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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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 1주기 시민분향소 설치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울산지역에도 시민분향소가 설치됐습니다. 세월호 진상 규명과 안전한 사회를 위한 울산시민 대책위원회는 울산대공원 동문 앞에 세월호 참사 1주년 시민분향소를 설치했습니다. 분향소는 16일까지 운영되며, 분향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8시까지입니다.\/\/
이상욱 2015년 04월 14일 -

술 취해 이웃집 절도미수 30대 검거(그림X)
울산동부경찰서는 이웃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한 한 혐의로 33살 조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조씨는 어젯밤(4\/13) 9시 50분쯤 북구 염포동 이웃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치려다 미수에 그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집주인이 집을 비운 사이 술에 취한 조씨가 이웃집에 침입해 옷장과 옷가지를 뒤졌다고 ...
이용주 2015년 04월 14일 -

마약류 중국 진통제 복용 중국인 입건
울산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오늘(4\/14) 향정신성의약품으로 지정된 중국 진통제를 복용한 혐의로 중국인 27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밝혔습니다. 결혼이민자인 이씨는 간질치료와 수면제 등에 쓰이는 페노바르비탈이 포함된 중국 진통제 거통편 8정을 복용하고 357정을 소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거통...
이돈욱 2015년 04월 14일 -

처우에 불만..기밀 빼돌려 회사 차려(울산지방경찰청)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4\/14) 처우에 불만을 품고 회사에서 2억원 상당의 디자인 파일 수천 개를 빼돌린 혐의로 35살 박모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벽지 제작 회사에 근무하던 이들은 낮은 임금과 야간수당 미지급 등 처우에 불만을 품고 지난해 5월 동종 업체를 차린 뒤 순차적으로 퇴직하며 벽지 디자인 4천여...
이돈욱 2015년 04월 14일 -

'도박자금 만들려고' 동거남 억대 금품 절도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14) 도박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동거남에게서 1억원 상당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로 47살 김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7월부터 남자친구 53살 정모씨와 함께 살며 정씨 몰래 집주인으로부터 전세 보증금을 받아 가로채고 승용차를 가져가는 등 1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
이돈욱 2015년 04월 14일 -

낮 최고 17.9도..당분간 비소식 없어
오늘(4\/14) 새벽까지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전부터 차차 맑아져 낮 최고 17.9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4\/15)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으며 기온은 6도에서 21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지난 일요일부터 오늘까지 43mm의 비가 내렸다며 오는 주말까지는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이용주 2015년 04월 14일 -

낮부터 갬..지금까지 43mm
오늘(4\/14) 울산지방은 낮부터 비가 그치겠으며 10도에서 1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지난 일요일 밤부터 내린 비는 지금까지 43mm의 강수량을 보이고 있으며, 오늘낮까지 5에서 10mm의 비를 더 뿌리겠습니다. 현재 동해남부전해상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있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6도에서 ...
조창래 2015년 04월 14일 -

총선 D-1년> 20대 총선 쟁점과 변수
◀ANC▶ 내년 4월 20대 총선이 오늘(4\/13)로 꼭 1년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최대변수는 선거법 개정과 야권의 진보대통합 여부로 압축되고 있고, 새누리당의 울산관련 대선공약 이행여부도 집중 거론될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내년 총선의 최대변수는 선거법 개정 여부입니다. 현재 국회 정치개혁특...
이상욱 2015년 04월 13일 -

옥동-농소도로 등 편입부지 강제 수용
울산시가 지주들의 보상거부로 사업에 차질을 빚고 있는 옥동~농소간 도로개설 등 3개 공익사업의 편입토지와 건물에 대해 강제수용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옥동~농소간 도로, 울산대교 전망대 건립공사 등 모두 3개 사업의 편입토지 44필지와 주택 등 지장물 290건에 대해 오는 21일부터 강제수용 절차에 들어간다...
2015년 04월 13일 -

이슈추적\/폐선부지>최적의 활용방안은?
◀ANC▶ 오는 2천18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마무리되면 울산에도 26km에 이르는 폐선 부지가 발생합니다. 울산시는 미래 울산의 도시디자인을 바꿀 사업으로 보고 발빠른 준비에 착수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부산을 출발한 화물열차가 10분 동안 다른 열차가 지나가기를 기다리...
조창래 2015년 04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