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울주군, 권역별 2040 중장기 발전전략 발표
이선호 울주군수는 오늘(11/11) 군청 프레스센터에서 권역별 핵심 개발 구상이 담긴 '울주군 2040 중장기 발전 전략과 핵심 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울주군은 동해남부선 남창역 일대는 의료·복지·문화 복합거점으로, 망양역은 자연체험교육장, 서생역은 신에너지 산업거점으로 개발하고, 200병상 규모의 군립병원을 건립하...
이상욱 2021년 11월 11일 -

낮 최고 13.8도 '쌀쌀'..일요일 평년기온 회복
오늘(11/11) 울산지방은 대체로 구름 많은 가운데낮 최고 기온이 13.8도에 머물러 종일 쌀쌀했습니다.내일은 북쪽의 찬공기가 계속 유입되면서기온이 더 떨어져 아침 최저 3도, 낮 최고 12도의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울산기상대는 당분간 추운 날씨가 이어지다가일요일부터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1년 11월 11일 -

울산시교육청 첫 2조원 시대..전국 최초 입학준비금 지원
울산시교육청은 2022년도 예산안으로 2조240억 원을 편성함으로써 개청 이래 첫 본예산 2조원 시대를 열었습니다. 올해 본예산 1조7천389억원보다 2천401원이 증가한 규모입니다. 시교육청은 전국 최초로 초등학교 입학준비금 지원을 위해 11억 원을 편성했고, 올해 코로나19로 가지 못한 수학여행비 지원에 73억 원, 중고 ...
유영재 2021년 11월 11일 -

다인그룹 회장 구속.. 또 공사 중단 차질
수십억원의 협력업체 공사대금 지급 체불로 준공이 1년 이상 늦어지고 있는 다인건설 회장이 구속되면서 준공이 상당기간 더 지연될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대구지법은 수백억 원의 분양금과 법인 자금을빼돌린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오동석 다인그룹 회장에 대해 지난 9일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오 회장의 구속으...
이상욱 2021년 11월 11일 -

몸싸움하다 흉기 휘둘러 상해 '집행유예'
울산지법 형사11부는 남의 사무실에 들어가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월 서울의 한 사무실에 들어가 처음 본 사람에게 호신용 스프레이를 뿌리고 다투다 흉기를 꺼내 다리를 다치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정당방위라고 주장...
최지호 2021년 11월 11일 -

개발제한구역 주민 지원사업 국비 55억 원 확보
울산시는 개발제한구역 주민 지원 사업에 쓸 국비 55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개발제한구역 내에 살고 있어 도로와 상하수도 등 기반 시설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돕기 위해 쓰입니다. 확보된 예산은 도로 12곳 확장과 포장, 마을 공동작업장과 하수관로 설치, 경관 조성 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유희정 2021년 11월 11일 -

이브닝>문수중학교 집단감염 17명.. 고등학생도 확진
그제(11/9) 발생한 남구 문수중학교 코로나19 집단감염의 확진자가 17명까지 늘어났습니다. 울산시는 문수중학교 학생 4명이 추가로 확진돼 학교 내 확진자가 16명으로 늘었으며, 확진자의 가족인 고등학생 1명도 확진된 것으로 파악했습니다. 이 학생은 3학년으로 수능을 앞두고 있어 울산대학교병원에서 격리 치료를 받으...
유희정 2021년 11월 11일 -

울산시 내년도 예산안 4조 3,004억 원.. 보건복지 투자 집중
울산시가 내년도 당초예산안으로 광역시 출범 이후 최대 규모인 4조 3천 4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전체 예산안의 35.7%인 1조 5천 300여억 원이 보건복지분야에 집중됐습니다. 시는 코로나19 방역 지원과 울산의료원 설립계획 수립 등 의료 분야 외에도 청년수당 지급과 아동급식 지원, 노인회관 건립 등 취약계층을 위한 사...
유희정 2021년 11월 11일 -

낮 최고 13도..내일 3~12도 '쌀쌀'
오늘(11/11) 울산지방은 가끔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3도로 어제와 비슷해 쌀쌀하겠습니다. 북쪽의 찬공기가 계속 유입되면서 내일은 아침 기온이 3도까지 떨어지고 낮 최고 기온도 12도에 머물러 종일 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주말인 모레 오전까지 추위가 이어지다가 일요일부터는 평년기온을 회복하겠다고 ...
한동우 2021년 11월 11일 -

[부산] "NTF가 뭐길래?" 훈민정음 해례본 1억원 판매
◀ 앵 커 ▶훈민정음 해례본을 디지털 파일로 만들어일반인에게 내놨는데, 무려 1억 원에 판매됐습니다. 부산에서 열린 NFT 경매에서이런 디지털 발행본이 사흘동안 4억여원 어치나 팔려나갔는데요.대체 NFT가 뭐길래 이렇게 투자자들이 몰리는 건지, 윤파란 기자가 보도합니다. ◀ 리 포 트 ▶우리나라 국보 70호, 훈민정음 해...
유영재 2021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