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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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6개 중소기업에 역량 강화 지원
울산지는 지역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역량 강화와 수출시장 진출을 돕는 육성 사업을 추진합니다. 올해는 6개 회사를 지원하며, 선정된 기업은 중소벤처기업부의 해외 마케팅 지원 1억 원, 울산시 지원 프로그램 8천만 원 등을 받게 됩니다. 또 보증보험료 할인과 정책자금 융자도 지원됩니다.
유희정 2022년 01월 18일 -

울산 주거용 '오피스텔' 가격 상승폭 확대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규제가 덜한 주거용 오피스텔로 수요가 몰리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오피스텔 가격동향 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울산의 오피스텔 매매가격은 0.24% 올라 전분기 0.2%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습니다. 부동산업계는 아파트값이 급등해 대체재를 찾는 수요가 늘어나면서 ...
이상욱 2022년 01월 18일 -

낮 최고 5도 '맑음'..닷새째 건조경보
오늘(1/1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5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울산지역에는 닷새째 건조경보가 내려져있어 대기가 매우 건조한 만큼 산불 등 화재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가 요구됩니다. 내일도 맑은 가운데 아침 최저 영하 3도, 낮 최고 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겠습니다...
한동우 2022년 01월 18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월 18일 울산 날씨정보
[아침 추위 여전... 닷새째 건조경보] 1) 오늘 아침 여전히 춥습니다. 오늘 고기압의 영향으로 하늘은 맑은 가운데, 현재 울산은 -5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찬바람에 체감온도는 -8도까지 떨어진 상태입니다. 다만 낮 기온은 5도로 예상돼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2) 울산에는 닷새째 건조 경보가 발효 중입니다. 대기가 ...
윤수미 2022년 01월 18일 -

도심 한가운데 개발제한구역.. 대선 후보들 "해제하겠다"
◀ANC▶ 울산이 새로운 산업을 육성하거나 신도시를 조성하려 할 때마다 개발제한구역이 걸림돌이 되고 있습니다. 울산의 개발제한구역은 다른 지역과 달리 도심 한가운데 있어 특히 문제가 되는데요. 지금까지 정부가 소극적인 태도를 보여왔던 데 비해 차기 대선 후보들은 필요하면 해제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 ...
유희정 2022년 01월 17일 -

[단독] 가짜 돼지 판별 '5분'...설 앞두고 무더기 적발
◀ 앵커 ▶ 값싼 수입 돼지고기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 정육점들이 잇따라 적발됐습니다. 국내산과 수입산을 가려내는 진단키트 덕분에 돼지고기 원산지 위반 단속이 정확하고 빨라졌습니다. 이용주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 리포트 ▶ 식육식당에 고기를 납품하는 가공업체에 단속반원이 들이닥칩니다. 작업 현장에서 입수한...
이용주 2022년 01월 17일 -

아파트값 19개월 만에 하락.."급매물 소진 이후가 관건"
◀ANC▶ 울산지역 아파트 실거래가지수가 19개월 만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부동산 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시세보다 싼 급매물이 먼저 팔리고 있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집값 변동을 지켜보는 분위기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VCR▶ 지난해 10월 7억 원 대에 거래됐던 북구의 한 ...
최지호 2022년 01월 17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34명..유도부 집단감염 여파 지속
오늘(1/17)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현재까지 34명 발생했습니다. 울산생활과학고 유도부 집단감염 관련 연쇄 감염자가 3명 추가로 발생해 이 집단 감염의 확진자는 19명까지 늘어났습니다. 또 미국에서 입국한 확진자 1명이 오미크론 변이가 확인돼 울산의 오미크론 변이 누적 확진자는 63명이 됐습니다.
유희정 2022년 01월 17일 -

울산 택배노조 상경투쟁 동참.. 명절 택배 대란 우려
전국택배노조 울산지부가 오늘(1/17) 집회를 열고 무기한 상경투쟁에 동참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사측이 대화에 나서지 않고 있어 서울 CJ그룹 사무실 앞에서 농성을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울산에서는 현재 CJ대한통운 택배 노조원 100여명이 20여일째 파업을 진행중이며 내일(1/18)부터는 롯데와 한진 등 택배 ...
정인곤 2022년 01월 17일 -

다리 건너던 70대 추락사..법원 "지자체 일부 배상해야"
울산지법은 울주군이 관리하는 다리를 주민이 건너다가 추락해 사망한 것과 관련해 유가족에게 3천3백만 원을 지급하라고 선고했습니다. 70대 A씨는 2020년 8월 울주군 집 근처 폭 2.4미터 다리를 건너다가 4m 아래 하천으로 추락해 사망했습니다. 재판부는 다른 주민도 이 다리에서 추락해 안전 조치를 요청한 적이 있고, ...
유영재 2022년 01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