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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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권 북구청장 재도전.."상생 협력 행정 혁신"
이동권 북구청장이 오늘(4/14) 기자회견을 열고 더불어민주당 소속으로 6.1 지방선거 북구청장 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 구청장은 지난 4년 관내 민원 현장을 누비며 주민들과 소통해 왔다며, 상생 협력, 행정 혁신을 통해 북구민의 삶의 질을 더 높이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최지호 2022년 04월 14일 -

울산 아파트 매매가 11주 연속 하락...전세는 8주째 상승
울산지역 아파트 매매가가 11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4월 둘째 주 울산의 아파트 매매가는 전주 대비 0.01% 하락해 1월 마지막 주 하락 이후 11주 연속 내렸습니다. 반면 울산의 아파트 전세가격은 전주에 비해 0.04% 올라 8주 연속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
이상욱 2022년 04월 14일 -

울산경찰, 4년째 경찰특공대 창설 도전
전국 특·광역시 가운데 유일하게 경찰특공대가 없는 울산경찰이 4년째 경찰특공대 창설에 도전합니다. 울산경찰청은 지난 2월 울산을 포함한 강원, 충북 등 3곳의 경찰특공대 창설을 위한 정원안을 경찰청 차원에서 마련해 행정안전부에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울산에 전국 최대 규모의 공단이 밀집해 있어 테러 등...
이용주 2022년 04월 14일 -

지노위, 울산시설공단 노조 인사권 남용 구제신청 기각
울산시설공단 노동조합이 울산지방노동위원회에 제기한 부당전보 및 부당노동행위 구제신청이 기각됐습니다. 노조는 정기인사에서 전국체전 개최 준비를 담당하는 직원 다수를 전보하는 등 업무 효율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인사권 남용이라며 지노위에 구제신청을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울산지노위는 이에 대...
정인곤 2022년 04월 14일 -

교육감 후보 2명, 단일화 논의 앞서 날선 공방
교육감 예비후보로 등록한 김주홍, 장평규 두 후보는 오늘(4/14) 첫 공약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에서 본인 후보 단일화를 위한 적임자라며 날선 공방을 벌였습니다. 장평규 후보는 김주홍 교수는 학교 현장을 모르는 준비되지 않은 후보라며 다 차린 밥상에 숟가락을 올리지 말고 훌륭한 학자로 남으라고 말했습니다. 김주홍 ...
홍상순 2022년 04월 14일 -

오늘 낮 최고 10.6도 '쌀쌀'..내일 차차 맑아짐
오늘(4/14) 울산지방은 가끔 비가 흩날리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10.6도에 그쳐 쌀쌀했습니다. 어제부터 내린 비는 0.6mm의 강우량을 기록하는데 그쳤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으며, 9도에서 1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조창래 2022년 04월 14일 -

지방 아파트 분양 '참패'..미분양 물량은 '비밀'
앵커 │ 새 정부의 부동산 규제완화 기대감으로 분양시장에 대한 전망이 밝지만 지방 분양시장에는 아직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집 값이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미분양 물량이 속출하고 있는데, 울산에는 정확한 미분양 통계도 나오지 않아 실수요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리포트 │ 지난해 말 분양에 들어...
이상욱 2022년 04월 14일 -

D-48) 박맹우 무소속 '변수'..울산시장 3파전 성사될까?
앵커 │ 국민의힘 공천 심사에서 탈락한 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1대 1 맞대결이 예상됐던 울산시장 선거가 무소속 변수로 요동칠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리포트 │ 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컷오프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국민의힘이 ...
최지호 2022년 04월 14일 -

D-48) 박맹우 무소속 '변수'..울산시장 3파전 성사될까?
◀ANC▶ 국민의힘 공천 심사에서 탈락한 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힘 간 1대 1 맞대결이 예상됐던 울산시장 선거가 무소속 변수로 요동칠 전망입니다. 최지호 기자. ◀VCR▶ 박맹우 전 울산시장이 컷오프 결과를 받아들일 수 없다며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국민의힘...
최지호 2022년 04월 14일 -

폐수와 햇빛으로 CO₂없는 그린 암모니아 생산
앵커 │ 세계 각국이 대체 에너지 개발에 뛰어 들고 있는 가운데, 새로운 그린 에너지로 주목받고 있는 암모니아를 폐수에서 이산화탄소배출 없이 생산하는 기술이 개발됐습니다. 홍상순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 폐수를 실험 용기에 담고 인공 햇빛을 쏘자 폐수 속 오염물질인 질산염이 암모니아로 바뀝니다. 기존에는...
홍상순 2022년 04월 14일