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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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48명.. 집단감염 확산 이어져
오늘(12/21)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8명 발생했습니다. 6명은 남구 친척모임과 중구, 북구 교회 집단감염 관련 확진자입니다. 27명은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이며 나머지 15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중입니다.
유희정 2021년 12월 21일 -

내년 노인 공공 일자리 1만 4천 개..공립 치매요양시설 개관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시는 내년에 공공 일자리를 1만 4천 개까지 늘리고, 노인복지관 신축과 증축 사업을 지원합니다.또 가족으로부터 부양받기 어려운 노인을 위한 공립 치매전담형 요양시설을내년 6월에 개관할 예정입니다.◀SYN▶ 송철호/울산시장 (...
유희정 2021년 12월 21일 -

울산교육청, 5개 구·군과 맞춤 프로그램 공동운영
울산시교육청이 울산 5개 기초지자체와 혁신교육지구인 '서로나눔교육지구'를 공동 운영합니다. 서로나눔교육지구 사업은 기초지자체와 교육청이 각각 2억원의 예산을 대응 투자해 지자체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입니다. 울산에서는 지난해 중구와 남구를 시작으로 올해 울주군과 북구, 동구가 시교육청과 업무 ...
이용주 2021년 12월 21일 -

산재전문공공병원 부지 '이자부담 33억 원' 논란
산재전문공공병원 부지 매매 계약과 관련해 울산시와 울주군이 LH에 부담해야 이자가 수십억 원에 달해 혈세 낭비라는 지적이 일고 있습니다. 울주군의회 정우식 의원은 군정질문을 통해 울산시와 울주군이 LH로부터 572억 원의 부지를 5년간 10회 분할 납부 방식으로 사들여 부담할 이자가 33억 원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상욱 2021년 12월 21일 -

차량정비소에서 불..인근 작업자 대피 소동
오늘 오후 1시30분쯤 북구 효문동의 한 차량정비소에서 불이 나 부속품과 설비 등을 전부 태우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인근 공장 작업자 10여 명이 2차 화재에 대비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적재함에서 폭발음이 났다는 정비업소 관계자와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
최지호 2021년 12월 21일 -

낮 최고 15.2도 '포근'..나흘째 건조주의보
오늘(12/21) 울산지방은 건조주의보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15.3도까지 올라 포근했습니다.내일은 맑은 날씨 속에 아침 최저 2도,낮 최고 12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울산기상대는 당분간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다가크리스마스인 토요일부터 다시 강추위가찾아오겠다고 예보했습니다.
강지혜 2021년 12월 21일 -

울산시-현대일렉트릭, 온실가스 감축 협약 체결
울산시와 현대일렉트릭앤에너지시스템이 오늘(12/21) 온실가스 저감 업무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현대일렉트릭은 생산 공정 중 배출되는 육불화황을 대체 물질로 전환해 사용량을 50% 이하로 줄이기로 했습니다. 육불화황은 고전압 전력 기기의 절연 매체로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지구 온난화 지수가 이산화탄소의 2만3천9...
유영재 2021년 12월 21일 -

유니스트, 청바지 염료로 배터리 수명·안전성 높여
유니스트 에너지화학공학과 이현욱 교수팀은 청바지 염료인 프러시안 블루 염료로 더 오래가고 안전한 대용량 배터리를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교수팀은 실험 결과 청바지 염료로 코팅된 분리막을 쓴 경우 일반 분리막을 쓴 배터리보다 최종 용량이 30.2% 더 높고 수명 저하도 완화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용주 2021년 12월 21일 -

반구대 암각화 탐방로에 전기 셔틀버스 도입
반구대 암각화 탐방로 구간에 전기 셔틀버스가 오는 27일부터 운행됩니다. 울산시는 반구대 암각화 주차장에서 탐방로 입구까지 2km 구간에 친환경 전기 셔틀버스를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셔틀버스는 암각화 인근 주민들로 구성된 사회적협동조합이 차량 관리와 운전 등을 맡게 됩니다.
유희정 2021년 12월 21일 -

산업로 신답삼거리-중산교차로 구간 확장 개통
북구 산업로 확장공사 구간 중 신답삼거리에서 중산교차로까지 구간이 오늘(12/21) 오후 8시부터 개통합니다. 산업로 확장공사는 북구 신답교부터 경주 시계까지 4.63km 구간을 기존 4차로에서 6차로로 늘리는 공사이며 이번 개통으로 3.2km 구간이 먼저 이용 가능합니다.
유희정 2021년 12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