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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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 확진 3,833명.. 2명 사망
오늘(4/9) 울산에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천833명 발생해,누적 확진자가 31만 4천여 명으로 늘었습니다.코로나 19로 인한 사망자는 2명이 늘어 모두 286명이 코로나로 숨졌습니다. 한편 코로나19 3차 예방접종자는 지금까지 70만 6천여 명으로 울산 인구의 63.2%가 접종을 완료했습니다.
이돈욱 2022년 04월 09일 -

'뒷심 부족' 울산 현대모비스 PO 1차전 패배
울산 현대모비스가 오늘(4/9) 동천체육관에서 열린 고양 오리온과의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뒷심 부족을 드러내며 아쉽게 패했습니다. 선수들의 고른 활약으로 3쿼터까지 9점 차를 앞서던 모비스는 마지막 4쿼터에서 역전을 허용하며 87 대 83, 4점 차 패배를 당했습니다. 모비스는 내일(4/10) 하루 휴식을 취한 뒤 모레 다...
이돈욱 2022년 04월 09일 -

낮 최고 26.1도.. 초여름 날씨 당분간 지속
주말인 오늘(4/9) 울산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평년보다 8도 이상 높은 26.1도까지 올라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휴일인 내일(4/10)도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12도에서 26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낮 기온이 20도를 웃도는 날씨가 이어지다 다음 주 중반 한 차례 ...
이돈욱 2022년 04월 09일 -

봄철 다소비 농산물 '쑥' 농약 잔류기준 초과.. 폐기 조치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봄철 소비량이 많은 농산물 41건을 조사한 결과 1건이 농약 잔류기준을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검사 대상은 지난달부터 울산에서 유통된 쑥과 달래, 미나리 등 봄철 농산물로 이 가운데 쑥 1건에서 제초제 성분이 잔류 기준보다 7배 초과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 농산물...
유희정 2022년 04월 09일 -

암각화 인근 주민 "교통난·편의시설 대책 하세월"
반구대 암각화 인근 지역 주민들이 국가 명승 지정 과정에서 문화재청과 지자체가 약속했던 교통난 해결과 편의시설 조성 등의 대책이 전혀 시행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재산권 침해를 감수하면서도 국가 명승 지정을 받아들인 지 1년이 지났지만 암각화 진입로의 교통 체증을 막기 위한 셔틀버스 운행...
유희정 2022년 04월 09일 -

현대자동차, 상반기 정규직 전환형 인턴 모집
현대자동차가 비즈니스 기획과 운영 분야 인재를 모집합니다. 현대차는 오는 17일까지 지원서를 접수 받은 뒤 면접 전형과 인적성 검사를 거쳐 인턴을 선발하며, 인턴 실습을 수료한 인재는 8월 중 정규직으로 전환,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채용공고는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상욱 2022년 04월 09일 -

"해양오염 불법행위 신고하면 최대 300만 원"
해양경찰청은 최근 5년동안 해양오염신고 281건에 대해 3천2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가운데 지난해 울산지역 송유관 파손 기름유출 사고 신고자에게는 최대 금액인 300만원이 지급됐습니다. 해경은 오염물질을 불법으로 해양에 배출하는 행위를 제보하는 공익신고자에게 최대 300만원의 포상금을 지급...
이용주 2022년 04월 09일 -

운전 부주의로 보행자 숨지게 한 30대 금고형
울산지법 형사6단독은 차로 80대 보행자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A씨에게 금고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A씨는 지난해 8월 경남 양산시 한 도로에서 좌회전을 하다 길을 건너던 80대 여성을 치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22년 04월 09일 -

언양시장 앞 불법 노점상.. 주민 불편 유발
울주군 언양시장 인근 도로와 인도를 화훼 노점상이 불법 점거해 주민 불편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주군은 해당 민원이 접수됐지만 과거부터 노점이 자주 들어서는 전통시장 인근이어서 현실적인 단속이 쉽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울주군은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지도와 함께 노점 자진철거를 유도할 계획...
이돈욱 2022년 04월 09일 -

새 정부, 내각 인사 임박..울산 홀대론 우려
윤석열 정부의 장관직 인사가 조만간 순차적으로 발표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울산 출신 인물이 있을지 관심입니다. 지역 정가는 160여 명에 달하는 대통력직인수위원회에 울산 출신 위원이 1명도 없어, 곧 있을 내각 인선에도 울산 홀대론이 이어지는 건 아닌지 우려하고 있습니다. 한편, 원내대표 임기가 끝난 김기현...
최지호 2022년 04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