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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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전영희·국힘 고호근 "내가 폭행 피해자" 쌍방 고소
울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영희 의원과 국민의힘 고호근 의원이 서로 상대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전영희 의원은 고 의원이 시의회 지하주차장에서 자신을 서류뭉치로 내려치고 정례회 본회의장에서 자신을 떠밀었다고 주장했습니다. 고호근 의원은 오히려 민주당 시의원들이 자신을 에워싸고 폭...
이용주 2021년 12월 16일 -

현대중공업 노조, 6000억원대 통상임금 소송 승소
◀ANC▶현대중공업 노동자들이 상여금을 통상임금에 포함시켜 수당과 퇴직금 차액을 달라는 소송에서9년 만에 최종 승소했습니다.회사가 지급해야 될 비용이6천억 원 대로 추산되고 있어 파장이 클 것으로 보입니다. 최지호 기자.◀VCR▶대법원이 6천억 원 규모의 현대중공업 통상임금 소송에서노동자들의 손을 들어줬습...
최지호 2021년 12월 16일 -

똑딱길 화분 도둑 검거.. 중구청 '선처'
중구 원도심 똑닥길 화분을 훔쳐간 범인이 잡혔지만 중구청은 선처의 뜻을 밝혔습니다. 경찰이 지난달 20일 똑딱길 골목정원에서 화분 도난 사건이 발생해 CCTV 등을 확인해 범인을 검거했습니다. 중구청은 피의자가 중구청에 연락해 부끄러운 행동을 했다며 사과의 뜻을 밝혀 검찰에 처벌을 원하지 않는다는 의사를 전달했...
정인곤 2021년 12월 16일 -

아내와 다투다 숨지게 한 남편..항소심서 2년 감형
부산고법 울산재판부는 외도 문제로 다투다 아내를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12년형을 내린 1심을 파기하고 징역 10년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월 경남지역의 한 아파트에서 늦게 귀가한 아내와 말다툼을 벌이다 격분해 흉기로 아내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
최지호 2021년 12월 16일 -

더불어민주당 장윤호 울산시의원, 시장 출마 선언
더불어민주당 장윤호 울산시의원이 오늘(12/16) 울산시장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장윤호 의원은 석탄부두 친수공원으로 전환과 태화강 관광벨트 활성화, 산업폐기물 환경산업화 등을 공약했습니다. 또 시민 민원을 신속하게 처리하기 위한 조직 구성을 약속했습니다.
이용주 2021년 12월 16일 -

울산 연안에 해저도시 개발..467억 투입
울산시와 울주군이울산 연안을 활용한해저도시 개발 사업에 착수합니다.시와 군은 오늘(12/16)해양대와 해양과학기술원 등과 함께해저공간 창출기술 개발사업에 대한업무협약을 맺고, 바다 속 거주를 목표로오는 2026년까지 467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울산 연안은 수심 30~50m 구간에 지반이 안정적이고해양플랜트 기...
최지호 2021년 12월 16일 -

울산시, '3D프린팅 중심도시' 2030 로드맵 발표
울산시가 2030년까지 제조혁신을 선도하는 국내 최대 3D프린팅 산업 중심도시를 위한 단계별 로드맵을 추진합니다. 2030 울산 3D프린팅 로드맵은 혁신성장 기반 구축, 핵심기술 확보, 전문기업과 인력 양성을 3대 전략으로 삼아 2030년까지 시비 337억원이 투입하는 계획입니다. 3D프린팅 융합기술센터 구축에 106억원의 예...
이용주 2021년 12월 16일 -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조성사업 지연
영남알프스 신불산 케이블카 조성을 위한민간 우선협상대상자가 선정된 지 10개월이 지났지만 진척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습니다.울주군은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세진중공업과 노선을 포함한 관리 운영 부분 등을 놓고 보완작업을 하고 있지만 환경영향 평가 본안 통과에 대한 확신이 설 때까지 이후 절차를 진행하지 않...
이상욱 2021년 12월 16일 -

울산 민간아파트 분양가 1년 전보다 2.9% 상승
울산지역 민간아파트의 분양가격이 1년 동안 39만 6천원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택도시보증공사가 공개한 11월 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울산의 평균 분양가격은 ㎡당 430만원으로, 지난해 418만원과 비교해 2.9% 상승했습니다. 한편, 전국 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은 ㎡당 평균 423만 원으로 나타...
이상욱 2021년 12월 16일 -

북구, 추경 504억 원 증액 편성
북구는 지난 추경 예산보다 504억 늘어난 5천 236억 원 규모의 제 3회 추경예산안을 편성했습니다. 북구는 코로나19로 취소된 사업 예산으로 추경 예산으로 만들었다며, 코로나 국민지원금, 동천 암벽 분수 조성 등 국가 정책과 현안 사업에 집중 투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문희 2021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