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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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3년 연속 무분규 임단협 타결
현대자동차 노사가 3년 연속 분규없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을 타결했습니다. 어제(7/27) 실시된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서 투표에 참여한 조합원 4만 2천여명 가운데 56.36%가 찬성표를 던져 잠정합의안이 가결됐습니다. 이번에 통과된 잠정합의안은 기본급 7만 5천 원 인상과 성과금 200%에 350만 원 추가, 품질향...
정인곤 2021년 07월 28일 -

[경남]남해바다는 한증막...고수온에 양식장 비상
◀ANC▶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고수온으로 남해안 양식장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역대 최악의 2018년에 버금가는 불볕더위가 예고되면서 더욱 긴장하고 있습니다. 서윤식 기자 ◀VCR▶ 통영시 산양읍 앞바다. 물고기가 더위에 지쳐 힘없이 몰려 다닙니다. 면역력이 떨어져 피부병까지 번지고 있습니다. 바다 수온은 25도...
유영재 2021년 07월 28일 -

나는 울산시민입니다-유재언씨
◀ANC▶울산에 터를 잡고 살아가는 이웃들을 통해 살기 좋은 울산이 되기 위해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점이 좋은지 들어보는 순서, 오늘은 남구에 사는 유재언 씨입니다. ◀END▶ ◀VCR▶유재언/울산 남구안녕하세요. 저는 울산 남구 여천동에서 엔지니어로 일을 하고 있는 유재언이라고 합니다. 저는 인천에서 원래 초중...
천난영 2021년 07월 28일 -

휴양지 코로나19 방역실태 특별점검
울산시는 여름 휴가철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휴양지 인근의 숙박업소와 유흥주점에 대한 점검을 벌입니다. 이번 점검은 지역의 관련 시설 217곳이 대상이 되며,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와 출입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하게 됩니다. 점검 결과 규정 위반 사항이 발견되면 영업 정지나 과태료 부과 ...
유희정 2021년 07월 28일 -

현대차 잠정합의안 찬반투표..내일 새벽쯤 결과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오늘(7/27) 오전 6시부터 울산공장을 비롯해 전주·아산공장, 남양연구소 등에서 전체조합원 4만 8천여 명을 대상으로 임단협 잠정합의안 찬반투표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투표 결과는 전국의 투표함이 울산으로 도착한 뒤 개표에 들어가 내일(7/28) 새벽에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전체 조합원 가운데 ...
정인곤 2021년 07월 27일 -

신혼부부 주거지원사업 인터넷 신청시스템 구축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하는 주거 지원 사업이 2022년부터는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해집니다. 울산시는 그동안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야 가능했던 주거 지원 사업 신청을 인터넷 홈페이지나 모바일로도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의 신혼부부 주거지원 사업은 공공임대주택에 사는 만 19세...
유희정 2021년 07월 27일 -

서생 에너지융합산단 분양가 낮춰 분양
울주군이 친환경 복합 산업단지로 조성 중인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의 분양률을 높이기 위해 분양가격을 낮춰 분양합니다. 에너지 융합산단의 평균 분양가는 당초 ㎡당 28만 7,500원에서 28만 3,680원으로 ㎡당 3,820원 인하됐으며, 위치에 따라 최대 1억원까지 분양가가 줄어듭니다. 43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서생 에...
이상욱 2021년 07월 27일 -

부울경 합동추진단 공동단장 회의..29일 개소식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이 오늘(7/27)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공동단장 회의를 열고 사업 추진방향을 논의했습니다. 합동추진단은 특별지방자치단체 기본계획과 광역의회 구성, 규약 제정, 광역사무 발굴 등을 추진합니다. 합동추진단은 오는 29일 개소식을 갖고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출범까지 컨트롤타워...
유영재 2021년 07월 27일 -

울산 학비노조, '방역도우미' 확대 반대
전국 학교비정규직노조 울산지부는 오늘(7/27) 시교육청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급식실 방역도우미 확대를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학비노조는 전국적으로 급식실 노동강도 악화에 대한 대책으로 급식실 도우미 확대를 요구했지만 울산시교육청은 급식실에서 방역활동을 하는 도우미 위주의 엉뚱한 대책을 내놨다며,...
이상욱 2021년 07월 27일 -

'가맹점 명단 뺏기고 욕설까지' 갑질 무방비
◀ANC▶코로나19로 배달 주문이 급증하면서 배달기사들이 많게는 하루 10시간 이상씩 일하고 있습니다. 푹푹 찌는 더위에 일도 힘들지만 애지중지 관리해온 가맹점 명단을 배달대행업체에게 뺏기고 욕설까지 듣고 있습니다. 배달대행업체의 갑질 실태를 정인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정인곤 기자. ◀END▶ ◀VCR▶배달 ...
정인곤 2021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