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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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공포의 '살모넬라균'..여름철 계란 조심
◀ANC▶ 여름철 식중독의주범 살모넬라균, 이게 달걀에 많다고합니다. 특히 달걀껍질에 많이 붙어있다는데, 달걀껍질 씻는 경우는 잘 없죠. 요즘처럼 더울때 특히 조심하셔야겠습니다. 김유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달 발생한 부산 밀면집 집단식중독과 지난주 서울 김밥체인점 식중독 사건은 모두 '살모넬...
유영재 2021년 08월 11일 -

'우리세금 우리가 결정하기' 울주 조직위 발족
'우리세금 우리가 결정하기 울주군 주민 조직위원회'는 오늘(8/10) 울주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울주군청의 방만한 예산 집행을 지적했습니다. 조직위는 올해 울주군청 예산이 9천3백억 원으로, 다른 기초단체에 비해 두 배 이상 많지만 고위공직자 업무추진비와 해외연수경비 등 주민보다는 공직자를 위해 예산을 편성하고...
이상욱 2021년 08월 10일 -

휴가철 빈집 노린 절도 잇따라 발생
여름 휴가철 빈집 등을 노린 절도 범죄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북부경찰서는 8월 휴가철 송정지구 내 아파트 2곳에서 저층 세대 베란다로 진입한 빈집털이 등 3건의 절도 사건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울산경찰은 휴가철 빈집을 노린 절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문단속과 휴가 일정을 외부에 공...
정인곤 2021년 08월 10일 -

중구 어린이집 아동학대 피해 다수 추가
지난해 보도한 중구 국공립 어린이집 아동학대 사건과 관련해 20명이 넘는 피해 아동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경찰이 어린이집 CCTV 영상을 복구해 추가 조사를 벌인 결과 아동은 기존 3명에서 25명으로 늘었습니다. 또한 원장을 포함한 가해교사도 2명에서23명으로 늘었습니다. 피해아동 학부모들은 부실한 초기 수사를 지...
정인곤 2021년 08월 10일 -

울산시, 부산국세청장과 동울산세무서 울주지서 논의
신임 김창기 부산지방국세청장이 오늘(8/10) 울산시를 방문해 동울산세무서 울주지서 신설 추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동울산세무서 울주지서는 울주군 서부권 주민들의 세무업무 처리 불편을 해소하고 KTX역세권 복합특화단지 조성 등으로 국세 업무 수요가 늘어날 것에 대비해야 한다며 지역 사회가 신설을 요구해 왔습니...
유희정 2021년 08월 10일 -

탱크로리 중심 잃고 넘어져 메탄올 누출
오늘(8/10) 오후 2시 47분쯤 울주군 청량읍의 한 도로에서 탱크로리 차량이 옆으로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탱크로리에 실려있던 산업용 메탄올 일부가 누출돼 특수화학 구조대가 희석 작업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탱크로리가 중심을 잃고 넘어진 경위를 조사하고있습니다. //
정인곤 2021년 08월 10일 -

울산시 "염포산 터널 무료화 불가능"
울산시가 염포산 터널 무료화를 요구하는 김미형 시의원의 서면질문에 대해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내놓았습니다.울산시는 동구 염포산 터널 무료화는 민간 운영사의 동의가 필요하고 막대한 예산 부담과 통행량 집중 문제 등으로 불가능 하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염포산 터널과 울산대교를 인수하는 방안은 없냐는 질문에는...
정인곤 2021년 08월 10일 -

울산수학문화관 약수초에 개관
울산수학문화관이 오늘(8/10) 북구 약수초등학교 내 복합공간에 문을 열었습니다.2년 간의 공사 끝에 문을 연 울산수학문화관은 지상 4층에 다양한 수학 콘텐츠를 담았으며,국내 최초로 온·오프라인 동시 수학체험이 가능하게 준공됐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정식개관에 앞서 지난6월말부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프로...
이상욱 2021년 08월 10일 -

[순국 100주년] 고헌 박상진을 말하다-박상진 의사 증손자, 박중훈씨
◀ANC▶광복회 총사령 박상진 의사의순국 100주년을 맞아 마련한'박상진 의사를 말하다.' 릴레이 인터뷰입니다. 박상진 총사령과 가족의 삶을 다룬 책을 펴낸 저자이자 박상진 의사의 증손자, 박중훈씨를 만나봅니다 ◀END▶ ◀VCR▶박중훈 / 박상진 의사 증손자안녕하십니까. 저는 독립운동가 박상진 의사님의 증손자 ...
이용주 2021년 08월 10일 -

[알파GO] 술집 문 닫으면 편의점 우르르..24시간 술집?
[앵커]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지속되면서 대부분의 술집이 밤 10시 이후에는 문을 닫아야 하는데요, 그러다 보니 술을 마시려는 사람들이 편의점으로 몰리고 있습니다. 아예 야외 테이블까지 설치해 사람들을 받는 곳도 있다는데요, 알파고 김문희 기자가 현장에 다녀왔습니다. [리포트]보시다시피 곳곳의 유흥주점과 노래...
김문희 2021년 08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