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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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현대중공업 매각이익 환수하라"
진보당 울산시당 동구지역위원회는 오늘(12/2) 기자회견을 열고 동구 기숙사 부지에 이어 민간에 매각한 동부회관과 서부회관 부지도 현대중공업이 국가로부터 양여받은 땅이라며 지역 사회에 이익을 환원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진보당은 현대중공업이 국가 양여 부지를 팔아 얻은 개발 이익을 울산시가 환수할 것을 요구했...
김문희 2021년 12월 02일 -

어린이집 원생 학대한 교사에 집행유예.. 원장은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정한근 판사는 아동학대처벌법 위반 혐의 등으로 기소된 어린이집 교사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교사는 지난해 9월 자신이 근무하던 울산의 한 어린이집에서 3세 원생 2명을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어린이집 측의 교사 관리가 소홀했다며 원장에게도 벌금 200...
유희정 2021년 12월 02일 -

부울경 특별지자체 명칭 시민 선호도 조사 실시
부울경 특별지방자치단체 합동추진단이 오는 20일까지 새 자치단체 명칭에 대한 시민 선호도 조사를 벌입니다. 이번 조사는 사전 공모에서 접수한 명칭 중 10개를 후보로 선정해 이뤄지며, 시민 득표순으로 이 중 6개를 골라 최종 명칭 선정에 참고할 예정입니다. 선호도 조사는 부산시 홈페이지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유희정 2021년 12월 02일 -

울산시 '재정계획 우수 지자체' 선정.. 세입 정확성 93.24%
울산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올해 재정 계획이 우수한 지자체로 선정됐습니다. 울산시는 예산 총 규모대비 사고 이월액과 불용액 등 계획대로 사용하지 않은 돈이 1.24%에 불과하고 세입 편성의 정확성은 93.24%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정부로부터 특별교부세 5천만 원을 받게 됐습니다.//
유희정 2021년 12월 02일 -

이브닝까지)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14명.. 누적 5,685명
오늘(12/2) 울산에서는 현재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4명 발생했습니다. 6명은 울산지역 기존 확진자를, 4명은 타 지역 확진자를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1명은 해외 입국자이며 나머지 3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현재까지 울산지역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모두 5천 685명입니다.//
유희정 2021년 12월 02일 -

울산 11월 물가 4% 인상.. 10년만에 최대폭
울산지역의 11월 소비자 물가가 4% 상승하며 10년 만에 인상 폭이 가장 컸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11월 울산의 소비자 물가지수는 108.02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 올랐습니다. 이같은 상승률은 지난 2011년 12월 4.3% 이후 10년만에 가장 높은 것입니다. 품목별로는 돼지고기와 수입쇠고...
이상욱 2021년 12월 02일 -

울산 학교비정규직 380여 명 파업..일부 학교 급식 차질
울산에서도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인금 인상과 비정규직 차별 해소 등을 요구하며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2차 총파업에 참여하면서 급식과 돌봄 등에 일부 차질이 빚어졌습니다. 382명이 참가한 이번 파업의 영향으로 학교 12곳이 급식을 중단했고 학교 초등돌봄교실 1곳과 유치원 방과후과정 9곳이 하루 운영을 하...
이용주 2021년 12월 02일 -

울산과학대, '미래기술융합형 워크숍' 개최
울산과학대학교가 오늘(12/2)메이커스페이스센터에서미래기술융합형 워크숍을 열었습니다.이번 워크숍은직장인과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열렸으며사물인터넷을 이용한 미세먼지 측정기,태양전기 무드등, 이모티콘 개발자 등 각 분야의 전문 강사가 4차 산업혁명기술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용주 2021년 12월 02일 -

오늘 아침 '영하 2.1도'..올 겨울 들어 최저
오늘(12/2)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1도로 올 겨울들어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여기에다 찬바람이 불면서 체감온도가 영하 5도까지 떨어졌고, 낮 최고 기온도 8도에 머물러 종일 추위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내일은 맑은 가운데 3~10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다고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한동우 2021년 12월 02일 -

울주군 폐기물 야적장에서 불..480만 원 피해
어젯밤(12/1) 9시쯤 울주군 두서면의 한 폐기물업체 야적장에서 불이 나 폐기물 8톤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48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1시간 1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폐기물 업체 관계자 등을 상대로 화재발생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1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