지가 성 전 회장이 "2011년 당대표 경선 때 홍준표 후보 측근을 통해 1억원을 전달했다"는 녹음내용을 공개했습니다. 또 성 회장으로부터 돈을 받은 것으로 지목된 홍 지사의 측근은 "틀리다고 이야기할 수 있겠느냐"며 돈...
2015년 04월 11일 -

(광역)"불꽃쇼 보려다.."보트 엔진고장 8명 구조
어젯밤(4\/10) 8시쯤, 경남 창원시 진해구 도투마리암 인근 해상에서 3톤급 레저보트에 타고 있던 48살 노모씨 등 일가족 8명이 표류됐다가 한 시간여 만에 모두 구조됐습니다. 창원해양경비안전서는 "진해루 해상 불꽃쇼를 보기 위해 개인보트를 타고 나왔다가 시동이 꺼졌다"는 노씨의 진술을 확보하고 엔진 이상으로 보...
2015년 04월 11일 -

경북내륙권 단체관광객 430명 울산 관광
안동과 봉화 등 경북내륙권 단체관광객 430명이 오늘(4\/11) 울산을 찾아 대왕암공원과 강동해변 등을 둘러봤습니다. 경북내륙권 단체관광객 유치는 올들어 2번째로 이들은 무궁화호를 전세한 임시열차로 태화강역에 도착해 단체 버스 투어를 한 뒤 경주역을 통해 돌아갔습니다. 울산시는 관광객들의 다양한 욕구에 맞게끔...
조창래 2015년 04월 11일 -

3.15의거 기념 전국웅변대회 열려
3.15의거 55주년 기념 전국웅변대회가 '공명선거 부문'을 주제로 오늘 창원시 마산합포구청에서 열렸습니다. '3.15의거 기념 전국웅변대회'는 3.15의거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고 공명선거의 뜻을 이어받자는 취지로 1967년부터 해마다 개최됐습니다. 또 제17회 '고향의 봄 창작동요제'도 오늘 130개 팀이 참가한 경선을 통...
2015년 04월 11일 -

(광역)김주열 열사 55주년 추모식
3.15 부정선거 항의 시위에 참여했다 숨진 김주열 열사 55주년 추모식이 오늘(4\/11) 창원 중앙부두 '김주열 열사 시신 인양지'에서 열렸습니다. 추모식에는 김 열사의 모교인 전북 남원 금지동초등학교와 금지중학교, 마산용마고등학교 학생들이 참석했습니다. 김주열 열사는 마산용마고의 전신인 마산상고 1학년이던 196...
2015년 04월 11일 -

토광역\/울산지역 배 과수원 면적·수확량 감소
울산지역 배 과수원 면적이 지난해 기준으로 996헥타르로 10년 전에 비해 33% 감소했고 배 수확량도 2만3천톤으로 10년새 25%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도시화와 산업단지 확장에 따라 과수원이 아파트 단지 등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며, 10년 전 15㎏들이 한 상자에 7만원씩이던 배 가격이 최근 2만원 수준으...
조창래 2015년 04월 11일 -

토\/광역(R)달라진 수학여행..불안감 '여전'
◀ANC▶ 본격적인 수학여행철이 다가오면서 학교별로 다양한 수학여행 안전대책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세월호 참사의 불안함 때문인지 수학여행 자체를 포기하는 학교도 적지 않습니다. 부정석 기잡니다 ◀VCR▶ 창원의 한 고등학교입니다. 이 고등학교는 올해 수학여행을 가지 않는 대신 50여 개 동아리...
2015년 04월 11일 -

대규모 투자.."경제위기 돌파"
◀ANC▶ 김기현 울산시장이 47주년 창사기념일을 맞은 울산MBC의 특집 토론회에 출연해 울산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김 시장은 울산에 대규모 투자 유치와 정주여건 개선을 해법으로 꼽았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김기현 울산시장은 울산MBC 창사 47주년 특집 울산경제 대토론...
설태주 2015년 04월 10일 -

스탠딩\/ 수학여행비 20배 차이
◀ANC▶ 지난해 세월호 사고 이후 주춤했던 해외수학여행이 올해는 조금 늘었습니다. 특목고 위주로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을 위해 해외로 수학여행을 떠나는 데, 국내 여행과 최대 20배 이상 비용이 차이가 난다고 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CG)성신고등학교 수학여행 일정표입니다. 중국 대련과 단...
서하경 2015년 04월 10일 -

수입경유 주행세 포탈 '징역 5년*벌금 140억'
울산지법은 수입 경유의 주행세를 포탈한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5년에 벌금 140억원을, 공범 B씨에게는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4년, 벌금 67억원을 선고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1월부터 4월까지 바지회사를 만들어 경유 6천800만ℓ를 수입하고, 수입 경유에 붙는 주행세 65억원을 포탈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서하경 2015년 04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