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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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오염물질 저감시설 설치 업종 확대
내일(7\/21)부터 울산지역 주력산업인 원유정제 처리업과 석유화학 기초화학물질 제조업, 합성고무 제조업 등의 사업장에서 대기오염 저감시설 설치가 의무화됩니다. 환경부는 유해 대기오염 물질의 관리 강화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대기환경보전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령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환경부 관계자는 내...
이상욱 2015년 07월 20일 -

울산시, 패스트푸드점 특별 위생점검 실시
울산시는 소비자 식품위생 감시원과 함께 오늘(7\/20)부터 오는 31일까지 '하절기 식중독 예방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여름방학을 맞아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피자와 햄버거, 치킨 등을 판매하는 40개 업소입니다. 이에 앞서 울산시는 지난달 피서지 주변 일반음식점에 대해 합동 점검을 실시해 7개의...
이상욱 2015년 07월 20일 -

강동에 복합주거시설 추진
울산 북구 강동권 개발사업지구에 민간자본 약 2500억원이 투입되는 대규모 복합주거개발사업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와 북구청에 따르면 최근 한 민간개발사업자가 울산시에 230객실 규모의 숙박시설을 비롯해 582가구분의 고층아파트 등이 포함된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신청을 접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
2015년 07월 20일 -

울산시-한얼과학문화관, '산업기술박물관 협력'
울산시와 한얼과학문화관은 오늘(7\/20) 울산시청에서 '국립산업기술박물관 건립 지원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두 기관은 이에따라 우리나라 산업발전에 이바지한 산업핵심기술을 보존·전수하고, 미래의 산업비전을 제시할 국립산업기술박물관의 성공적인 건립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산업사 관련 자...
이상욱 2015년 07월 20일 -

내일(오늘)부터 프로야구 롯데-NC 3연전
프로야구 정규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와의 3연전이 내일(7\/21)부터 문수야구장에서 열립니다. 입장권 현장판매는 경기시작 1시간 30분 전인 5시부터 시작되며 1인당 10매까지 구입이 가능합니다. 울산시는 14개 노선 113대의 시내버스가 경기시작 3시간 전과 경기 종료 후 1시간까지 문수야구장을 경유한다고 ...
최지호 2015년 07월 20일 -

향토기업 포뉴텍 울산 북구로 본사 이전
울산의 대표적인 향토기업인 주식회사 포뉴텍이 울산에 남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포뉴텍이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현재 남구 달동에 있는 본사 건물을 매각하고 다른 지역으로 이전하려던 계획을 철회하고 북구 매곡동 울산과학진흥센터로 본사를 이전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포뉴텍이 원전 제어계측 분야...
이상욱 2015년 07월 20일 -

내일 오전까지 10-30mm 비
울산지방은 오늘(7\/20) 낮부터 비가 내리고 있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2.7도에 머물렀습니다. 이번 비는 내일 오전까지 10-30mm 정도 내리겠습니다. 내일은 20도에서 27도의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수요일과 목요일에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7월 20일 -

흐리다 밤부터 비 10~30mm
오늘(7\/20) 울산지역은 흐린 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밤부터는 비가 내리겠고 내일 새벽까지 10~30mm의 강수량이 예상됩니다. 내일도 흐린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21도에서 28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울산에는 수요일과 목요일에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내릴 것으로 보입니...
이돈욱 2015년 07월 20일 -

억대 쓰레기 종량제봉투 대금 빼돌린 공무원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7\/19) 쓰레기 봉량제봉투 판매대금을 횡령한 혐의로 울산시 중구 도시관리공단 무기계약직 공무원 37살 정모씨와 37살 장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종량제봉투가 현금으로 거래되는 점을 이용해 지난해 2월부터 8월까지 판매 수량을 누락하거나 판매대금을 미수금으로 처리하는 방법으...
이돈욱 2015년 07월 20일 -

온산항에서 기름유출..해경 방제작업
오늘(7\/19) 오전 11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 온산항 아이포트 부두에서 벙커A유가 유출돼 해경이 경비정을 동원해 방제작업을 벌였습니다.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예인선이 유조선으로부터 연료를 공급 받는 과정에서 기름이 흘러 넘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와 유출량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5년 07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