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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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미래를 바꿉시다] 저출산에 인구유출까지..울산 학령인구 감소 폭 '최대'
◀ANC▶학생 숫자가 급격히 줄면서 발생하고 있는 학교 폐쇄 실태과 해법을 찾아보는 연속보도입니다. 울산은 인구 수 대비 학령 인구 감소 폭이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학교가 문을 닫는 지역은 소멸 위험이 아주 크다는 점에서 대책이 필요해보입니다. 김문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END▶◀...
김문희 2021년 11월 08일 -

국내 최대 요소수 공장 멈췄다..이달 말 완전 셧다운
중국의 요소 수출 규제가 장기화되면서 울산에 있는 국내 최대 요소수 생산공장이 공장 가동을 멈추고 있습니다. 정부 차원에서 요소 수입 다변화를 추진하고 있지만, 획기적인 방안이 나오지 않는다면 정상적인 생산은 빨라야 내년 1월에나 가능할 전망입니다. 정인곤 기자.국내 최대 요소수 생산공장인울산 롯데정밀화학....
정인곤 2021년 11월 08일 -

시민 안전 정책 '미흡'..코로나 과태료 '개인 집중' 질타
◀ANC▶울산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시의 시민 안전 정책과 제도가 미흡하다는 질타가 이어졌습니다. 특히 코로나19와 관련해선방역 수칙 위반 처분이 개인과 소상공인에게만 집중됐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최지호 기자.◀END▶지난해 삽시간에 대형 건물을 집어삼킨주상복합 화재.이 사건을 계기로 30층 이상 울산...
최지호 2021년 11월 08일 -

'위드 코로나' 시행에 음주운전 집중단속 나서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회식 등 술자리가 늘어남에 따라 경찰이 음주운전 집중단속에 나섭니다.울산경찰청은 오늘(11/8)부터 내년 1월 31일까지를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평일 주간 불시단속과 주말 숙취 운전 등 단속을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올해 10월 말까지 울산지역의 음주 단속 건수는 모두 2천967건으로 지난해보...
정인곤 2021년 11월 08일 -

울산시, 120억 원 가치 도로부지 소송 승소
울산시는 신복로타리 일대 도로 부지 1만여㎡의 소유권을 두고 하나은행과 벌인 소송에서 승소했다고밝혔습니다.120억 원의 평가 가치를 가진 해당 부지는 하나은행 소유이지만 지난 1975년부터 울산시가 도로로 관리해 온 곳으로, 하나은행이 2006년 이 부지에 대한 소유권을 돌려달라고 주장하며 소송이 시작됐습니다.이...
유희정 2021년 11월 08일 -

요소수 품귀 속 소방서에 요소수 기부 행렬 잇따라
최근 요소수가 품귀 현상을 빚는 가운데 울산에서도 시민들이 소방서에 요소수를 기부하고 있습니다.어제(11/7) 주유소를 운영하는 김준연 씨가 요소수 300L를 울주소방서에 전달했고, 오늘(11/8) 새벽에는 범서119안전센터에 익명의 시민이 요소수 70L를 기부했습니다.
유희정 2021년 11월 08일 -

내일 기온 뚝 떨어져 5~13도..이번주 내내 추위
내일은 아침 기온이 5도까지 떨어지며 강한 추위가 찾아오겠습니다. 내일 북서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낮 최고 기온도 13도에 머물겠습니다. 오늘(11/8) 울산지방은 오후 4시를 기해 강풍주의보가 해제됐지만, 이번 주 내내 기온이 낮고 바람이 많이 불겠습니다.
강지혜 2021년 11월 08일 -

시내버스 3사 통상임금 소송 패소.. "140억 지급 경영 압박"
울산지역 시내버스 업체 3곳이 통상임금 소송에서 패소하면서 약 140억 원의 임금을 추가로 지출하게 됐습니다. 대법원은 울산여객과 남성여객, 학성버스 노동자들이 낸 소송에서 교통비와 근속수당 등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해야 한다고 판결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업체들은 관련 임금을 소급 지급해야 하는데, 추가 지급...
유희정 2021년 11월 08일 -

코로나19 신규확진 3명.. 백신 접종 완료율 74.4%
울산에서는 오늘(11/8) 현재까지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발생했습니다. 1명은 남부선교원 관련 확진자이며 1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파악됐습니다. 오늘(11/8) 오후 5시 기준으로 울산에서는 인구의 74.4%가 백신 접종을 마쳤습니다.
유희정 2021년 11월 08일 -

검찰 "수사 이후 지지율 달라져"..송철호 "지지율 계속 우위"
청와대의 울산시장 선거개입 의혹을 받는 송철호 울산시장과 관련한 공판이 오늘(11/8) 열린 가운데 검찰은 김기현 전 시장의 측근 비리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 이후 지지율이 달라졌다고 주장했습니다. 반면, 송 시장은 경찰의 수사 사실이 알려지기 전인 2017년 12월의 한 지방지 여론조사에서도 자신이 상대 후보를 앞섰...
유희정 2021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