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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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 오미크론 변이 급속 확산.. 설 연휴 최대 고비
◀ANC▶ 울산에서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빠르게 번지면서 확진자가 크게 늘고 있습니다. 해외 입국자는 물론이고 지역사회 내에서도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가 퍼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여기에 설 연휴를 앞두고 있어 이동량과 모임 증가로 확산세가 더 거세질 것으로 우려됩니다. 유희정 기자. ◀END▶ ◀V...
유희정 2022년 01월 21일 -

[단독] 저수지 점검하던 노동자 숨져.."작업 지시 없었다"
◀ 앵커 ▶ 저수지 수문개폐장치를 점검하던 50대 일용직 노동자가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제대로 된 안전 장비 없이 작업을 하다 사고가 발생했는데 발주처와 시공사 모두 작업 지시를 내린 적이 없다고 책임을 피하고 있습니다. 김문희 기자입니다. ◀ 리포트▶ 울산 울주군의 한 저수지. 저수지 아래에 수문을 열고 닫는 장...
김문희 2022년 01월 21일 -

[부산] 전통시장까지 배달한다 '동백통' 첫 시동
◀ 앵 커 ▶ 부산시가 출시한 공공배달앱 '동백통'이 진통 끝에 정식 출범했습니다. 배달 플랫폼의 높은 수수료에 맞선 지역 밀착형 배달 서비스가 성공을 거둘 수 있을 지 관심이 높은데요. 전통시장은 물론 지역 생산 제품까지 영역을 넓혀 차별화를 시도했습니다. 윤파란 기자입니다. ◀ 리 포 트 ▶ 전통시장 안에 마련된 ...
유영재 2022년 01월 21일 -

[경남] 올해도 대학 등록금 동결.."대책 마련해야"
◀ANC▶ 경상남도는 올해 도내 주요 4년제 대학 대부분이 등록금을 동결했습니다. 등록금의 인상폭이 10여년 째 제자리 걸음을 하면서 대학에 재정난이 가중되고 있는데,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서창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경남의 주요 국립대 가운데 한곳인 창원대가 올해 등록금을 동결했습...
유영재 2022년 01월 21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월 21일 울산 날씨정보
[낮 최고 8도, 추위 주춤... 주말에 더 온화해요] 1) 출근길 찬바람에 몸이 움츠러들죠. 금요일인 오늘은 맑은 하늘이 펼쳐지겠고요.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현재 기온은 -1도로 춥지만 낮부터 기온이 차차 오르면서 낮 기온 8도로 추위가 누그러지겠습니다. 다만 낮과 밤의 기온차가 크게 벌어지니까요. 급격한 기온 ...
윤수미 2022년 01월 21일 -

수학여행 관광버스 입찰 담합..운수업체 대표 '징역형'
◀ANC▶ 중고등학교에서 수학여행이나 체험학습을 갈 때 이용하는 버스 계약을 독점하다시피한 관광버스 회사 대표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회사 여러 곳에 바지사장을 앉혀 운영하면서 입찰 담합을 통해 60% 넘게 계약을 따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기자. ◀VCR▶ 울산의 한 중학교의 수학여행비 결산내역입니...
최지호 2022년 01월 20일 -

'2주 만에 2만 명' 예상 뛰어넘는 인기.. 인력·주차시설 확충
◀ANC▶ 울산시립미술관이 개관한지 2주만에 관람객이 2만 명에 달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안내 인력과 편의 시설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현대미술 중심의 작품을 관람객들이 이해하기 어려워한다는 문제점이 새롭게 발견돼, 울산시가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평일...
유희정 2022년 01월 20일 -

[변화하는 기업들] 수소·배터리 넘보는 비철금속업계
◀ANC▶ 지역 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비철금속업계가 무한 변신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제련회사라는 틀에서 벗어나 2차전지와 그린수소 같은 새로운 산업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 온산공단의 비철금속업체인 고려아연은 지난해 영업이익 1조를 달성했습니다. 1974년 창사 이후 처...
이상욱 2022년 01월 20일 -

지난해 체불임금 442억 원..25% 급증
코로나19 여파로 울산지역 노동자 임금 체불액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 울산지역 임금체불액은 442억 원으로 전년 대비 2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폐업하는 사업장이 증가하고 사업주의 경영자금 부족으로 임금을 받지 못하는 노동자가 늘어났기 때문으로 분석...
김문희 2022년 01월 20일 -

지난해 울산 빌라 매매가 3.35% 상승..매매량 15% 증가
재개발 기대감에 투자 수요가 증가하면서 울산지역 빌라 매매가격이 10년 사이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한국부동산원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빌라 매매가격 누적 상승률은 3.35%로 2011년 7.11% 상승률을 보인 이후 가장 높았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연립˙다세대주택 매매량은 1천835건으로 전년도 대비 15% ...
유영재 2022년 0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