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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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다녀온 시민들 검사 행렬.. 선별 진료소 '북적'
◀ANC▶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9/22)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는검사를 받기 위한 시민들의 행렬이 이어졌습니다.긴 연휴에 지난 추석보다 전국적으로 이동량이 늘어방역당국도 확산세가 퍼지지 않을까긴장하고 있습니다.정인곤 기자.◀END▶◀VCR▶중구 종합운동장에 위치한 코로나19 임시 선별 진료소.검사를 받기위...
정인곤 2021년 09월 22일 -

범서읍 입암뜰 신도시 공공개발...주민 반발
◀ANC▶울주군 범서읍 입암뜰 180만 제곱미터에 대규모 신도시 조성이 추진되자 주민 반발이 고조되고 있습니다.주민들은 LH가 시행한 환경영향평가에 주민 의견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며, 공공택지지구 지정을 즉각 중단하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이상욱 기자. ◀END▶◀VCR▶ 200여 명의 주민들이 모여사는 범...
이상욱 2021년 09월 22일 -

추석 이후 가을 이사철 2천 세대 신규 분양
올들어 분양 물량 감소로 공급 부족 현상을 빚고 있는 울산지역 부동산 시장에 추석 이후 2천 여 세대의 신규 분양 물량이 선보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다음달 중 주식회사 일동이 남구 신정동 일대에 273세대의 아파트를 신규 분양합니다. 또 아이에스동서는 11월 중에 울주군 청량읍 덕하지구에 에일린의 뜰 2차 아파트 ...
이상욱 2021년 09월 22일 -

울산에 국내 첫 액화수소 충전소 구축
울산에 국내 처음으로 액화수소 플랜트· 충전소가 들어섭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최근 산업융합 규제특례 심의위원회를 열어 효성하이드로젠과 SK ES 등이 신청한 액화수소 플랜트·충전소 구축을 위한 실증특례를 승인했습니다. 이에따라 울산과 인천·창원에 국내 최초의 액화수소 플랜트와 충전소 구축을 위해 최소 1조원 ...
이상욱 2021년 09월 22일 -

5대 강력범죄 감소세..CCTV 설치 효과
살인과 강도, 강간, 절도, 폭력 등 5대 강력범죄가 해마다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지역 5대 범죄 건수는 지난 2016년 1만2천 495건에서 2018년 1만 203건, 지난해 9천 79건으로 감소했습니다. 경찰은 CCTV 확대 설치와 화질 개선을 기반으로 범죄취약지역에 대한 데이터 분석, 거점 근무, 집중 순찰 등의 ...
최지호 2021년 09월 22일 -

울산 주소갖기 운동 3달째..효과는 '아직'
울산시가 지난 6월부터 울산주거 울산주소갖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아직까지 인구 증가세가 나타나지는 않은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통계청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내외국인 합계 울산시 인구는 7월 현재 114만2천657명으로 올해 1월에서 지난 7월 사이 1만363명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캠페...
이용주 2021년 09월 22일 -

울산 악취 민원 매년 700건 이상.."과학적 관리 필요"
울산지역의 악취민원이 해마다 700건 이상 접수되면서지자체의 과학적 관리가 필요하다는주장이 제기됐습니다.울산시의회가 주최한'울산시 악취발생 실태 보고회'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역 악취민원은 2018년 735건,2019년 805건, 지난해 725건으로매년 700건 이상 보고됐습니다.종류별로 보면 울주군은 매캐한 냄새가,남구...
이용주 2021년 09월 22일 -

강동 임대주택 건설 여부 12월 결정.. 지역사회 반발 잇따라
LH가 북구 강동의 장기 미집행공원 부지에 임대주택을 건설할지 여부가 오는 12월 결정될 예정인 가운데 지역 주민들과 울산시가 잇따라 반대 입장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강동과 산하 등 인근 지역 주민들은 지역의 녹지가 크게 줄어들고 기존 주택의 조망권 등이 훼손될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도 강동 지역...
유희정 2021년 09월 22일 -

"내 민원 해결해줘" 공무원 폭행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9단독 정제민 판사는 통행로를 개설해 달라며 공무원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7월 경남 양산시청에서 자신의 상가 옆으로 통행로를 개설해 달라며 공무원을 넘어뜨리고 목과 가슴 등을 누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최지호 2021년 09월 22일 -

현대중 임금협상, 연휴 뒤 가속도 붙을 듯
현대중공업 노사가 지난달 말부터 시작한 올해 임금협상이 추석 연휴 이후 속도를 낼 전망입니다. 노사는 지난달 30일 상견례를 시작으로 교섭에 돌입해 추석 연휴 이후인 오는 28일 예정된 7차 교섭부터 본격적인 논의를 시작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올 연말 지부장 선거를 앞두고 있어 현 집행부가 연휴 ...
이용주 2021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