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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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청소년 국제교류사업 추진
청소년의 국제적인 마인드를 함양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청소년 국제교류 사업이 실시됩니다. 울산시 청소년활동 진흥센터가 주관하는 이번 청소년 국제교류사업에는 18명의 교류단이 참가해 오는 9일부터 13일까지 대만 타이페이에서 한국 전통문화와 놀이를 소개하고 대만의 역사문화를 체험할 계획입니다.\/\/
이상욱 2015년 08월 06일 -

전국여자축구 선수권대회 개막
14회 전국여자축구 선수권대회가 오늘(8\/6) 오전 남구 신정동 학성중학교에서 첫 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19일까지 울산지역 5개 구장에서 펼쳐집니다. 이번 대회는 ㅅ대회 사상 최대 규모인 70개팀 2천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143경기를 치루게 됩니다. 이번 대회를 주관하는 남구는 대회 기간 총 7천 명의 서포터즈와 4백 ...
이돈욱 2015년 08월 06일 -

롯데, 두산에 8-6 역전승.. 울산에서 1승 1패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두산 베어스를 꺾고 울산에서의 2연전을 1승 1패로 마무리했습니다. 롯데는 어제(8\/5) 문수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에서, 5회까지 5대 3으로 뒤졌지만 7회말 강민호의 만루홈런과 최준석의 안타로 5점을 얻으며 역전에 성공했고, 이후 두산에 한 점만을 허용하며 8대 6으로 승리했습니다. ...
유희정 2015년 08월 06일 -

에쓰오일-협력사, '일상정비 파트너십' 협약
에쓰오일 온산공장은 오늘(8\/5) 상생 협력을 위해 협력사 7곳과 '일상정비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에쓰오일과 협약을 맺은 업체는 기계와 배관 등에 대한 일상적인 정비업무를 맡은 유한 티유와 석원기공, 로텍엔지니어링, 광영이엔씨 등 7개사입니다. 에쓰오일은 이들 협력사를 위해 법규 준수와 공정거래, 기술...
이상욱 2015년 08월 06일 -

낮 최고 35도.. 밤에는 열대야
11일째 폭염특보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은 오늘(8\/6)도 낮 최고기온이 35도까지 올라 매우 덥겠습니다. 오늘 하루종일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햇빛도 강할 것으로 예상돼,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등 온열 질환 예방에 주의해야 합니다. 밤에도 기온이 25도를 웃돌면서 열대야 현상이 나타날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대는 내...
유희정 2015년 08월 06일 -

6월 울산 어음부도율 소폭 상승
6월 중 울산지역의 어음부도율이 전월보다 소폭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5일 발표한 '6월 중 울산지역의 어음부도 동향'에 따르면 어음부도율은 0.08%로 전월 0.05%에 비해 0.03%p 상승했다. 이는 전국 0.19%와 지방평균 0.25%에 비해 낮은 수준이다. 울산지역의 어음교환액은 1조6711억원으로 전월(1...
최익선 2015년 08월 06일 -

날씨
1) 더워도 이렇게 더워도 되나 싶을만큼 덥습니다. 게다가 연일 열대야가 나타나면서 밤에도 잠을 이루기가 힘든데요, 다음주 초반까지는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보여서 세심한 건강관리가 필요하겠습니다. 오늘도 울산은 뜨겁게 달아올라 푹푹 찌는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현재 아침기온 보시면 26도로 시작하고 있고, 낮...
이상욱 2015년 08월 06일 -

세진중공업,코스피 상장 예심 통과
울주군 온산읍 세진중공업이 유가증권시장 코스피 상장 예비심사에서 상장 적격 판정을 받았다고 한국거래소가 밝혔습니다. 1999년 설립된 세진중공업은 선박과 보트 건조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4천41억원, 당기순이익 146억원의 실적을 보였으며, 최대주주 윤종국 씨 등 4명의 지분율이 77.5% 입니다.
최익선 2015년 08월 06일 -

이색 휴양지 '인기'
◀ANC▶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시원한 바다와 계곡으로 피서를 가시는 분들 많으실 텐데요. 짙푸른 녹음 속, 지친 몸과 마음을 편히 쉴 수 있는 이색 휴양지들도 인기를 끌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울창한 숲이 뜨거운 햇볕을 막아주고 나무가 만든 그늘에는 바람이 지나갑니다. 짙푸른 녹음 속 ...
이용주 2015년 08월 05일 -

[KTX 리무진] 시민 볼모로 힘겨루기
◀ANC▶ KTX 울산역을 오가는 리무진 버스가 적자문제로 한 개 업체는 폐업을 또 다른 업체는 휴업을 신청했습니다. 버스업체들은 적자 보전을 요구하고 있지만 울산시는 절대 불가 입장이라 해결책이 보이질 않고 있습니다. ◀END▶ ◀VCR▶ KTX 울산역과 북구 달천을 오가는 5003번 노선 사업자가 적자를 이유로 폐업...
이돈욱 2015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