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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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도 사전투표 열기 후끈..역대 최고 투표율
앵커 │ 울산에서도 오늘부터 제20대 대선 사전투표가 시작됐습니다. 첫날인 오늘, 울산지역 투표율은 역대 최고를 기록하며 뜨거운 열기를 보였습니다. 이용주 기자. 리포트 │ 사전투표소로 지정된 울산 남구청. 평일 오전인데도 내 손으로 대통령을 뽑기 위해 찾아온 유권자들로 장사진을 이뤘습니다. 투표소 앞에서 발열...
이용주 2022년 03월 04일 -

밥 못 먹어 숨진 31개월 아이.. 부모 방치 추정
앵커 │ 어제 저녁 울산의 한 원룸에 31개월 여자 아이가 숨을 쉬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돼 구조대원들이 아이를 병원으로 급하게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그런데 이 숨진 아이의 몸무게는 또래 아이들의 절반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제대로 먹지 못해 숨진 것으로 추정되는 건데 경찰은 아이의 친어머니와 동거남을 체포해 ...
정인곤 2022년 03월 04일 -

울산 오후4시 사전투표율 12.7%..전국평균 보다 낮아
오후 4시 기준 울산지역 전체 사전 투표율은 12.7%로 동시간대 역대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지만, 전국 평균 보다는 1.4% 포인트 낮은 투표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구군별로 보면 중구가 13.6%로 오후 4시 기준으로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이고 있으며, 북구가 11.8%로 가장 낮습니다. 사전투표는 내일 오후 6시까지 ...
조창래 2022년 03월 04일 -

이백윤 노동당 후보 "노동권 보장·공공복지 구축"
노동당 이백윤 대선 후보가 오늘(3/4) 울산을 찾아 한국사회를 바로잡는 체제전환을 위해 기호 7번을 뽑아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이 후보는 자신이 대통령이 되면 국가책임일자리로 완전고용 실현, 공공의료와 공공교통 복지서비스 등 사회주의 정책을 실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이용주 2022년 03월 04일 -

울산시 "국도 7호선 경주구간 확장 노력.. 대체노선도 조기 확보"
울산과 경주를 잇는 국도 7호선의 경주 구간이 확장되지 않아 교통난이 가중되고 있다는 울산MBC 보도와 관련해, 울산시가 경주 구간을 조속히 확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송철호 울산시장은 오늘(3/4) 열린 국도 7호선 울산 구간 확장 개통식에서 경주 구간을 확장하는 것이 근본 대책임을 알고 있다며, 경주지...
유희정 2022년 03월 04일 -

진하해수욕장에서 윈드 서핑하던 50대 표류
오늘 오후 3시 3분쯤 진하해수욕장 인근에서 윈드서핑을 하던 50대 A 씨가 서핑 장비 고장으로 바다에 표류하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해경은 당시 A 씨가 구명조끼 등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있어 건강에는 이상이 없었다며 수상레저활동을 할때는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정인곤 2022년 03월 04일 -

오늘 코로나19 신규확진 5,585명.. 3명 사망
오늘(3/4) 울산에서는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천 585명 늘어나 이틀째 5천 명대 확진 규모를 보였습니다. 오늘로 울산의 누적 확진자는 처음으로 7만 명대인 7만 2천 470명을 기록했습니다. 또 오늘 확진자 3명이 숨져 누적 사망자는 104명까지 늘어났습니다.
유희정 2022년 03월 04일 -

택시 기사 폭행·상습 무전 취식 50대 실형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택시 기사를 폭행하고 무전취식을 일삼은 50대 A씨에게 징역 1년 6개월과 벌금 60만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10월 울산의 한 식당 앞에서 60대 택시 기사의 목을 조르고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A씨는 이밖에 다른 택시에서도 요금을 내지 않거나 음식점에서 16만원 상당...
이용주 2022년 03월 03일 -

현대차, 2030년까지 전기차 17종 이상 출시
현대자동차가 2030년까지 전기자동차를 17종 이상 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이를 통해 2030년에는 세계적으로 전기차 187만대를 판매해 지난해 3% 초반이었던 점유율을 7%까지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입니다. 계획대로라면 전기차 판매 비중은 지난해 4%에서 2030년에는 36%로 올라갈 전망입니다.//
홍상순 2022년 03월 03일 -

울산·부산 돌며 귀금속 절도한 10대 2명 구속
울산과 부산 지역 금은방 3곳에서 귀금속을 훔친 10대 2명이 절도혐의로 경찰에 구속됐습니다. 이들은 지난 17일 울주군 온양읍의 한 금은방에서 700여만 원 상당의 금목걸이 2개를 훔치는 등 울산과 부산에서 모두 2천만 원이 넘는 귀금속 절도행각을 벌여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인곤 2022년 03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