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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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무더위 시작.. 산업 현장 폭염 대응 돌입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면서 울산지역 산업 현장도 폭염 대응에 돌입했습니다.야외 작업이 많은 현대중공업은 다음달까지 점심시간을 30분 연장해 휴식시간을 제공하고옥외 작업장에 냉방장비 800여대와 제빙기 등을 설치했습니다.현대자동차 울산공장도 다음달까지 근로자들에게 매일 빙과류를 제공하는 한편 블랙아웃에...
정인곤 2021년 07월 21일 -

김경수 경남지사직 박탈, "협력사업 차질 우려"
김경수 경상남도지사가 댓글 여론조작 혐의로 실형이 확정돼 도지사직을 박탈당하자 울산시가 각종 협력사업 차질을 우려하고 있습니다.울산시는 그동안 동남권 메가시티와 광역철도망 구축 등 경상남도와 많은 협력사업을 벌이던 중 이같은 판결이 나와 안타깝다고 밝혔습니다.또 경상남도가 권한대행 체제로 운영될 예정...
유희정 2021년 07월 21일 -

울산의료원 건립부지 확정..관건은 '예타 면제'
◀ANC▶울산시가 설립을 추진하는 공공의료원 건립부지가 북구 북부소방서 인근으로 결정됐습니다. 이로써 공공의료원 사업 추진이 더욱 속도를 낼 전망인데, 관건은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대상 면제를 받기 위한 전략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공공의료원 건립부지로 선정된 울산북부소방서...
유영재 2021년 07월 21일 -

공무원 청렴교육 강화.. 온라인 교육 시행
울산시는 전 직원을 대상으로 온라인 청렴서약과 청렴 자가학습 프로그램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먼저 송철호 울산시장이 공직자 청렴서약에 서명하고 울산시 직원들은 온라인을 통해 반부패 청렴 교육을 받습니다. 청렴 서약은 공무원으로서 지위·권한을 남용하거나 금품·향응을 받지 않고, 외부의 부당한 간섭을 배제...
유희정 2021년 07월 21일 -

현대중공업 내일 조인식..경제 활력 '기대'
2019년과 2020년 2년치 임단협을 타결한 현대중공업 노사는 내일(7/22) 임단협 조인식과 조선산업 발전을 위한 노사 선언식을 진행합니다. 현대중공업은 조인식 이후 지금까지 지급하지 못했던 성과금과 격려금을 일괄지급하고 기본급 소급분도 추석 전 지급 예정이어서 동구 지역 경제에도 활력을 불어 넣을 것으로 예상됩...
정인곤 2021년 07월 21일 -

영남권 유흥시설 집단감염 심각.. 울산 '아직 2단계'
◀ANC▶부산에서 이른바 '원정 영업'을 온 유흥주점 종업원들로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집단감염 확진자가 이제 20명까지 늘어났습니다.경남과 부산은 유흥주점발 집단감염이 심각해지면서 잇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를3단계로 올리고 있습니다.하지만 울산은 아직 2단계를 유지하고 있어서 유흥시설 이용객이나 종사자들...
유희정 2021년 07월 21일 -

아파트 주차 차량 9대 펑크 낸 60대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재물손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60대 A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과 9월 사이 울산 모 아파트 내 도로에 주차된 차량 9대의 바퀴에 대못 등으로 구멍을 내 170만원 상당 피해를 준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해당 차들이 통행을 방해한 상태로 주차돼 있어 이같이...
옥민석 2021년 07월 21일 -

중구 야산에 불.. 임야 100㎡ 태워
오늘(7/21) 오후 12시 36분쯤 중구 다운동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100제곱미터를 태우고 45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과 울산시는 산불진화인력 40명을 투입해 진화했으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정인곤 2021년 07월 21일 -

현대차 임단협 잠정합의..27일 찬반투표
현대자동차 노사의 올해 임단협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투표가 오는 27일에 열립니다. 현대차 노사는 어제(7/20) 코로나 재확산과 차량용 반도체 수급난 등을 고려해 기본급 7만5천원 인상, 성과금 200%와 350만 원, 품질향상과 재해예방 격려금 230만원, 주식 5주 등을 담은 임단협안에 잠정합의했습니다. 하지만 내부적으...
옥민석 2021년 07월 21일 -

영남권 최초 공공산후조리원 개원
영남권 최초의 공공산후조리원이 오늘(7/21) 북구에 문을 열었습니다.북구 공공산후조리원은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산모실과 신생아실 28개를 포함해 산모와 출생아의 건강 지원사업을 위한 교육실 등으로 구성됐습니다.공공산후조리원은 오는 26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가며 현재 10월까지 예약은 모두 완료가 됐다고...
정인곤 2021년 07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