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SK이노베이션, 18년만에 첫 특별퇴직 단행
지난해 급격한 국제유가 하락 등으로 37년만에 적자를 기록한 SK이노베이션이 1997년 IMF이후 18년만에 특별퇴직을 단행합니다. SK이노베이션은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불확실한 경영 환경 아래서 선제적인 위기 관리를 위해 자발적인 특별퇴직을 시행하며, 이는 구조조정 차원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 특별퇴직 신청자에 ...
이상욱 2015년 05월 13일 -

대한축구협회 스타 선수 울산대서 특강
울산 현대 윤정환 감독과 간판선수인 김신욱, 김승규, 그리고 유상철 울산대 감독이 오늘(5\/13) 울산대학교에서 대한축구협회가 주최한 특별 강연에 참석해 인생관을 얘기했습니다. '태극마크, 그 이름을 빛내다'라는 주제로 열린 오늘 강연은 전현직 국가대표 선수들이 차례로 강연자로 나서 대표선수가 되기 위한 훈련...
최지호 2015년 05월 13일 -

울산과기대-LG전자 업무협약
유니스트 울산과학기술대학교가 이공계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해 LG전자와 맞춤형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이에따라 유니스트는 내년부터 'LG Track' 교과 과정을 신설하며 기계공학과 전기전자공학, 컴퓨터공학 전공자 가운데 4학년 학부생과 대학원 석사 과정 신입생을 대상으로 10명을 선발합니다. 선발...
서하경 2015년 05월 13일 -

울산 4월 취업자*실업자 모두 늘어
지난달 울산지역의 취업자는 증가했지만 실업자도 늘어나 고용사정이 나아지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4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는 55만 8천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천명, 전달대비 1만명이나 늘었습니다. 하지만 경제활동참가율은 60.5%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
이상욱 2015년 05월 13일 -

S-오일 복지재단, 가정의 달 성금 전달
S-OIL 울산복지재단 임직원들이 오늘(5\/13) 울산시청을 방문해 성금 1억 7천 900만 원을 전달했습니다. 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된 성금은 장애인단체 7곳과 장애인시설 9곳, 저소득가정 2천세대에 전달될 예정입니다. S-OIL 울산복지재단은 지난 2천7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62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시청 웹하드)
조창래 2015년 05월 13일 -

강동리조트 워터파크지구 공사 재개
울산시와 롯데건설이 오늘(5\/13) 오전 강동리조트 조성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협약에 따라 롯데건설은 다음달부터 공사를 재개해 오는 2천17년 말 개장하고 2천80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5층, 200객실 규모의 숙박시설과 만5천 제곱미터 규모의 야외 워터파크를 조성합니다. 울산시는 강동관광단지 내 핵...
조창래 2015년 05월 13일 -

울산 개헌추진 국민연대 출범
시민 사회단체 등 민간이 주축이 된 울산 개헌추진 국민연대가 오늘(5\/13) 오전 출범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울산 개헌추진 국민연대에는 박태환 전 중구의회 의장과 박기준 변호사,송인국 전 시의원, 박동준 울산 설비협회 회장 등 20여명이 참여해 지역사회의 개헌 지지운동을 주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상욱 2015년 05월 13일 -

시민단체, "김복만 교육감 사퇴 촉구"
교육청공사비리척결 책임자처벌 공동대책위원회는 오늘(5\/13)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선거비용 과다보전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김복만 교육감의 사퇴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지난해 교육청 비리에 교육감의 힘이 직간접적으로 작용했음이 드러나고 있다며 울산교육의 발전을 위해 교육감의 사퇴가 필요하다고...
서하경 2015년 05월 13일 -

이른 무더위에 대공원 장미축제 23일 개막
울산에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개화 시기가 빨라져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도 앞당겨졌습니다. 울산시는 대표적인 꽃 축제인 울산대공원 장미축제가 2년 전만 해도 6월5일 개막했지만, 올해는 5월23일로 보름 가까이 앞당겨졌다고 밝혔습니다. 장미에 앞서 꽃을 피운 진달래와 개나리, 벚나무 등도 고온 현상으로 개화일이 평년...
유영재 2015년 05월 13일 -

명예퇴직 예산 '0'…울산 교원 하반기 명퇴 불가
예산 부족으로 올해 하반기 울산지역 교원의 명예 퇴직이 사실상 불가능해졌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월 교원 149명에게 명퇴금 225억5천만 원을 지급해 전체 예산을 소진했다며 오는 8월 명퇴를 위해 필요한 100억 원은 추경예산에 편성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의 교원 명퇴 신청자수는 지난 2013년 109...
서하경 2015년 05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