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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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낮 최고 11.4도에 그쳐 쌀쌀..내일 맑고 포근
오늘(3/28)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어제 보다 9.2도나 낮은 11.4도에 그쳐 다소 쌀쌀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은 맑은 가운데 한 낮 기온이 16도 까지 올라 포근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목요일 오전에 비 소식이 있으며, 비가 내린 뒤에는 평년보다 낮은 기온분포가 이어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조창래 2022년 03월 28일 -

안전관리 위반 울산 대형 신축 공사장 15건 적발
울산소방본부가 대형 신축공사장 11곳에서 안전관리 위반 사항 15건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위반 내용은 무허가위험물 저장·취급 위반 2건, 소방시설공사업법 위반 7건, 소량 위험물 저장·취급 위반 4건, 임시 소방시설 미설치 2건 등입니다. 소방본부는 이 중 위반 정도가 중한 4건에 대해서는 입건 조치했습니다.
유영재 2022년 03월 28일 -

"일상회복 희망지원금, 시민·소상공인에 실질적 도움"
울산시는 전 시민에게 10만원씩 지급한 '일상회복 희망지원금'이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연구원 빅데이터센터가 1월 5일부터 31일까지의 선불카드 사용 내역을 분석한 결과 소매업, 음식업, 식료품업 등 소상공인이 많은 3개 업종에 전체 사용액의 68.4%가 집중 소비됐고, 본인이 거주하는 지역...
유영재 2022년 03월 28일 -

울산도 공시가격 급등..종부세 부과대상 4.6배 증가
앵커 │ 울산지역 공동주택 공시지가가 2년 연속 두 자릿수 상승률을 보이면서 종부세 부과대상 아파트도 크게 늘어났습니다. 남구의 일부 아파트 공시지가는 1년 새 20% 이상 올랐는데, 올해 과표를 산정할 때는 지난해 공시가격을 적용하기로 해 세부담은 크게 늘지 않을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리포트 │ 울산에서 매...
이상욱 2022년 03월 28일 -

진보3당, "해고노동자 죽음 울산시가 책임져야"
노동당과 정의당, 진보당 울산시당이 지난 22일 신도여객 해고노동자의 죽음에 대해 울산시의 결자해지를 촉구했습니다. 진보3당은 부실 방치와 고용승계 면제 등 울산시의 무능한 행정 때문에 비극적인 일이 벌어졌다며, 울산시와 송철호 시장의 사죄와 해고노동자들의 요구 수용을 주장했습니다.
이돈욱 2022년 03월 28일 -

북구자원봉사센터 '금손봉사단' 발대식
울산북구자원봉사센터는 퇴직자 봉사단인 '금손봉사단'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나섰습니다. 전문성을 가진 퇴직자들은 자신의 재능과 기술을 지역사회에 환원할 수 있도록 오는 11월까지 매달 1차례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유영재 2022년 03월 28일 -

고려아연, 울주군에 이웃돕기 성금 5억 전달
고려아연이 오늘(3/28) 울주군 온산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울주군과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이웃돕기 성금 5억 원을 전달했습니다. 성금은 울주군 저소득 계층과 사회복지시설 지원에 사용됩니다. 고려아연은 앞서 강원과 경북 산불 때도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한 성금 5억 원을 기탁했습니다.
이돈욱 2022년 03월 28일 -

여야 공관위 구성 완료.. 지방선거 공천 심사 본격화
국민의힘 울산시당이 오늘(3/28) 운영위원회를 열고 6.1 지방선거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마쳤습니다. 공천관리위위원회는 권명호 시당위원장을 위원장으로 여성 3명, 청년 2명을 포함하는 7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31일 중앙당의 최종 확정 이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합니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은 지난 22일 총 11명 규모...
이돈욱 2022년 03월 28일 -

울산현대 악재 속 승승장구.. "올해는 꼭 리그 우승"
앵커 │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코로나19 감염과 대표팀 차출 등 악재 속에서도 연승 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불리한 조건에서도 승리를 놓치지 않자 어느 해보다 리그 우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정인곤 기자.리포트 │ 프로축구 울산과 포항의 동해안더비. 울산이 라이벌 포항의 골문을 쉴새 없이 두...
정인곤 2022년 03월 28일 -

사연댐 수문 설치 확정.. 물 공급 대안은 여전히 난항
앵커 │ 반구대 암각화를 보호하기 위해 사연댐에 수문을 만들어 하천의 수위를 낮추는 방안이 최종 확정됐습니다. 이렇게 수위를 낮추면 울산의 식수는 더 부족하게 될 텐데, 정작 상류 지역에서 깨끗한 물을 확보하는 대안은 지자체 간 의견 차이로 해결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리포트 │ 반구대 암각화 침수의...
유희정 2022년 03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